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위해 이런 기도를 해줄 수 있는 누나가 있다니... 역시 딘딘이 잘 큰 이유는 네모의 꿈
😭😭😭😭😭
이번 편 최애장면. 작은 누나분 동생이 쓰러지지 않을 만큼의 고난을 겪어서 깊은 뿌리 갖게 해달라니ㅠㅠ나도 저런 언니 갖고 싶다. 아니, 사실 항상 언니오빠가 갖고 싶긴 했음.(통한의 장녀)
둘째네모누나 말씀이 너무 따뜻하다
이거 듣고 안 울 수 있나요 ㅠㅠ
에 나온 눈물 나올거같다고 한 그 소녀 입니다 딘딘님❤️
슬슬 경호원 한둘 대동해야 할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관계 회복을 꼭 카메라 앞에서 해야하나? 딘딘도 너무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듯
that’s me! I was there
걸어서 세계속으로나 레거시 여행채널에 진짜 ㅋㅋㅋㅋ 작은 네모님 느낌의 나긋나긋한 코디네이터님들 많이 나오심 ㅋㅋㅋ 역시 정보전달에는 작은네모님👍👍
빨리 조율좀 해주세요 누나들
뒤에 아기 너무 귀엽다 ㅠㅠㅠㅠㅠ
뒤에 아기. ✌🏻😜
딘딘님이 추천해준 책이라 읽어봤는데 딘딘님이 느낀 그 효과가 제 삶에도 나타나서 진짜 좋은 책이더라고여
실제로 이러면 총맞음 자막에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벤쿠버에 2003년도에 와서 2009 고등학교 졸업한사람입니다. 저는 랭리에서 졸업했지만, 그때 당시는 마리화나가 불법이었지만, 담배보다 가격이 더 쌌으면서 구하기가 더 쉬웠습니다. 고등학교때 겨울마다 친구들이랑 같이 돌려가면서 폈던기억이 하지만 지금은 합법이라 이제 숨지않아도 되지요. 문제는 코인 구하기도 쉬웠습니다. 10학년때 애들이랑 도서관에서... 하여튼 저도 고등학교때 이후에 연락이 끊겨진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몇명은 이미 떠났고.. 한번가면 못 돌아온다는 말이 정말 공감이 가지만, 약으로 끊을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그중에 하나였고 2010년도 이후에 단 한번도 코인에 손을 댄적이 없습니다.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리지 파크(Capilano Suspension Bridge Park)의 2026년 입장료는 성인 79.95 CAD입니다. 세금 5%(GST) 붙으면 83.95 CAD니까 7명이 들어가셨네요. 7명 587.65 CAD 현재 환율로 약 581,800원
오 여기 왼쪽 카눌레 진짜 맛집인데에에에에에에에에
"심히" 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빵터짐~~~~~ㅋㅋㅋㅋ
다음생에는 제 엄마 누나 해주세요~😅😊😂
거울치료
이거 ㄹㅇ임? 나혼산아니지?, 딘딘 월드스타네
여기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진 가게 ㅠㅠ 잘하면 두분 봤을수도 있겠네요
딱 제가 그랬어요 작년에 삶의 번아웃이 와서 20년전에 밴에서 있었던 아름다운 기억들이 그리워서 가족이랑 갔는데 내가 뭐라고 20년만에 만난 친구들과 지인들이 너무 반겨줬어요. 그래서 다시 삶의 의욕을 충전하고 1년을 다시 살다가 이번에 또 1년만에 갑니다 ^^ 딘딘님은 모르시겠지만 밴에서 공연하신 전체 기획을 제 친구가 했다고 하는데 뭔가 그래서인지 혼자만의 내적친밀감과 밴이 주는 편안한 장소의 공통적인 공감대가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께요
지금까지 본 저 시절 사진 중에 제일 귀엽고 그나마 지금 딘딘과 비슷해보인다.
요샌, 그지가 잔뜩
예나 지금이나 자신의 무기력함을 슬퍼하는 사람
남자들이 일찍 죽는 이유/남편들이 맨날 등짝스매싱 맞는 이유
막내는 막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D님 혹시 어디 드라마 이런 경력 있으세요? 이런 연출 너무 좋아해요❤
막내22222222
가만 보면 가족들 엄청 사랑함.(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이라는 뜻) 저런 포인트에서 상처받았다는 부분이 특히.
따릉맨도 도와주고 싶어하네 ㅋㅋㅋㅋㅋ
이거 제대로 읽은 거 맞냐…나도 저 책 읽었는데 상대방에게 저딴 식으로 얘기하는 거면 책 다시 읽어라
그짓말쟁이. 9/2 수요일 라디오에서 사무엘 편 100만 넘었다고 너무 좋다고 기뻐하는 거 다 봤그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