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코러스 미친놈이네 ㅋㅋㅋ
우주를 뚫고 들려오는 메리의 고음
유니버스
클리셰 인거 같은데
이때 메리 가사에 있는 빛이 어비스 측에선 이세계의 불빛 이었겠지만 여기 이 노래 안에선 앞서나간 선배들의 빛 이구나
에버리스
히요리 음색 소름 (p)
이미 하늘에 떠오른 각 스텔들 바라보고있는 장면이 진짜 개취라서 울컥하는게 있음 딱 이부분에 히요리 목소리가 너무 잘어울린다
토아 도입부 말 안되는데? 개쫀득함
여기부터 뒤에 깔리는 고음 뭐냐 지리네;
여기서부터 뒤에 따라오는 고음 진짜 너무 치인다…
고음 개쩔어 미친
진짜 히요리 딱 나올때 소름돋음
히요리 미쳤네 개좋다
히요리 첫파트 너무 느좋인데
히요리 첫방송이랑 가사가 매칭되네 ㄷㄷ 2만명+분탕을 순수 피지컬로 감아버림
에서 잠깐 암시하고 있었지만, 다시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나열된 곳은 일렉기타 간주가 끝난
여기 진짜 좋다
와...이거 계속들어보니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가는 트랙이었네...와 어둠에서 태어난 어비스 어둠이기에 가장 밝은 별로 빛날 수 있는 그런 가사도 미쳤네 진짜
쯤에 검은 구체?가 있는데 그게 어둠인 것 같고, 거기에 4개 별이 있는데 각각 4기생들 별이고 빠져나갈려고 하는데 저 어둠이 못 빠져나가게 할려고 끌어당기다가 결국 저 별들이 빠져나와서 올라가는 거 같은데
여기 토아 파트가 절 순간 미치게 만듭니다
완급 부분에서 히요리랑 토아 음색이 말이 안됨;; 히요리님은 뭐 랑님이랑 같이 산에서 살다 오셨나 어떻게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있나요
토아 레전드 ㄱㅇㅇ
여기보고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네ㅋㅋ
.레전드 토아의 메롱 메롱.귀엽다
연출도 맛있고
이부분 진짜 들을때 마다 전율이...
이부분 단체로 부를때 너무 좋음
여기서 살짝 내려가는 게 진짜 개좋다
아 설마 이거 토아가 남은 멤버들 기다리던거 나타낸 장면임...? ㅁㅊ다 진짜 토아 최고
여기부터가 진짜 좋은듯
메리언니 어디에서 가수 인생을 살다가 오신 것 같은데…
랑이 저음도 듣기좋다 캬~
pv음악 이네요
이부분이 개좋다
이런 갑자기 급박하게 몰아치는? 부분 진짜 너무 좋음
“아무것도“가 귀에 딱 박히는게 넘 좋다
에서나오는 일렉 사운드가 날 더 미치게 만드는것같네
일렉 단독 20초 이상이요? 커버 엄청 나오게 만든거 같은데요...😅
기타솔로
랑 랩파트 너무 귀엽네 ㅋㅋㅋ
키순? 아닌가?
여기 보면 볼수록 덕삼이 최종흑막같음
에 실루엣만 보이는거 왜 멋있냐…
여기서 별들이 스텔라이브 로고로 변할때 소름 돋음...
가사 ”그래, 우린 저 반짝이는 별빛들을 끌어안을 가장 따스한 어둠일거야” 어 혹시 원포올?(1~3기생들을 더욱 빛나게 하기위한 4기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