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와 그렇게 오랫동안 못찾은거 어디 부딪쳐서 찾은 타이밍 개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나오는 브금 뭔지 아시는분
이거 뭔가 보기 좋네ㅋㅋ 전에 한 후열의 밤에서 환자(모잉)옮기기한 여까랑 wasd 한 앵보가 길현상이랑 같이 구경하는게 ㅋㅋㅋ
업적이름도중요한게존재해서 없는게살짝아쉽네요
초 모잉 댕졸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검은수염의 퍼니박스..
이게 대체 무슨 대화야ㅋㅋㅋㅋㅋㅋㅋ
이무... 앵무새 아닙니다.?... 치지직 샌드박스 소속 왈.도.쿤.님?
여앵길의 여행길은 그냥 당일치기에 가까운 속도였다..
영상 배속이 빨라봐야 기본속도의 40배...
”저번에 좀 쉬었는데“
김여까는 상대방 기준으로 맞춰주었었다... 당연한 건 없다...
구도 개 폭력적이네 진짜ㅋㅋㅋㅋ
1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