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바라기의 꼬마가 과거를 지우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게 아닌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가 어느새 누군가를 사랑할수있는 사람으로 자랐다는 서사부터 미치는데 첫 소절도 꽃잎으로 시작하고 정은지라는 가수가 가진 강점 따스함이 잘 느껴지데다 무엇보다 은지언니가 말해왔던 싱토리텔러가 이런거지 싶어서 더더 애정하는 곡🍃
'바람따라'는 따스한 여정이 느껴지는 노랫말과 감미로운 멜로디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좋아요. 이 노래에 마음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은지양의 서정적이고 청아한 음색이 더 배어 있어 들을수록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게 있고 말이죠. 살랑이는 바람을 따라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게 만드는 낭만과 여운을 '바람따라' 들으며 빠져들어요^^
초에 나오는 바람따라를 들으면 첫솔로곡 하늘바라기가 스쳐지나가듯 입추가 지나 가을향기 듬북스며들듯 나의 마음도 바람따라 가게 만드는 마법같은 작사가 정은지의 시적표현이 더욱더 빛나는 곡이아닐까요
이부분 언니가 시원하게 질러주는 🌊🌊 진짜 드라이브하면서 들으면 너무 좋을 노래 이번앨범 다 좋으니까 다들 한번씩 들어줬으면 좋겠네요❤❤
구간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이 부분에서 정은지 의 맑고 부드러운 음색이 이어지다가 초고음이 파도 소리와 어우러져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제 고막이 너무 시원해요!!! 파도 라는 단어와 정말 잘 어울리는 곡 같아요. 이 때문에 듣는 내내 저도 모르게 한여름 바닷가에서 파도를 바라보며 느끼는 평온함과 설렘을 함께 체험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정은지 언니의 섬세한 발음과 떨림은 가사 하나하나에 숨결을 불어넣어 따뜻하면서도 투명한 감정을 전해줍니다. 개인적으로 이 곡은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을 차분히 다듬고 싶을 때 꼭 듣는 힐링 송이 되었고, 그 덕에 역시 내 최애 은지언니 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처럼 매번 감정의 파도에 몸을 맡기는 듯한 경험을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있다는 것이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은지 언니를 10년이상 덕질해온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많이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은지언니만의 음악을 하길 바라며 이번 컴백도 파도도 화이팅!!!!
딱 이부분이 언니의 최 고음을 들을 수 있는 부분인지라 더욱더 가사와 뮤비를 집중하고 들을수 있게 된것같아요 그래서 저의 최애 노래는 뭐니해도 파도🫶 파도가 첫 걸음의 시작을 한 노래이다 보니까 더욱 마음에 들고 청량한 노래라 시원시원한 언니의 고음과 시원한 노래를 더운 여름에 듣기 너무 좋은것같아요~ 나머지 노래들듀 넘 좋지만, 전 그랴도 파도가 정말 좋았어요 특히 타임슬랩한 부분을 듣고 입이 안다물어졌거든요.. 어떻게 이게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우리 언니니까 가능한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정은지 컴백 화이팅!!!! 대박나자!!!~
