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식사중에 간단히 하는 이런 피드백에서도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흘려넘길 내용이 아니고 검은사막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를 관통했다고 느꼈는데 12년이 된 게임인데도 아직도 유니크한 사냥과정이 있다는게 장점이 아닌 뉴비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될 수 있으니까요 처음 스타트인 안전한 말 파킹과 사냥 중 무게가 차면 말에 잡템을 옮길때 내 인벤에 넣고 다시 말에 넣어줘야하는 작업도 2년 전에 말씀해주셨는데 이런 점들이 우리게임만의 장점이에요 라고 말할수없다고 생각하고 좀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치면 붉은사막처럼 와 진짜 변했나 라고 느낄 것 같구요 좋은 방송 항상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파이팅입니다!
동검별 3트 성공하시는거 보고, 천장찍은 1인은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방송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날이 너무 덥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크으, 역시 검잘알 실장님.
진행 내내 버스를 언급해서인가.. 요즘 복귀네 뭐네 하며 쩔타령 겁내하던데...
하하.. 역시, 다루는 게임들이 많다보니 기억하시는게 거진 없구나 도전과제[Y]도 망각하시다니 음음.
이분 앞전에 할때도 꿈결마랑 환상마 주지 않았던가? 모르겠네. 그나저나.. 말타다 사고나는게 지금 몇번째야 ㅋㅋ..
결국, 이번생도 살아남지 못하는 실장님의 말..
새내기가방 새롭네요 새내기가방 저거 진짜 좋았는뎅 저는 보니까 2014년도 오픈때 잠깐했다가 기억에서 잊어버리고 2023년7월인가 로난민으로 왔다가 전투는 제스타일이 아니라서 안하고요 생활만하는데요 생활은 재미있네요 특히 중범선 4대 판옥선 1대 다있어요 점진 스킨으로 요번에 대양보스랑 중범선판옥선 파템에서 노란템나온다고해서 살짝 기대중이요 은근 검은사막이 전투잘하면 PVP까지 참 재미있는 게임이지만 저랑은 좀 안 맞아서 검은사막 대양편이나 생활파트로 게임이 나왔으면 ㅋㅋㅋ 진짜 갓겜인듯 특히 대양 시스템은 진짜 잘 만든듯 물물 교환이랑 대양패치 빨리됐으면 생활러라 요번에 군왕무기 준다고해서 저도 시즌 아카데미 지금 하고있네요
와.. NPC 모델링 정말.. 쩝..
저건 정말 맞는말.. 특히, 구캐릭일수록 각성퀘 루트가 미침. ㅋㅋ..
흠흠.. 이제 50% 분량인데 Lv은 59.. 이 한편에 아카데미 졸업까지는 못담으셨겠네. 하는법만 대충 나오려나. 와, 내가 하는 게임이라 그런가.. 김실장님 채널 보면 금방 금방 감을 잡으셔왔는데. 안해본 게임도 아닌데 크흠.. 이번 영상은 내내 어리버리 모드네. ''∂
당시 시청자중에 검은사막 유저가 없었나? 일반 인벤토리에 곁들여져있는 상자를 먼저 흠.. 쩝쩝.. 아침의 나라로 입문하던 때의 텐션과 PD님의 이때 텐션 차이도 있고 흠..
하후.. 이제야 해소되네. ' ㉦'∂ 이번 영상은 조큼 힘들구먼~
진짜 과거의 잔재는 깔끔하게 쳐냈으면 좋겠다.. 신규 및 복귀 유저분들이 맨날 묻고, 또 묻는것.. 저 저급 수정 줘도 안쓰는데 꾸역꾸역 주고.. 선행의 편지, 보답의 편지.. 동투발 주기로 정했으면 노강 투발라를 과감히 빼지 좀.. 운영 정말..
저것도 정말 짜치지.. 문구라도 잘보이게 하던가 회색에 가까운 흐리멍텅한 문구로해서는.. "어, 왜 졸업이 안돼죠?"
저걸 똥으로 보다니.. 그래도 게임 센스는 있긴 있으시네. 동일한 조건인데 얼렁뚱땅 해적단 못잡는 분이 제법 있는데. 지도 찾는데까지 별 문제없이 도달하시네.
저게 정말 짜치는 부분인데 딱 언급을 하시네. 저렇게 시네마틱 영상을 거치면 다 날려먹으니.. 게다가 흑정 게이지에 의존도 높은 세라핌은 더 뭣같지.
