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탁 닫히며 경기 종료🐯🐯🐯 갸르
이의리 2K
아무리봐도 웃김 으리 웃참어케햇어ㅠㅠ
우리나라에도 95~98마일 포심을 던지는 좌완 클로저가 있다
이의리 1K
김연정 남편보고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 하는 표정
한숨😒😂
또 고영민이야?
한화의 팀컬러를 생각하면 좀처럼 보기힘든 수비 어시스트 7.
타자의 극찬 ㄷㄷ
형님..94년생 맞으십니까 ㅠㅠ
번트 그렇게 좋아하면서 이때는 왜 안했는지 의문 했으면 심우준때 3루 들어오고 동점인데
하주석 아직 마음은 한화에 있는듯ㅎ 한화를 도와주네
반대투구인데 속았네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밍상 손으로 언더토스해도 충분했는데 겉멋들어서 글러브 토스하려다 에러 ㅠㅠ 2.
손으로 던져도 될거 같은걸 아오..
3루수 노시환이 저렇게 바라만보면서 포기할 타구였는지 의문 3.
박빙의 승부에서 실점을 막는 오늘 최고의 수비 4.
홈런+홈런성 2루타+하드힛 우전안타로 연속 3안타맞고 투구수 88개 무사 1,3루 위기에 네일 믿고 교체안한 이범호 믿음의 야구, 결국 무실점으로 화답 + QS달성 5.
이택근 해설은 무리였다고 했지만 박재현의 주력을 감안하면 시도는 좋았다고 봄. 다만 김태연의 송구가 너무 정확했음. 스타트가 0.1초만 빨랐거나 송구가 10cm만 부정확했어도 세잎 + 게다가 뒤로 빠지기라도 했으면 무조건 득점인 상황. 결과적으로 이런 상황이 나왔으면 박재현의 야구센스 어쩌구 하면서 폭풍칭찬했을거면서 결과에 의존하는 해설 수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