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영상의 핵심이라 생각이 듭니다. 잘못한부분 빠르게 도려내고 좋은쪽으로 계속 변화하면 뭐 첫인상이 밉상이라도 점점 좋아질 수 있다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해당 팰은 게임 내에 없습니다
미국 판사님은 MAGA 인가요ㅋㅋㅋㅋㅋ
와!프리프 아시는구나!
너무 귀여워서 그런데 이거 뭐예요? ㅋㅋㅋ
이건 진짜 포알못들이나 하는 소리임... IP 파워만 믿는다: 유출사태에서 대충 만드는 애들 아니라는거 나옴 발전 없이 매너리즘에만 빠져있다: XY부터 3D와 기믹의 추가, 썬문은 기믹의 편애 개선 시도, 소드실드는 레이드배틀의 추가, 레전드 아르세우스는 포켓몬의 채집 및 필드 위에서 포획 기능 도입, 스칼렛 바이올렛에선 오픈월드 도입, ZA에선 실시간 전투 기능을 도입했음. 발전 없이 매너리즘에만 빠져있다는건 진짜 포안분들만 하는 얘기임...
솔직히 게이머 입장에서는 게임이 재밌으면 그만이지 표절에 대한 논의는 뒷전이기 때문에 이게 좀 큰듯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디자인 쪽 표절이 너무 심하다고 느꼈는데…하나 두개도 아니고 너무 싹 다 베낀 느낌이라 ㅋㅋ
이건 글라이더 처음부터 있던거 아니였나?
이건 그대로 아닌가요?
얼액때도 글라이더랑 날탈것이 동시에 존재했었습니다 얼액플레이했던 유저로서 저거는 제데로 알고 가시는게 맞는거같아 댓글답니다
여기까지의 이미지 = '무모하고 업계 어르신을 존중하지 않는 ㅆㅏ가지 없는 CEO'
사실 그래서 국내겜사들은 기술로도 잘 안걸고 부경법으로걸죠 니네가 우리랑 비슷한겜만들어서 우리고객들 끌어감 느낌으로
에서 본 이미지 = '겉으로는 무모해보이지만 물 밑에서 끊임없이 노력해 승산 없을 거 같았던 싸움에서 승리하는 CEO'
글라이더아이템은 원래있었고 날탈도 여전히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