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초에 만화 설정에서는 괴물들이 치이카와 종족들 먹으면 음식 생겨나는 걸 암시하는 에피가 있었는데
어쩐지 얼마전에 자격증 따고 난 후에 단어를 세마디까지 구사할수있어진게 신분 상승때문에 언어구사 허용치가 올라간거였어!
하치와레의 카메라는 1600만원 입니다… 몇달 돈모아서 저 카메라 산거면 월급 겁나 많이 받는 거에요…
탄수화물, 당분 말고 고기도 솟아남. 그냥 랜덤임.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찐텐웃음도
ㅅㅂ 님 왤케 귀여움
너무 귀엽긴 하넼ㅋㅋㅋㅋ
그 즉시 아빠 미소 ON
얼마나 행복한지 감도안옴
아님 얘네 촬영 끝나면 페라리 타고 물 따듯 돔페르뇽이였나 그거 땀ㅋㅋ
ㅋㅋㅋㅋ본심
그러고보니.. 파자마댄스팀?이였나? 걔네가 오리괴물한테 잡혀갔다가 공연당일. 쪼끄관객들이랑 갑옷씨들 세명 있을때 저 멀리서 도망쳐나온 3마리 애들 뛰어오고있을때 그때 그 갑옷애들이 구해주면될텐데 왜 모른척 가만히 무슨일이지? 이러고만 있을까? 했음.
주인장 귀엽다
치이카와 팔이 3개가 됬어...
뜬금없는데 이거 범죄자들한테 적용하면 진짜 좋을거 같은데
너무 감동이야
어 잠깐만 토벌당하는 치이카와 보니까 마마마가 생각나네요 유유
내가 치이카와 속 세계관의 이러한 시스템때문에 좀 다른 시선을 갖게 되는 거죠.
윈스턴 겁나 안타깝더라 끝에서 윈스턴이 회상한 가족이 증발하기 하루전에 가족이랑 웃으면서 보드게임한 가족과의 마지막 추억인디... 스스로 이런 기억을 떠올리면 안된다면서.. 너무 슬프고 참담해서 눈물이 계속나오더라..
그런거 치곤 치이카와랑 우사기가 브로콜리 먹는 에피소드도 있어서 아닌거 같네요.
마치 치이카와 굿즈를 사는 나같음
찐텐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 개웃기게 생겼노
내 치이와 하치가......
흠....... 동아시아의 어느 반도... 흠..
너무 폭력적이야..노래뭐에요 개웃
시사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아깝네요 시사는 슈퍼 아르바이트 자격증 딸려고 열심히 하고 술 자격증도 따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데.. 이런게 많이 와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