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2004년부턴가 시경형님을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꼽아온 남자팬인데요, 예전에 음도 라디오도 많이 들었고요. 시경형님을 위해 일하는 스탭인 거 같은데 옷 컬러가 잘 어울린다는 말에 ,시경형님도 톰크루즈 만나기 전에 무척 긴장한 게 보이지만, 그냥 따뜻하게 고맙다라고 해주시면 더 멋있으실 것 같아요. 근데 남자가 봐도 오늘 의상이 정말 잘 어울리시고 멋져서 감탄할 정도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팔짱은 예의가 아닙니다.
까지 봄. 영어 좀 하는 걸로는 준비한 질문은 얼마든지 뻔지르하게 읽을 수 있지만, 인터뷰에서 중요한 건 톰의 대답에 대한 반응이고 태도다. 첫 질문 답에 대한 반응이 달랑 "오케이"(??ㅠㅠ)에, 곧장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는데, 영어권 아니면서 유창한 척을 진심으로 할 때는 보통 표정/태도가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가 많다. 상대의 대답이 별로라는 듯한 떱떠름한 표정 말이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참 민망하다. 만인이 친근감을 느끼는 톰인데, 톰을 첨 만났을 때부터 태도가 어색하더라. 인터뷰어가 아니라 무슨 스태프같은 태도였다. 본인이 굳이 영어로 인터뷰 할 이유는 없지 않나? 동시통역으로, 즉 한국어로, 진행하면 성시경이 톰의 말을 쉽게 알아들으며 중간중간에도 본인의 말재간으로 분위기를 푸근하고 재미있게 만들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숨멎 🫣
😮❤
틈새 고로상 뮤직
대표님 센스도 👍
how many takes does it take to take that take? Hahahaha
개봉후 성적이 아닌 5년후 10년 후 평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말이 정말 멋있네요ㅠㅠ
이 때, 톰 크루즈 눈빛 너무 좋네요 역시 외국어는 무조건 공부해야되네요
홍보같이 보이기 싫어서 그러신건가?
경탁주를 시경이형이 만든건데, 일부러 골랐다고 표현하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