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씹 뱃지받을때 살짝 입꼬리 올리는거 봐라... 진짜 명예롭게 싸우면서 인류 지킬생각에 신났을텐데 전투복도 이미 갈려나간 전임자꺼 아무것도 모르고 물려받은거고, 쟤는 지가 미네랄 50짜리 체력45인걸 알고 있을까?
계급장 수여받을때 기분좋아서 입술 씰룩하는 디테일 맘에듬
Siuuuuuuuuuu
오버로드 전투 유닛도 아닌데 위압감 개쩌네...
봐보셈 해처리 앞 무친배짱의 전진배럭 ㄷㄷ
해처리 앞에다 배럭내린거네 ㅋㅋㅋ 걍 개죽음인데 이건... 걍 시선끌기용으로 희생시킨느낌이네
우주최강 세뇌받고 뭐라도 되는줄 아는냥 "훗 ㅈ밥들 내가 다 쓸어주지." 하는 표정이다가 오버로드 보자마자 "ㅈ된거같은데?" 하는 표정변화가 지림
ㅈ댓음을 직감하는 그 표정
오버로드 존나 무섭네ㅋㅋㅋㅋㅋㅋ
이 날아다니는 해병성채를 봤다면 희망을 버려라!
플라잉 해병성체
이부분 다시 보고.. 이해함
여기가 복선이구나 저그에게 죽은 전임자 수트 수리해서 후임자한테 주고 또 죽으면 수리해서 다음 후임자 주고
이것도 첨엔 저그기술이라도 빼와서 수트에 적용시키는건가 싶었는데 엔딩보고나니까 수트에 꽂힌 발톱 뽑은거였고 그걸 수리한 수트를 영상 등장인물이 쓴거였음ㅋㅋ
저글링 칼날이 반사광으로 바뀌는 연출 좋다..
테란 지휘관들이 가슴에 새겨야 할 장면.
- AMMO JAMMED. 탄 걸림...하 ㅋㅋ.
용접마스크 머냐 ㅋㅋㅋ 이마에 여드름 나겠네 ㅋㅋㅋ
에 생긴 상처
얘가 뭔지는 안나오던데 70년후 기술이 존나발달해서 영혼을 분리하거나 기억장치같은게 있어서 홀트의 저 삶이 무한반복 되는거 아님? 그래야 게임에서도 플레이어가 저그에 죽어도 부활한다는 설정 넣을 수 있잖아ㅋㅋ
무슨 전사자들을 정육점 고기 마냥 걸어놓네...
위에 레일로 주렁주렁 달린거 보니 팔한짝 없고 다리한짝 없고...
“역시 현장직보단 안전한 기술직이지.”
한번 더 보다보니 이해가 됨.
손상부위 나오네요.
에서 보면, 슈트 파손된 흔적들 보임 전에 입은 병사는 죽었다는 거
이야... 다른 것도 아니고 첫 전투에서 장비 고장으로 죽는다는 게 참...
메딕죽어가는소리도 들림
주인공 해병의 오른쪽 어깨에 산성물질은 뮤탈리스크의 쇄기벌레가 튕겨나간 물질같다는 추측이 있어요( 3쿠션 )
캬...
CMC전투복 진짜 많이 바뀌었네용? 과거 스타2 시네마틱을 보면 마린 한명 새워두고 그자리에서 바로 부위별로 파츠 조립하고 땜질해서 바로 출격했던걸로 기억하는데...
확실히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ㆍ노바비밀작전 이후 시간이 지났는지 전투복 디자인이 또 바뀐거 같네요~ 예전에는 막 부착하던거 같은데 아이언맨 슈트처럼😮
뭐야 배럭 우주선이였음?ㅋㅋㅋ 그냥 잠깐 둥둥 떠다니는게 다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거 스페이스 x ㅋㅋ
지점을 잘 보면 3배럭 날리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진 3배럭인가? 아니다. 잘 보면 배럭에 넘버링이 있고 4라고 쓰여있다. 그렇다. 전진 4배럭 했고 1배럭은 화면에 안보인 것 뿐이었다. 그렇다. 저그 테크와 테란 테크 모두 마린과 저글링만 있는 초반전이다. 그렇다. 패트스 전진 4배럭을 날린 것이었다. 스타를 조금만 해봤다면 머리가 아득해지는 엽기 전략인데, 마린 갑옷 회수한 거 보면 이걸 성공한 거 같다. 저그 군락의 우두머리는 대체 뭐했길레....패스트 전진 4배럭에 털리냐...
첫번째 자손이라 댈람하고 사이가 많이 틀어졌나 보네 공허의 유산 에필로그에서는 군사연합이라고 했는데
첫번째자손 = 프로토스 , 즉 플토습격이었으나 저그 군단이 있던거 같은데
"그들에게 고환을 팔겠는가 ?!"
이거 1도 의미가 없는 훈련인게 가우스 소총의 점사 방식이 개창렬이라는 설정도 있거니와 저렇게 점사해대면 개떼처럼 몰려드는 저그들이나 하이 테크 오버놀로지로 아군을 도륙내는 프로토스들 상대로 절대 저렇게 사격 못함 걍 갈겨야지 ㅋㅋㅋㅋ
인수냐??
으나무 네무 카고무 자비아미야 이거 무슨 말인가요? 성우분이 더빙하셨을텐데... ㅠㅠ.
청소 시작
저그에게 공격당해 녹은 병사 였어 ㄷㄷ 공포영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