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잘하고 있어요~~~ 설거지 하다말고 남겨요^^ 가끔 보는데 매우 열심히 살고있는 것 같아요. 누구에게든 힘든일이 있답니다. 저도 지금 인생이 힘들지만 우리 아이들 보며 참고 살고있답니다^^ 저도 에너지 받고 가구요~ 카니도 여기서 에너지 받고가세요
좋은날도 있고 구린날도 있는거에요
머리 긁는게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 역술가 압지 뭐가 저러니 해야할것같음😂
....?!? 와 저런 적극적인모습 처음본다
관상가가 카니 존나좋아하는듯
왤케 좋아하는거에욭ㅌㅌㅌㅌ아버짘ㅋㅋㅋ
오방기 쿠팡 배송으로 산 외국인은 카니밖에 없을듯 ㅋㅋㅋㅋ
이장면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최애 ㅋㅋㅋㅋㅋㅋ 서로 다른 공간에서 촬영한 후 합성한 느낌
아니 관상가아재ㅋㅋ 하이파이브 안해죠ㅠㅜ 최근에 먼일이 있긴 한것같지만 그냥 편한 모습 보여주면될듯. 솔직해서 좋은거지. 이심전심
여기부터 박자맞는거 쾌감 미쳤다
아놔 ㅋㅋ 관악산무새 아조씨 땜에 과천 주민들 요즘 주말마다 주차할데 없어서 난리에요😂ㅋㅋㅋㅋㅋㅋㅋ
ㅇ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치겟다 ㅜ
Lol, I laughed at this 😂😂😂, the face reading dad looks sad that you haven't released the song. But on a serious note Kany, I have followed you up since I saw the video of dancing my power when i was trying to learn the choreo and then I saw you with Fatou and other artists, I think you are amazing, you love what you do, give people energy like a vitamin, and work twice as hard. Hence why you need to take care of your health whether emotional or physical, nothing in this world matters more than that. I watch how you give a lot of people energy and I wonder if you take time for yourself to breath, calm the energy and anchor it. Please take time to just walk around or hike as the guy said, you might not like it but I think it will be good.
와 아니 완전 네이티브잖아 ㅋㅋㅋㅋㅋㅋ 카니 처음 볼 때보다 한국어 진짜진짜 많이 늘었네요..
이건 그냥 하고싶은 말씀이신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진심이 섞인ㅋㅋㅋㅋㅋ
??? علاش زعما العربية و بسم الله مفهمتش؟؟؟؟؟
just saying "ramadan" and beside it having an arabic/islamic quote equivalent to a "live, laugh, love" sign someone would have at home 😅 btw - sign reads roughly as: Start with "in the name of God", end with "all praises to God", appreciate with "all glory to God", hope with "God willin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 저 병신일주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ㅠ카니 힘내요 4살 동생이❤
표정ㅋㅋㅋㅋㅋㅋㅋ
투샷 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니 윗대에서도 샤먼 비슷한 할머니 있다고 하지 않았나? 뭔가 끌려서 샀나보다 관심 갖게 되면 영향 받을 수도 있으니 조심
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
빛이나는카니 절대지켜 그거 해야돼요 건강잃으면 다 의미없어요 그래도 옆에서 살펴주는 이런 친구들 응원히는 많은 사림들 생각하면서 카니를 일등으로 챙갸주세요❤
여기 부분 보니 제 생각을 말씀드릴게요. 전 솔직히 구독자도 아니며 알고리즘에 뜰 때만 보는 지나가는 청자 1일 뿐입니다. 영상을 가끔 봐도 카니는 항상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죠. 하지만 제 주변에 저런 분들의 내면에선 혼자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실제로 우울증이신 분들도 많아요. 영상 앞의 예능 부분은 2배속도 하며 봤지만, 오히려 진중하게 얘기 하실때 저는 더욱 경청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숨기지 않고 보여주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 했는데 앞으로 보여주신다고 하시니, 오히려 이 말씀 듣고 저는 구독을 했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을 억지로 보여줘야한다는 책임감은 덜어내시고, 사람은 항상 입체적이잖아요? 밝은 모습도 고민하는 모습도 슬퍼하는 모습도 언제나 '카니' 입니다. 팬들은 '카니' 당신의 존재 자체를 응원하며 좋아합니다. 그러니 조급해 마시고, 마음의 짐을 좀 내려두고 편안한 삶이 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