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실적을 내면 팀장한테 힘이 생겨요. 지혜 씨가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배짱한 번 부려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크..이런 상사가 어딨냐! 저 외모에 저 말투에 명언까지..
크윽 이건 아부를 넘어서. 진짜 좋나 쩐다 레알 ㅋㅋㅋㅋㅋㅋ 과거 팀 회상. 자기와 같았던 동급 위치. 그래서 자신은 존중한다는 이야기 크윽
중대장님?
현혹되지 마라. 사이코패스가 확실함.
중대장해야되서
제대로 알려줬어야지. 지 할말만 검나 빠르게 하고 나가버렸으면서
아직 이런 영업하나?
커스텀 어프라이스가 아니라 커스터머 프라이스
정곡을 찌르시면 어쩝니까 로또 당첨 됐는데..ㅎㅎㅎ..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