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이 형 집 문 좀 열어 봐~
존나 아름다워서 할말을 잃음
damn that part. You gave it a different color. It's like you're ready to move on. Hahaha. I love it.
문열어봐 나만아는 숨듣명인줄알았는데 이걸 여기서 듣네~
Here I am
아무리 오랫동안 「봄날의 소나기 (Paper Umbrella)」를 듣지 않았더라도, 다시 들을 때마다 예성 오빠의 목소리 때문에 결국 눈물이 나요. 🥹💙 저는 외국인이라서 가사를 다 이해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정말 오빠의 목소리만 듣고도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거예요. 🥹😭
Paper Umbrella
오빠 눈빛 어쩔거야... 너무 좋다
그래… 내가 어딜 가겠니…. 결국은 당신이야…
but I 이 부분 좋아하시는 분!! 🤚
잘 듣다가 여기서 눈 마주치고 정신을 잃음. 다시 보려고 2번이나 돌렸는데 2번 다 정신을 잃고 말았음 이 오빠 왜 가면 갈수록 잘생겨지는 거야 아름답다… 아름답구나 아.. 아름답다… 다시 엘프해야 하나… 새 앨범 들으러 가야겠다……… 또 영원히 예느를 외쳐…
그야... 사별한 느낌이 안나니깐..
Pink Magic
It has to be you
수줍은 고백이 너무 멋져요🙂! 이 곡에서 멈추지 않고 솔로로 도전해주고 지금까지 그 여정을 계속해와줘서 고마워요!
TE AMO MI AMOR YESUNG. 🇵🇪🇵🇪🇵🇪🇵🇪🇵🇪🇵🇪
Winds of Time
Beautiful Night
Every day, Wait for us
My dear
Slide Away
Pedazos
! Just perf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