앨범이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져서 모든 곡을 애정하지만 그중에서도 마지막 곡 사랑이 지나간 자리가 유독 더 좋은 이유는 사랑을 얘기하는 곡들 물론 너무 좋지만 아무래도 사랑은 각자의 다양성을 지녀 어떤 감정인지는 아나 나와는 먼 느낌이라 그냥 노래 좋다면서 들었는데 이별은 저마다 비슷한 모양새를 가지고 있어 사지자 듣자마자 이입되었고 사라져 살아져 언어유희라는 말에 아 그치..사랑하는 상대가 사라져도 어쨌든 나는 살아질건데하며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든 곡이라 오래 마음에 남아 가장 좋아하는 곡 같아요
사지자가 좋은 이유는 일단 은지언니의 목소리가 큰 한몫하고 무엇보다 서로 사랑하며 좋았던 그 순간만이 사랑이라 생각하며 살아왔었는데 노래 듣고 곡 설명 듣다보니 어쩌면 이별도 사랑의 한 부분이지않을까 아프고 서운하고 불안한 이 모든 감정은 누군가를 사랑했기에 따라오는 감정들이지않을까?하며 이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사랑이 끝난 자리에 남은 감정까지도 사랑의 일부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 곡인 것 같아요
후렴구 시작하는 부분에서 밴드 사운드랑 은지누나 보컬이 합쳐져서 후렴구 시작할 때 귀가 확 트이는 기분이에요! 듣는 내내 이 노래만 집중하게 되고 더위가 날아가는 기분이에요 수록곡들도 물론 너무 좋지만 이번 타이틀곡 파도가 저는 제일 좋은것 같아요 이번 여름 정말 저에게는 국가고시 준비와 병원 실습등등 정말 바쁘고 힘든 시기였는데 파도를 들으니 제가 2015년에 처음 덕질 시작했을때가 생각이 나고 힘들었던 마음들이 파도로 씻겨내린것 같아서 컴백해준 은지누나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여름은 물론 내년 여름, 내 후년 여름마다 무한 반복할 것 같아요 💙
플레이리스트는 무조건 청량 플리만 듣거든요? (정은지 청량 미쳤슨,,)🌊🩵 NO FIGHT
하이라이트 가기 직전 점점 달아오르는 고음과 박자, 커지는 음악소리의 조화가 너무 아름답고 정은지 앨범은 매번 좋았지만 유독 파도가 앨범 나온 시점도 그렇고 날씨가 무더운 여름인 만큼 노래로 시원하게 보내자 라는 느낌도 들어서 신곡 파도를 선택하게 됐어요! 음이 높아서 더 청량하게 들리는 것도 같아요!
청량해서 페스티벌과 잘 어울리는 부분인 것 같아요! 은지언니 목소리랑 곡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리고 점점 감정이 몰려오는 게 너무 좋았고 들을수록 사랑이라는 감정이 가사에 예쁘게 담겨 있는 것 같아서 더 마음에 남았어요! 이번 여름은 진짜 파도만 계속 들을 것 같아요!🌊❤️
귀여운 정은지가 파스타 종류를 읊어서 저 당장 파스타 삶을 물끓여야 할거같은데!! 링귀니 정은지 당신 너무 귀엽자나요...🖤 안그런가요 퍼스널...❤️❤❤
의 가사도 진짜 귀여워요. 스파게티 면 종류를 쭉 나열하다가 바로 뒤에 “네가 더 귀여워”라는 가사가 나오잖아요! 완전 애기처럼 유치하게 사랑하는 것도 사랑의 진짜 모습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어요!
처음 이 부분을 들었을 때는 그냥 멜로디가 좋아서 마음에 들었는데 가사를 제대로 보고 듣고 또 듣고나니까 이 노래에서 말하고 있는 감정이 마지막에 한꺼번에 와닿는 느낌이 들었어요!! 알아 끝이란건 언젠가 홀연히 찾아오는 걸 아무리 맘을 다잡아 보아도 익숙해질 리 없잖아라는 가사가 너무 먹먹하면서도 오래 남고 누군가를 잊는다는 게 완전히 아무렇지 않아지는 게 아니라 아픈 순간들도 가지고 살아가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 부분을 은지 언니 목소리로 들으니까 가사의 감정이 더 크게 느껴져서 울컥했어요ㅠㅠ 처음에는 그냥 지나쳤던 가사들도 여러 번 들을수록 하나씩 마음에 들어오는 것 같아 이 노래가 가장 좋았던거같아요 전 곡을 다 들어보니 은지 언니가 얼마나 신경썼고 노력했는지 보여서 너무 좋고 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컴백 준비로 고생 많았으실거같은데 항상 감사하고!! 감기도 얼른 나으셨으면 좋겠구 좋은 곡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살아가/////~~ 사무실에서 듣다가 깜짝 놀라서 플리 공유해달라고 했어요... 은지님 목소리가 정말 큰 힘이 되어주네요. 노래로 위로받는다는 것 정말 좋은 경험 같아요.
