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옆에 AE86 ㄷㄷ..
아니 구제님 옆에차... 이니셜 D 에 나오는 차량 아닌가요? 🤣🤣🤣
와!!! AE86 두부 배달차!!!!!!!!! 덕분에 귀한차 봅니다ㅎㅎ
치킨 친구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저 브금 나올 때+구제님 말투? 때문에 중독성이 장난아닌거 같아요ㅠㅋㅋㅋㅋㅋ
와우 86
는 스피커로 나오는 사이렌 같습니다.😄 오늘 영상도 너무 너무 잘 봤습니다!
공감ㅋㅋ 특히 요즘은 머리좋은 사람이나 많이 아는 사람은 진짜많은데 친절한 사람은 유니크한듯하네요
친절은 가르친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 이건 정말 진리에 가깝습니다. 근데 대체 얼마나 친절하시길래 ㅎㅎ 가까우면 정말 가보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 영상 잘 보고 갑니다. ^^
미역우동 러버 ㅋㅋㅋㅋ
아니 닭들 나올생각 없는거같은데 형님 겁이 많으신거같습니다..ㅋㅋㅋㅋ
초 멋지다 마사루 같으세요.^^
三百円 300엔 이라고 오른쪽 안내문 마지막에 써 있네요.
족탕, 닥터피쉬 안내문 우측 끝부분에..※참고: 닥터피쉬 세라피의 체혐 시장 가격은 三百옌 정도입니다..라고 적혀있네요.. 강제는 아닌듯 하지만..ㅎ 숫자가 아녀서 놓친 듯~
본심을 숨기지 않는 구제형
ae86????
우와 면상님 차 왼쪽에 토요타 AE86 이 있네요!
100엔 챙기는 ^^ 꼬마 귀여워요 저금하고 싶다는데 ㅋㅋ
물은 꼭 뜯어서 조금 근처에 뿌려주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저희 할아버지도 징용 가셨다가 해방 되어서 돌아오셨는데'ㅠ') 돌아오시는 배가 폭파하면서 허벅지 절단 되어서 봉합수술 받으시고 트라우마로 대인기피로 혼자 술로 세월을 보내시다가 간에 병이 생겨 돌아가셨사옵니다'ㅠ') 돌아가신분들 이제 모두 편안하셨으면 좋겠사옵니다'ㅠ')
여태 히로시마 가면서 위령비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방문해야겠네요...
🙏저도 작년에 가서 인사드리고왔습니다.
히로시마 원폭을 다룬 이 세상의 한구석에 라는 일본 애니메이션과 드라마도 방영했음
와 여기 내가 간 곳인데... 괜히 엮는게 아니라 진짜 신기하네요
옛날 한6년전쯤 춘천에서 농사꾼 친구하고 옆집 ㅋㅎㅎ 닭잡았을때 우리는 목팍잡아 낚아챌생각 했고 그날 쌂아먹었죠 면구님 은 일본닭까지 챙겨 아~애기들도 돌봐주시네요 에~그러고 그닭서리해간거는 춘천시장 도축장 싹다알아보고 생닭사다 옆집주인 드렸습니다 😅옛생각 납니다 ㅎ
옆차 두부배달 해야될것 같은 차가 있네요 ㄷㄷ
하찌로꾸?
남매 키우시는 아빠라 순식간에 2천원 빵뜯기셨다앙'ㅁ'); 남매도 구제하시고 꼬꼬도 구제하시고옹'ㅠ')
AE86...??
!! 두부배달 명차 하찌 로꾸!!!! 대박!!!!!!!!!!!!!!!
오늘도 면상구제님께서 미끼를 던지시고 제가 미끼를 물어버렸습니다. 오늘도 잘봤습니다^^
비석같은 것에 부동명왕이라고 표기되어 있네요
행님 좀 보여주십셔
장면(마칫나?) :- 가게 입구에 노렌이 펄럭이면 영업중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저는 살면서 천천히 먹고싶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ㅋㅋㅋㅋ
친절은 진짜 가르친다고 되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은 나이가 어리지만 기회가 된다면 서비스직에서 몸소 다시금 느끼면서 살고 싶네요 ㅠㅠ
사사미는 업진살이 아니고 치마살임
ㅓㅜ 사장님 웃으시는 모습이 술을 더 주문하게 만들겠네요❤ 전단지 받고 여기 들어가신 이유를 알것같은ㅋㅋㅋ
요양 보호사도 엄청 극한직업인뎅 저정도로 친절하신거면 환자분들한테 얼마나 잘해주셨을지 감도 안잡히옵니다'ㅠ');; 주말 버라이어티 감사하옵니다'ㅠ')/
면상구제님 야키니쿠 집 가본게 남포 서면 통틀어서 세손가락 밖에 안되지만, 맛 퀄리티 다 뛰어나서 꼭 아는 사람 손잡고 재방문하겠습니다. 영상 항상 잘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