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라는 형식이 인간의 삶에 줄 수 있는 체험의 종결판이다“ 수많은 게임하면서 느껴온 감정인데 이 문장으로 딱 정리되네여... 어떤 매체가 300시간을 그 세계에서 떠나지 못하게 만들고, 이토록 몰입하게 만들까 싶어요. 게임하다 울었다는 말을 하면 아직 가끔은 이상하게 쳐다보는데, 그냥 영화보다 운 것 처럼 느껴줬으면...
이걸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해결한게 폴아웃 뉴베가스 ㅋㅋㅋㅋㅋ 무슨 선택을 해도 개발진들이 말이 되도록 만들었음 ㅋㅋㅋ 플레이어의 모든 선택을 예측하고 치밀하게 다 짜놈 ㅋㅋㅋ 오픈월드에 모든 npc를 죽여도 말이 되도록 엔딩을 만든 게임 ㄷㄷ
ㄹㅇ 처음부터 망가진 놈 결국망가져서 되돌려보려는 놈 망가지고싶지않아 노력하는 놈 진짜 훌륭한 놈놈놈 마이클은 되돌리려고 수를 쓰면 쓸수록 더 꼬이다 마지막에 주변지인들에게 사과하고 진심이 되어 구원 받는 놈 트래버가 개쌍마이웨이지만 친구의 우정은 진짜이고 과격해도 여린구석이 있는놈 프랭클린은 이둘에 대한 진짜 존경심으로 이들을 어루고 의리로 사건을 해결하는 진국인 놈 이셋의 피날레 임무라인이 진짜 개미친 서사이고 한편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그어떤 한명한테 몰입한게 아니라 각자의 개성으로 몰입하고 모든 캐릭을 사랑했습니다. 죽고 싶다 (Deathwish)는 진짜 완벽한 선택지
// 주인공 3인방에 대한 설명에 깊은 공감을 느낍니다.
이 광고 성우 아서 아님?
아서가 직접 말아주는 광고
그러려면 참여자(유저)가 마무리를 지어야하는데 락스타 게임사는 본인들이 정한 결말을 바꾸지 않죠 유일하게 gta5만 유저가 결말을 정하게 만들어놓지 않았나요?
제가 감히 누려도 될까요...?
그 스모크가 아니라고 하는 이유: 여기서 스모크는 담배나 대마가 아니라 싸우다의 은어. 즉 한대 빨러 왔냐가 아니라 한따까리 하러 왔냐?
여기 나오는거 실제로 레데리2 속 지형과 동물들이고 성우도 아서 모건 연기한 배우에요
아니 뻔히 가짜인데 왜 짜릿하게 무섭지??
레데리-맥스페인-gta5(마이클)-레데리2로 이어지는 데드아이시스템
기어이 GTA6에 데뷔해버린 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