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김재원 최고위원과 사적으로 친하진 않는데 방송에서 몇 번 뵜는데 와 머리가..." (권현서: "진짜 크시죠?") 조수빈: "아니 아니 아니요 아니요, 저는 그 뜻이 아니었는데, 머리가 엄청 좋으시더라, 눈치가 제가 많은 정치인들을 봤지만 320단은 돼 보이시더라" (권현서: "근데 원래 머리 크신 분들이 똑똑하세요.) 조수빈: "아니 자꾸 무슨 머리가 크데..." (권현서: "아니 저는 실제로 같은 고향이여가지고 김재원 의원님 잘 알거든요.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