히나가 만든카레면 한방이다...
오우 쉣...
히익😮😮😮😮😮
실제로 이걸 요리로 냈다는 게 진짜... 비위 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에반게리온 떠올랐다는 의견이 좀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이 영화 삽입곡이 에반게리온 파 라는 영화에서 등장해서 그런듯? 유사한 장면도 있고. 수위 빈도는 완전 다르지만.
점프 스퀘어 -> 점프 스케어 (Jump Scare)
점프 스케어(Scare)입니다.
점프 스퀘어 > 점스 스케어 (junp scare)
이랬던 히나가 이젠 우사기 랩을 부르며 우며들줄이야😂
애들이 왜못봐 ㅋㅋㅋ 그냥 확대해석하는 어른들이나 섬뜩한거라니까 ㅋㅋ
천진난만 바니걸 히나
우사기 소리인줄
언어유희 또 다른게 있는데.. 범인들 이름이 한잎 (히토하)와 두잎 (후타바) 인데.. 이 이름들을 더한다면 세잎 (미츠바)가 됩니다. 이 미츠바를 거꾸로 말하면 바츠미.. 입니다. 바츠는 일본어로 벌, 그리고 츠미는 죄 라는 뜻입니다. 이런 식의 언어유희도 좀 있더라고요.
근데 나는 요걸 생각해봤는데, 절대 이렇게 화해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함.. 세이렌이 꼬리로 쳐서 두잎이가 다쳤음. 그러면 당연히 찾아갈 수 있겠지만 섬 주민들 입장에서는 얘네들이 무서운 존재란 말임 영화 보면 섬 주민들이 세이렌한테 음식을 줄때 벌벌 떨면서 주거든요. 원래 섬주민들끼리 하하호호하며 살고 있는데, 갑자기 세이렌이 나타났고… ㄱ섬 주민들 입장에서는 자기보다 몇배 더 큰데 안 무서워 할 수가 있겠음? 한잎이랑 두잎이도 세이렌을 두려워해야하는 존재로 생각하고 있음. 그러다보니 대화한다 라는 선택지 자체가 없을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