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웃겨요 ㅠ
이 부분이 저도 정말 좋았습니다. 작중에서 오메가의 위험성에 의문을 품던 수진이, 엄마의 호통과 미아에 대한 의심이 겹쳐져서 저렇게 바로 혐오의 최전선에 서게 된다는 부분이 참...적절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오늘도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단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