멜로디가 좋아서 마음의 들어서 가사 제대로보고 듣고나니깐 이 노래. 말하고. 있는 감정이 마지막에 느끼고 있습니다
i love Love LOVE ❤️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한 목소리로 사랑을 사랑하는 은지 누나! 덕분에 요새 시원해진 기분이에요! 😊
이 부분에서 뭐가 됐든 좋으니 사랑하라는 언니의 메시지가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손 닿지 않아 멀어져도 난 just love' 라는 가사에서도 그 메시지가 느껴져서 사랑이 뭔지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게 되는 듯 해요. 10년 넘게 언니를 좋아하면서 저도 많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의 힘을 믿게 해줘서, 위로가 되는 노래를 해주어서 늘 고맙숩니다🌊🤍
이 파트에서 딱 박수 유도되는 부분 나오고 바로 뒤에 은지 언니의 그 시원한 고음이 터지는데... 시원함과 벅참과 청량함 3종세트가 진짜 미쳤어요..ㅜㅜ 이 노래 나오자마자 들었을때 진짜 소름돋았어영.. 😳 특히 고음 나오면서 그 목소리로 전해지는 벅참에 눈물 났어요 진짜..(버스에서 들어서 조금 창피하긴했지만..) 이 파트는 진심 100명이면 100명 다 소름 돋고 벅찰 것 같은 파트입니다. 게다가 곡 자체가 기승전결이 너무 확실해서 그 감동이 더 크게 느껴졌던 것 같달까.. 파도도 그렇고 진짜 이번 앨범 많은 사람들이 많이 들었으면..좋겠네용 므아앙😢 진짜 역대급이라구우 이번앨범 진짜 진심..!
역시 타이틀인 이유가 있다… 고음 미쳤어🥹 기대한만큼 너무 좋고 역시 정은지🩵 고음이 너무 시원해서 에어컨이 필요없다🌊
진짜 모든 곡이 다 좋은데 No Fight의 하라 부분이 진짜 언니가 미소를 머금고 부를 것 같은 느낌이고 가사도 너무 사랑에 빠져서 상대의 모든 모습이 귀여워 보이는 게 제가 은지언니를 볼 때와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티저 나왔을 때도 남주분과 양치하는 모습, 산책하는 모습이 너무 현실성있게 설레서 좋아했던 장면이었는데 풀곡으로 들으니 더더욱 좋아요ㅠㅠ 이번 콘서트에서 꼭 듣고싶은 곡이기도 합니다!
밴드송 같은 느낌도 나고, 미끄럼틀처럼 가볍고 화려한 멜로디 속에서 사랑 때문에 아기처럼 삐치기도 하고 화도 내고, 또 유치하게 사랑하는 느낌이라서 정말 듣기 좋아해요!!!
은지의 이번 앨범 중에 가장 성장이 보이는 노래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10년 전의 은지는 아빠를 떠올리며 ‘하늘바라기’라는 노래를 들려줬어요 10년이 지난 지금은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고 그 속에서 사랑을 배웠다고 했어요 자신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자신의 모습까지 담은 노래가 은지의 성장을 잘 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번 앨범 전부 알차고 의미도 있는 곡들이라 생각해요 더더 잘 되자!! 행복하자
다시 못날것 같아. 정은지만의 애절함과 슬픔 가사 속에 담담하게 애기 하는 듯이.. 옛 남자친구 보고싶은데 어쩔 수 없이 이별하게 느껴져요!!
