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 주르륵 누워서 자면 아침에 나만 자고 있고 주변에 다 일어나있음
"요종도는 말해도 되겠지" 싶은 것들 한두개 말하는거면 솔직히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가면 될 일인데, 진짜 여행 시작부터 끝까지 사사건건 찡얼찡얼 거리는 사람이 꼭 분명 반드시 있음. 진짜 아빠건 엄마건 형제건 간에 뺨아리 ㅈㄴ 돌리고 싶어짐.
천원짜리에 1500 써놓고 오천원 이지랄한게 제일 열받는다
둘 동시에 겪은 내 신혼여행 ㄹㅈㄷ..
PTSD온다….
옾카페??
고인물들은 다 아는 조천재작가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이거 사실 아님. 부모님 비즈니스 타는 천만원짜리 패키지 여행 보내드리니까 진짜 한 3년 자랑하심. 비싼 패키지 보내드리면 대대대만족하시고, 그 뒤로 두 분 매년 같이 패키지로 해외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