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고음으로 떽!!하는 소리 뭐죠????? 듣다가 너무 놀랬어욬ㅋㅋㅋㅋㅋ
초쯤에 뭔가 귀신소리처럼 들리네요
여기 조금만 있으면 여! 라는 소리들려요 (듣다가 깜짝 놀랐네😢)
출산과 아이들의 성장과 보호를 관장하는 삼신할매는 대체 어디서 뭘하고 계셨기에 저 가여운 아이들이 저토록 아픈 시련을 겪었을까요?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접할 때마다 과연 신은 인간의 곁에 존재하는가 하는 강한 의문이 듭니다.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지만 저도 조카들과의 유대가 깊고 끈끈 해서 그런지 이 사연은 너무 마음이 아프고 쓰라립니다.🥹
이 부분은 진짜 공감되는게 전라도 시골 지역에 출장 갈때마다 여기에 대체 역을 왜 짓지? 싶은곳에 역들이 들어서거든요. 집도, 상권도 아무것도 없어요. 기차역을 만드는게 정치적 수단으로 종종 쓰이는건 알고있었는데, 개미한마리, 파리 한마리 조차 안보이는 곳에 가면 기분이 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