그래도 나 사랑했지? 이제 널 놓아주려 해. 낭만 파티
다시 못 만날 것 같아 다섯번째 트랙인 다시못만날것같아는 "
끝이란건 언젠간 다가오지만, 아무리 겪어봐도 익숙해지지 않는다라는 가사가 이별에 관한 정의 같아요. 훌훌 털어버리고 일어나는 곡이 아니라 미련이 남았지만 어쩔 수 없이 나아가야 하고, 그 아픔속에서도 살아가야한다는 곡의 의미가 너무 잘 들어나는 곡 같아서 좋아요
No Fight에서 이 부분이 제일 최애 부분인데 이 노래를 라이브를 했을때 은지언니의 표정과 행동이 머리에 생생하게 그려져요ㅋㅋㅋㅋㅌ 또 이 파트부터 목소리가 앞부분보다 좀 더 들떠있고 힘이 들어가 있는데 듣기가 너무 좋아요 진짜ㅠㅠㅠㅠㅠ “난 다시 느껴 난 네가 너무 좋은걸” 라는 가사가 너무너무 인상깊고 네가 좋은건 확실하고 그걸 다시 느낀다는 뜻이 너무 귀엽고 상대를 보면서 웃고 있을 은지언니의 모습이 그려지는데 그것도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그리고 가사 은지언니가 전부 썼던데 어쩜 이리 잘 쓰는지 증말; 못하는게 뭐예요 진짜; 이번 앨범 진짜 너무 좋아요!!! 은지언니 사랑해요 So why fight? Just love❤️
자면 잔다고 얘기해! 어디서 누구랑 뭐하는지 얘기해! 링귀니
다른 곡들도 다 좋지만 연인과의 사랑을 ‘파스타‘ 로 표현한 링귀니가 너무 인상적이였어!! 그리고 통통 튀는 듯한 멜로디와 목소리가 중독적이고 더운 여름에 들어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이라 너무 좋아요!! 중간에 ‘이런 맛을~~’ 하는 구간에서 리듬을 가지도 노시는게 너무 멋있고 신기했어요!!
링귀니가 개인적으로 가장인상적이었고, 좋았던 노래인데요!링귀니라는 파스타면을 소재로 하는 제목과 가사가인상적이었고, 가사를 짓기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가사에서 주제가잘 드러나고, 연인과의끓어넘치는 사랑이 아닌 장기 연애에서 나오는 여유롭지만 또 풋풋한 사랑을 잘 나타낸듯한곡인 것 같아 유독 마음에 듭니다! 특히 중간중간무드 체인지가 될 때는 밝고 통통 튀는 분위기와 다르게 꽤 깊게 들어가는 느낌이 곡에 긴장감을 주는 느낌이라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링귀니를 들으면서 데뷔 초의 어리숙한느낌? 과 신선한 느낌에서 이제데뷔 15년 차가 되니 안정적이고 자신만의 개성을 더 살리는 느낌이 느껴져서 특히 링귀니라는 곡이 더 마음에들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링귀니〉이에요. 처음 들었을 때는 제목부터 독특해서 귀가 갔는데, 들을수록 은지 누나의 목소리와 곡의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려서 계속 생각나는 곡이 됐어요. 특히 평소 은지 누나에게서 익숙하게 들었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더 특별하게 다가왔어요. “12년 동안 은지 누나의 음악을 들어왔지만, 〈링귀니〉은 ‘좋아하는 곡’을 넘어 ‘은지 누나가 이런 음악도 이렇게 잘할 수 있구나’를 다시 느끼게 해준 곡이라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링귀니~ 이 부분 너무 중독성 있어요~~ 정은지의 음색과 너무 잘 어울리고 귀여운 노래같아요❤❤ 계속 좋은 노래 해주세요❤ 정은지 사랑해❤ 정은지 화이팅❤ 채널 구독완료 팔로우 완료😍
귀엽고 경쾌한 멜로디라서 처음 들었을 때부터 반해 버렸어요. 역시 제 은지언니네요! 어떤 장르의 곡이든 아주 잘 어울립니다. 이번 앨범 전체는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처럼 느껴져, 자꾸만 계속 반복해서 듣게 됩니다. 제 가수 은지언니가 최고예요!