진짜 쭉쭉 이어지게 못하나 저부분에서 벙지는 사람들도 제법 있기에.. 실장님의 저 당황섞인 표정을 봐라 펄업아.
그래도 다행이 채팅방에 아는분이 계셔서 알려주셨네. 아무도 몰랐으면 저기서 정말 NG급으로 지연 생겼을텐데. 의뢰를 다 미는 사람 아니면 흑정령 의뢰 목록 스크롤 생길 분량인게 보통인데. 저걸 일일히 흑정령 불러서 살펴볼 생각을 하긴 쉽지않지. 그것도 구분하려면 앞에 [전투 강의] 저걸 포인트로 구분해야하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진짜 간결하게 일처리하는 꼴을 못보는 펄어비스. 맨날 뭐만 내놓으면 타고, 타고, 타고.. 그놈의 타고타고..
ㅋㅋ.. 크치.. 헛웃음 나오지. 아니 다른 메인 의뢰에서는 숙소 다녀오는거 컷씬으로 잘만 처리하더만 이건 왜 실제로 와리가리를 시키는지. 웃긴건 그놈의 모양뿐인 기숙사 와리가리 시키는게 2~3회 더 남았다는거.. 진짜 쓸데없는거에만 집착해.
주춤하길래 역시, 실장님은 대화 포인트를 놓치지 않나 했는데 그냥 슥 지나가버리시네. ㅋㅋ 펄업식 정말 아우..
캬.. 그래도 실장님은 뭔가 싸~ 하니까 의뢰 우클해서 핑부터 확인하네. 그래도 바로 저딴거에 대화해야함을 떠올리는건.. ㅋㅋㅋㅋㅋ.. 헛웃음 짖게하는 펄업식. ㅋㅋㅋ..
이야.. 역시, 실장님 경험을 통한 대응.. 바로 끌줄알았는데 저걸 찾아보시네. 살짝 기대를 했는데 의심은 하셨지만 역시 그냥 닫고.. 그런데 저게 맞기.. 아카데미 의뢰니 아카데미 창에서 확인하는게 맞지. 펄업식 정말 지긋지긋 ㅋㅋ..
ㅋㅋㅋㅋ.. 실장님 막상 눌러보면서도 '에이, 설마..'했겠지 ㅋㅋ.. 쩝.. 의뢰별로 글씨 색상을 달리하던가. 이건 정말..
저기에서 하두 미아가 발생해서 앗싸리 나는 해당 내용 가이드 글을 짧게 적어서 매번 보여주고있는데..
나왔다 그놈의 예술병.. 기술도 안되면서 아침의 나라 이후로 여기 저기 집어넣는 시네마틱.. 불러올 때마다 캐릭터들 T자 포즈로 서있는거 겁내 짜치는데 그냥 삽화로 퉁치로 더빙하려면 하고 그러면 좋을텐데.. 이번에 저스틴 의뢰로 하이델 성에서 투자해달라고 발표하는건가 장면 컷씬으로해서 좋더만 애휴~.. 신규 유저분들이 송출할때 물광이랑 저 시네마틱 영상 볼때마다 내가 다 쪽팔려지니 원.
ㅋㅋ.. 실장님 "안보내... 주나요?"할때 표정. ㅋㅋ 그리고 보내주는거 확인하고 안도의 한숨. ㅋㅋ..
시작됐다. 여기가 아카데미 통곡의 벽이라 해야하나.. 가시나무 숲은 쉬운데 툰크타가 ㅋㅋ.. 뭐 실장님은 시청자분이 지원해줄테니 괜찮으려나. 얼렁뚱땅의 강함에 놀라고, 툰크타에 놀라는게 기본 흐름인데.
ㅋㅋㅋㅋㅋ 깡패들
실장님 도대체.. 왜.. ㅋㅋㅋㅋㅋ..
하.. 저럴거면 그냥 삽화 퀄 좋게 그리고 내레이션 넣지.. 뭐냐고 저게..
ㅋㅋㅋ.. 흰 배경에 흰색 글.. 그것도 장문.. 참.. 실장님도 당혹케 만드는 펄업식. 마무리는 강화쇼네. ㅋㅋ 실장님도 드디어.. Ⅴ없찐 탈출하시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