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옆 마을에서 튕겼고
의 30초 전쯤 재접속에 성공했고 상당시간 움직이는 것도 확인됨. (실제 경기에서는 약 1분 10초 간 튕겨있었음) 4. 즉, 재접속 이후 살루트는 살아있었고 기절도 당하지 않았고 재접속 직후 죽었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보상 포인트 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음. 5. 경기종료 후 이의제기가 가능함. 하지만, 이의제기 규정 상 "규정집에 명시된 상황인 경우 규정집 대로 처리한다" 라고 되어있기 때문에 보상은 받기 힘들 것으로 보임. 6. 단 하나의 가능성이 있다면, 이의제기 후 심판이 살루트가 죽은 시점을 "재접속 직후"로 볼 경우 보상점수 획득이 가능함. 만약 받는다면 1~2점 정도가 최대일듯. 해당 상황에서 DNS가 Palace에서 다리를 건너고 Fishing Camp를 체크하고 서울과 살루트가 있는 마을을 푸쉬하는 것을 결정할 때까지, 그리고 diyy와 빈이 PurdyKurty를 정리하고 AL과 교전할 때까지 살루트는 계속 튕겨있었던 만큼, 젠지의 매치10 경기진행 자체가 살루트의 튕김으로 막혔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PurdyKurty를 정리한 뒤 AL이 붙기 전에 빈을 살리러 블루칩 들고 이동했을 수 있음) 진지하게 퍼즈, 크로노 브레이크 도입을 검토해야할 것 같음. 젠지는 1~3위를 다투는 상황이였어서 더 억울했을 것 같음.
이거 말하는사람 누구임? ㅈㄴ 안어울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