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일그러지다 못해 타락해버린 영웅
초등학생때의 나야 보고있니 네가 좋아하던 형은 서브컬쳐게임을 하며 가챠를 굴리며 특수슈트를 입고 아아거리고있어
그때는 도티고 지금은 나희선이십니다.
표정 진짜 개변태같네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알던 도티님이 아니야..ㅠㅠㅠㅋㅋㅋㅋ
초에와우 ㅋㅋㅋㅋ
이젠 나이로도 진짜 영포티시긴 하지 ㅋㅋㅋㅋㅋㅋ
"기억 속의 그를 찾지 마. 그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으니까."
나의 우상이..
오늘 내 세상은 무너졌다…
행복한 피자빵님 여기에요!
눈에 광기가 서려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음.. 우상이..
아..... ........
와작!
영상내용과 엔드카드의 순수함의 괴리감이 너무 커요...
86년생이라 불가능하진 않은 이야기
이거 진짜라네요. 할부지가 말해줬음. (어머니가 그걸 좋아하셨어서 그럼)
이건 그냥 호로쉐키잖아요 도티님ㅋㅋㅋㅋㅋ
이게 내 우상?
파쿠르 아닌가요?
뼈 부러지는 소리 같이 난것 같은데
부서진다는게 뼈부서지는 소리아님?
졸지에 자신을 한마 바키로 만들어버리는 장마군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인구의 한마 유지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유명한 키즈 유튜버 아니에요?" "이젠...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