'하늘바라기' 속에 등장하는 아이가 성장했을 때를 생각하면서 쓴 곡이어서 그런지 하늘바라기와 함께 시간을 보낸 저에게 뭉클한 느낌이었고, 산책하면서 듣기 좋은 노래인 것 같아요🍀
티저나온 순간부터 정말 기다렸던 곡이에요. ‘다시 못 만날 것 같아’ 멜로디, 음색, 가사 모두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ㅎㅎㅎ 최근에 짝사랑하던 사람과 멀어지게 되었어요. “마지막이구나.”를 느꼈던 당시에는 너무 슬프고 자책하며 어두운 시기를 보냈는데 시간이 지나고 함께했던 추억을 되돌아보니 고마웠던 순간이 더 많고 그때의 행복했던 감정만 남았어요. 이 노래를 들으니, 다시 만날 수 없는 건 슬프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믿었던 게 생각이 납니다. 다른 노래들도 따뜻한 이야기들이 참 많이 담겨 있어 좋아요!!!! 컴백 축하드려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은지언니 많이 좋아해오❤
그중에 파도가 노래를 들었을 뿐인데 시원해져서 여름에 딱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해여ㅠㅠ 심지어 파도 뮤비도 조아요ㅠㅠ
파도 (i love LOVE) 첫번째 트랙 파도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타임코드는 "
은지 언니가 불러준 노래 은지 언니의 앨범이기에 모든 곡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지지만 나의 최애곡이 된(Summer, I)를 대표하는 타이틀곡 [파도(i love LOVE)]라는 노래에서 은지 언니만에 강점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내진 거 같아 가장 인상 깊었다 남은 6개 노래도 정말 시원하고 아름다운 노래들이지만 타이틀곡에서 느껴지는 여름에 시원함과 은지 언니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가장 아름다운 노래라고 느껴진다. 또한 사랑을 드라마틱 하게 표현하기 보다 물이 밀려들어오거나 빠져나가거나 크게 일렁이거나 작게 일렁이기도 하는 파도처럼 자연스러운 사랑을 표현하신 거 같아 더욱 인상 깊고 마음에 와닿았던 노래이다 이벤트 내용은 아니지만 아름다운 앨범을 내주신 은지 언니 정말 감사드리고 항상 사랑합니다🙇🏻♀️
아무래도 제일 귀여운 매력의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 '링귀니'... 이번 트랙 최애곡 될 것 같읍니다... 어떻게 노래 제목도 링귀니? 정은지 너무 귀여움. 정은지 최고 명창.
발랄하고 뚱당하게 멜로디가 이어지다가 갑자기 여름 휴양지에 온듯한 특히 하와이에 온듯한 느낌이 드는 체인지 부분이 너무 좋아요 ㅠㅠ 열심히 춤추다가 한타임 쉬어가는 느낌이 들고 귀가 편안해서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랍니다 ❤
이번 앨범 기대하고 계속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네요ㅠㅠ 이번 앨범 노래들 다 좋지만 그중에 고른다면 ‘사랑이 지나간 자리’ 입니다! 사랑했던 사람과의 시간이 지나고 함께했던 순간들이 언젠가는 추억이 되어버리겠지만, 그때의 행복과 고마웠던 마음만큼은 오래 남는 것 같아서 더 마음에 와닿아요. 특히 소중했던 사람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 정은지 님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더욱 깊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진정한 사랑을 하다가 가슴 찢어질 듯한 이별을 하고 담담하게 그저 살아가는 모습의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아서 '사랑이 지나간 자리'라는 곡이 기억에도 많이 남고 많이 공감도 되는 곡인 것 같아요.. 사랑이 지나간 자리는 담담해지기도 하지만 가슴 속 아픔은 쉽게 훌훌 털어버리기는 힘든데, 이런 감정이 곡에 묻어있어서 저는 위로받는 듯한 느낌도 받았어요.. 살다가 한 번 쯤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며 피는 꽃들처럼 예쁜 사랑 뒤에는 쓰나미에 휩쓸린 듯 아프고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은 이별이 찾아오겠지만 쓰나미같은 이별 뒤에는 사계절을 모두 버티는 소나무처럼 덤덤하게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면 좋겠어요♡♡
잘 자, 근데 너무 잘 자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느낌..
"인데요 이 부분을 들을 때에는 제가 파도 속에 있는 사람인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고요해지다가 드럼? 소리와 깔리는 음악이 유독 물 속에서 듣는 음악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줘서 저 부분 들을 때는 제가 마치 무대 위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이라 제일 좋아하는 파트입니다.
저는 ’파도‘ 타임코드를 고르자면 이 부분이 너무 좋아요! 후렴으로 확 터지는 부분보다, 곡 전체와 마지막에서 ‘사랑에 빠지는 걸 파도에 몸 맡기는 것처럼 표현한 게’ 제일 와닿았어요 특히 이 곡은 사랑이 마냥 예쁘고 행복한 감정이라고 하기보다, 휘청거리거나 깊이 빠질 수도 있는데도 결국 그 사랑을 선택하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리고 저는 은지 언니 목소리가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커지는 부분이 진짜 좋았어요! 그냥 고음 잘한다가 아니라, 곡의 감정이 점점 차오르다가 보컬로 한꺼번에 터지는 느낌이라서 ‘파도’라는 제목이랑 되게 잘 맞는다고 느꼈어요!
