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100:7로 내려갈 정도로 더이상 게임, 운영에 대한 기대감이 없음 + 겨울에 시즌4 하드리셋을 할 것 같다는 불안감 또는 신규 악세,팔찌 등장으로 감가가 될 것 같다는 불안감 으로 인하여 대체되는 게임으로 같은 레이드 게임인 메이플로 빠진 것 + 디렉터 무능 이슈 던파가 순수 운영 무능 이슈, 천해천 시즌만 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해놓고서 지난 시즌과 완벽히 똑같은 헬 파밍 + 디렉터 무능 이슈 로 인해서 메이플로 몰리고있음 이게 결국 언젠가 게임사가 마음에 안들면 하드 리셋을 한다는게 확정난 던파, 로아는 유저들이 불안감을 가지고 게임을 해야하고 외부 및 내부 쌀숭이, 분탕들이 이 불안감을 이용하여 긁는 것에 대해서 취약할 수 밖에 없음 너가 현금 천만원, 1억내고 게임 열심히 해봤자 게임사가 이번 여름이던 겨울이던 언제든지 하드리셋을 해서 내가 지른 돈의 값어치를 0원에 가깝게 만드는거를 누가 좋아함? 와우,아이온2처럼 매달 월 계정 이용료만 딸깍내면 되는 게임도 아니고 ㅋㅋㅋㅋ 근데 아이온2는 NC게임이라는 업보가 너무 심해서 사람들이 아예 하지를 않고 와우는 틀딱 게임, 게임 그래픽 이슈, 검사는 유저가 스트리머 괴롭히고 정신과 치료 받을 때까지 괴롭히는 게임, 파판14는 페미게임 결국 메이플도 대국민 사기게임이라는 타이틀은 변하지않지만 내가 게임을 했을 때 게임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하드리셋되지않는 게임이고 많은 스트리머들의 홍보효과로 인해서 몰리는 것 같음 결국 나도 이번 겨울에 로아 시즌4 하드리셋 갈기면 그냥 다 팔고 떠날거임 아직까지도 못접은 애들이 불쌍한게 로스트아크임
겨울보다 더 기다려지는건 11월 19일에 시작되는 블루 아카이브 콜라보 이벤트... 메이플과 블아 둘 다 하는 사람이라 기대 시너지가 엄청난 상황이거든요.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유저들의 소비형 콘텐츠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개발진 간 업무 교류회(?)나 콜라보 연관 게임 외부 콘텐츠들도 많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각 잡고 잘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중입니다.
심지어 사실 메이플에 '이제 뭐함?' 은 없긴 함. 다른 게임에서 이제 뭐함을 외칠 타이밍에 메이플은 재획을 해야하기 때문이지
캐릭터를 여러개 키워도 매력적이지 않아요... 마라벨 하나 25억,메소시세1500원 기준으로 월4만3천원 구독제에요 존나비싸요 경험치안한다해도 월 3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