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 포드가 형이고 롭 포드가 동생입니다 기자님..
캐나다 총리인 마크 카니가 아닌 보수당 리더 사진을 박아놨네;
Lake Ontario 이름은 미국, 케나다보다 오래됬습니다.
좋다 근데 암만 그래봤자 차는 뭐니 뭐니 해도 안전이 제일입니다 페달발판은 고무페달도 비가 오거나 신발바닥에 물기나 기름이 묻거나 하면 미끄러운 데 메탈 재질은 더 미끄럼 드라고요 게다가 페달간격이 좁은 차도 있고요 투명 실리콘이라도 발라야 하나 쉽네요 만에 하나 신발바닥이 미끄러지거나 밀리면서 흘러내려 내 프로필 사진처럼 밟아지게 되다가 발목이 자연스럽게 까부라지면 페달들 사이에 신발바닥이 흰 탄력으로 끼이는 구조와 원리의 효과로서 급발진 = 페달혼합 착 오~조작이 발생하더라고요 해서 예전엔 페달발판 고무가 닳았거나 벗겨지면 면장갑으로 씌우곤 했었는데 요즘엔 고급스럽고 보기가 좋다고 페달발판에 메탈 재질에 다 고무 점을 콕 콕 콕 찍고 씌워서 주더라 고요 차는 엄청 발전하는 것에 대비해서 페달발판만큼은 역행하는 중이라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차는 뭐니 뭐니 해도 안전이 제일 이니까 일단은 알고는 탑시다 간지게 장갑이나 실리콘이라도 ㅊ덮던 지 저차는 페달발판이 고무재질일까요 메탈 재질일까요 그것이 궁금합니다
저 정도는 아님… 무슨 EU 처럼 말씀하시네…
제발 가짜 뉴스좀 ㅋㅋㅋ
원래 포드는 트럼프 졸라 좋아한다고 대놓고 말한 사람, 지가 정치적으로 트럼프 욕하는게 이득 되니까 까는거지 정치적 철학이나 대단한 이디올로그가 아님. 롭 포드는 마약쟁이 동생임…
카니는 캐나다 은행 총재도 했음…
죄송하지만 캐나다 = 온타리오 = 토론토 두고 이야기 하시네 ㅋㅋㅋ 포드가 총리? ㅋㅋㅋㅋㅋ 개가 웃고 갑니다. 불어도 못하는 사람이 총리 ㅋㅋ
카니가 온타리오의 뜻을 이야기 하면서 발표한 성명만 읽고 와도 이렇게 수박 겉핥기 식으로 넘어가지는 않았을 듯
그정도면 투럼프원하는대로 공장 미국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