티저로 떴을 때부터 노파이트?? 와!! 기대된다!! 이랬었는데 역시 믕은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완전 청량밴드사운드로 와서 너무 좋았다 ㅠㅠㅠ 노파이트랑 링귀니도 좋아하는데 진짜 이번활동 더더더더 대박나야대ㅜㅜㅜ
NO FIGHT 두번째 트랙 노파이트에서는 "
" 사실 제 최애 곡은 노파이트라 3분부터 6분까지 다 좋다고 적고 싶었지만 그 중에서 제일은 후렴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후렴구는 가사도 좋지만 특히 애니메이션 OST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음악 자체가 너무 귀여워지거든요. 뭔가 학창시절에 남자주인공을 향해 여자주인공이 달려가면서 들릴법한 노래 느낌이 들어서 어떤 청춘 매체에서도 어울리는 곡이 아닐까싶어요.
초 이부분 가장좋네요 역시 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더목소리가 좋아시는것같습니다. 언제나 응원할게요 ^^
이번앨범 최애곡은 링귀니! 감미롭게 통통튀는 노래가 언제든 가볍게 들을수있을것같고 저녁쯤 바람불때 들으면서 산책하기 좋은 노래인것같아요.! 이번앨범을 전곡 들어보면서 얼마나 언니가 열심히 준비했을지가 느껴지는 너무 좋은노래들이였어요,, 타이틀곡 파도도 청량하고 속이 뻥뚫리는 곡이라서 바다에서 파도보면서 들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번앨범은 명곡파티라 타이틀,수록곡 전부 빠짐없이 많이 들을것같아요!!!!
뭐 해? 나랑 밥 먹자. 주말에 뭐 해? 바람 따라
처럼 이런맛은~ 부분에서 음악의 장르가 바뀌는 부분이라 좋아하는데요 노래 시작은 딩 동 동 동동동 이런 느낌이었다면 파스타를 먹은 시작부터 레게가 나와서 이 노래는 특히 뮤지컬 넘버를 듣는 기분이라서 더 이야기가 풍부한 노래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부분이에요. 살짝 망설이다가 또 바로 같이 출발하는 듯한 기분이라서, 그 과정에서 사랑을 배워가는 느낌이에요. 잔잔한 미소를 띠고 들었어요.
하늘바라기 속 아이가 커서 부르는 바람따라... 뭔가 따뜻하게 나 이렇게 커서 이런 사람이 되었어요, 그리고 될꺼라고 알려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 이 부분이 처음 부분을 그대로 부르는 부분인데 초반에는 아직 헤어지지않아도 헤어짐을 예견하는 느낌이라면 마지막에 다시 부를때는 헤어진 기분이라 더더욱 슬픈 기분이 들었는데 특히 이 노래는 꼭 연인간의 사랑이아니라 반려동물이나 가족을 생각하면 개인적으로 가사가 너무 슬퍼져서 근데 오히려 덤덤하게 부르고 아무렇지 않게 부르는 느낌이라 더 슬펐어요. 누구나 헤어지고 싶지 않은 존재가 있기 마련이니깐요,, 특히 "함께여서 행복했던 그 모든 나날이 지나도 나를 잊지말아달라"는 누군가의 기억에 남고 싶은 그 마음을 알 것 같아서 너무 슬펐던 노래였어요. 가사랑 같이 들어야 정말 슬픈 노래라고 생각됩니다.
낭만파티 여섯번재 트랙인 낭만파티는 "
내가 아닌 누군가의 옆에서 행복할 너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차라리 널 몰랐으면 좋았을텐데) 사랑이 지나간 자리
" 여기도 후렴구인데 이 노래는 가사가 좋아서 좋아하기보단 이런 장르를 정은지가 처음해보는 장르이기도 하고 그 장르를 정말 찰떡으로 소화하시는 걸 보고 앞으로도 진짜 더 많이 다양한 장르를 더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부분이 제일 재즈스러운 부분이었을까요?
