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면 게임사를 인수하면 그만이거든요 업계에서 자주 쓰는 방식입니다.
계속 서버 안정화 패치만 하는 것보다는 저런 방식이 훨씬 좋겠다
ㄹㅇ 개공감된다 서버 유지만 하며 점점 썩어가는 게임보단 잠깐 그 게임을 놓아주는 시간과 업데이트가 이어지는 새로운 환경 생각만해도 설렌다
Ai가 우리 추억을 리플레이 해줬네
어째 쌔...한데. 재주넘는 곰을 잔뜩 부른 다음에 나중에 이런저런 이유로 ip주인이랍시고 돈 뜯어갈 왕서방 넥슨의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멘트 라임 지리네요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영상을 보면서 느낀건데, 카트라이더는 프로젝트 리플레이 대상이 아닌 것 같은데 왜 또 재출시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갑자기 극딜ㅋㅋㅋㅋㅋ
ㄹㅇㅋㅋ
아뇨? 저는 트릭컬 해요
바퀴벌레 보듯 볼거임
이거 듣고 사레들렸다
다오: ㄱ-
게임 회사가 "굳이 우리가 게임을 직접 만들어야 하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실행하는 시점부터 이걸 게임 회사라고 봐야하나? 그냥 진짜 순수 장사꾼 마인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