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말 동의하는 지점이네요. 패러다임이 바뀌었지만 습관을 바꾸는 데는 정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 기존의 습관이 무의미할 정도의 개선 (AI 전면 활용) 혹은 기존의 습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개선하고, (백그라운드 적인 부분에서 AI를 통해, 나머지를 개선한) 그런 스타트업이 먹히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이걸 깨닫고 나서 저도 피봇팅 결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