사랑이 지나간 자리 마지막 트랙인 사랑이 지나간 자리는 "
백번천번 물어도 저의 최애곡은 사랑이 지나간 자리입니다.. 공허함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가장 잘 표현한 노래 같아요 마냥 발라드인 곡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노래는 시작부터 뭔가 마음이 저릿한 느낌이에요 제가 최근에 느끼던 감정이 부재에 대한 그리움, 공허함이었는데 그런 저에게 딱 필요한 노래라서 나오자마자 제 최애곡이 되었습니다😭 이별은 대체로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오잖아요 남녀간의 이별, 인간관계에서의 이별은 직감이 오기도 하지만 제가 이 노래를 들으며 떠오른 대상은 이미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이라.. 2년이 지났음에도 익숙해지지 않는 감정이에요 어쨋든 저는 흘러가는 시간에 발맞춰 살아야하니 꾸역꾸역 살아가고는 있지만, 문득 툭하고 떠오를 땐 속절없이 무너지는게 이별 같아요 그래도 이 노래를 들으면 마지막엔 결국 잘 살아갈 거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용기가 생깁니다 은지언니, 노래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어떤 방법으로든 덕분에 늘 용기를 얻어요🥹
여린 숨 내쉬어 보니 모두 꿈이였어라는 부분이 어릴적 짧지만 함께 했던 시간이 꿈처럼 느껴졌던 그리고 버리고 버린후에도 살아간다는 것이 마치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가 볼수 없다는게 느껴져서💗🍂
옛날에 드라마에서 아쉬운 장면을 나올 때의 노래 기분인 것 같아요... 이 노래 가사가 너무 슬퍼서 더 공감이 돼요.
자꾸만 사라지는 마음도 살아지는 마음들도 라는 가사가 많은 생각을 하게하네요! 다양하고 새로운 느낌의 곡이 많은 앨범의 마지막 곡이 왜 “사랑이지나간자리”인지 앨범 전곡을 순서대로 몇번 듣고나니 알거 같아요❤
"살아가." 인생을 생각하며 들어도.. 위로가 된다. 누군가와의 헤어짐은 반드시 찾아올 것이고, 그럼에도 나는 계속 살아야한다. 그래서 이 곡이 머릿속에 남는다. 살라고했으니 살아야겠다. 정은지님의 흰수염고래도 그간 정말 많이 들었는데, 재생목록에 추가해야겠다.
사랑이 지나간 자리의 이 부분부터 고조되는 웅장한 악기 소리들 때문에 스포일러 티저부터 가장 기대되는 곡 중 하나였는데 역시나 7개의 곡중 제 최애곡이 되었네요!! 콘서트에서 가장 들어보고싶은 곡 입니다! 아마 이 노래를 콘서트에서 듣는다면 웅장함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까 하네요ㅎㅎ
마지막 부분은 바로 눈물이 나오는 순간이에요... 가장 큰 빈자리가 남긴 허전함을 안고 또다시 살아가는 마음이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위로를 받았어요 😭
"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오래 남아요 특히 이 앨범의 마지막 트랙이라서 그런지 노래 하다가 확 고요해졌다가 팍! 부르고 확! 조용해지는 그 느낌이 특히 마음을 웅장하게 만들었다가 홀연히 사라진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유난히 이 트랙 순서대로 다 듣고나면 제일 오래 기억에 남는 노래 같아요. 슬픈 노래 같기도 하고 그래도 살아가자는 희망찬 노래 같기도 하고 여러 느낌이 다 드는 곡이었습니다. 퍼스널 선생님들 덕분에 전곡을 진지하게, 그리고 세심하게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노래 하나하나 주의깊게 듣다보니 음악이 주는 힘이 꽤 크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비록 이 사랑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새드엔딩이고 이별로 주인공이 살아가는게 힘들어도 공허해져도 사랑이 한순간에 사라져도 마지막 트랙처럼 그럼에도 살아갔으면 합니다. 그럼에도 남는 것도 많을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