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짓수 그만두게 한 장본인인거 같아서 너무 죄송하네여… 승패를 떠나서 유명인이 대회 자주 나온다는게 부담이실텐데 그 도전 자체가 너무 멋있었습니다!! 담에 또 봬요❤
우리나란 먹고 살기 힘든 상황에서도 격투를 하며 살겠다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많지 않은 편이고 브라질은 격투기를 하더라도 조금이라도 형편이 좋아질 수 있다면 이거라도 해야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학업도 제대로 마무리 못하는 형편인 사람들이 너무 많음 잘되면 스포츠선수고 못되면 마약딜러고.. 소질이 조금 있으면 노가다 + 격투기 하는데 게중에 제 브라질 친구는 축구로도 성공 못하고 격투기로도 재능이 없었는데 한국 여행 왔다가 어학당까지 다니며 유투브 하며 수익 창출 하는중
여기서도 이길거같다고 하려던것도 하지말았어야지! 부두술 제대로 먹혔자나!
인수랑 똑닮았네!
옛날에 태권도 겨루기할 때 보호구 차고 바디킥 제대로 맞아본적 있음. 보호구 때문에 통증은 전혀 없었음. 그런데도 사범님이 스텐딩 다운 선언해서 내가 “괜찮” 까지 내뱄었는데 숨이 안쉬어짐. “괜찮”후에 “습니다”를 겨우 얘기함. 겨루기 재개되고 10초 가량 숨이 안쉬어져서 도망 다님... 근데 저정도 맞았는데 버틴거 정말 대단한 거임.. 다른 얘기지만 겨루기 중에 팔을 미들킥으로 맞으면 통증도 통증이지만 주먹이 안쥐어지고 팔들기 힘들 정도로 힘이 다 빠짐..
ㅋㅋㅋㅋㅋ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을사오적
ㅋㅋㅋㄲㅋ
힘못빼서 잽하나하나 완전 진심으로 던져서 진거같은데
그게 뭐였을까요
백스핀 엘보우?
처럼 우하단에 얼굴만 넣던가 대환이형은 격투해설에 비해서 밈이나 한국 단어 구사능력이 좀 아쉽고
도르형 입사 이후 최고의 플레이
대환이햄 긁혓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