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연쇄를 끊어준 것이 림버스였지
이거 쿠키런 킹덤 아니냐
왈도쿤: "저도 거거익선 좋아해요."
강호의 도리좀 급함
이건 좀 변호하자면 이게 트로이 전쟁 중 강의 신에게 죽음을 당할 위기의 아킬레우스 구할 때 상황인데 아킬레우스의 어머니인 테티스가 헤라에게 버려진 어린 헤파이스토스를 양육해줘서 헤파이스토스에겐 어머니 같은 여신. 그래서 테티스의 아들인 아킬레우스를 위해 무구를 두번이나 만들 정도로 테티스를 많이 도와줌.
근데 이부분은 헤파이스토스 한테 억울한게 아싸 공돌이로 살다가 마음에드는 여자 만나서 고백할려고 하는데 조언을 구할 사람이 제우스, 포세이돈 이면 잘도 고백하겠다
우리나라는 타짜가 있어서 어쩔 수 가 없음
해방 이후 일본에서 파칭코 사업에 종사하는 재일교포나 재일 조선인들이 많이 있죠.
채혈하거나 링거 연결할때 신규 간호사분이 바늘 잘못 놓거나 잘못 놓았는데 안에서 휘적거리면 진짜 죽을맛임...
ㄹㅇ 난 혈관이 진짜 얇아서 까딱하면 맨날 혈관 터져서 이쁜 간호사언니고 뭐고 그 문제가 아니라고 ㅋㅋㅋ
그리스 신화에서 주신급 중 쓰레기가 아닌 신은 헤스티아가 유일하다 대신 그 댓가로 분량을 희생당했다
저거 자세히 말하자면 헤라가 시킨겁니다. 당시 트로이 전쟁중에 저 아들이란 놈이 그 강의 신을 모독했고, 그 하급 강의 신은 아주 합법(?)적으로 벌을 내린거죠. 그런데 저 남자가 필요해서 헤라가 강을 증발시키라고 명령한겁니다. 참고로 저 아들이란 남자는 트로이 전쟁의 영웅 아킬레우스입니다 아마 다른 판본일 수도 있겠네요
이와중에 자기 딸 지킬려고 포세이돈 아들 패죽인 아레스 ㄷㄷ
분명 가챠 게임이 있을 줄 알았는데..!
수쌤이나 치프 샘이잖아... 아니 혈관이 대체 얼마나...
병원같은데는 배테랑분에게 맡기는게 맞습니다. 옛날 중학생때 저 누나 이쁘다 가까이서 봐야지 ㅎㅎ 하며 그 누나쪽으로 줄섯다가 채혈바늘 6번 찔렷습니다. 옆에 배테랑 이모님이 야 그러면 학생 죽는다며 한방에 꽃아주시는데 심지어 살짝 따끔함으로 바늘 꽃히는것도 덜 아프게 해주셧죠. 이때 확실하게 배웟습니다
무조건 오른쪽이다... 왼쪽은 찔러보고 혈관 없으니 휘젓더라...
싱가폴이 저정도로 작을 줄 몰랐는데
홍콩 저거 나만 저리더프 생각남?
잊지말자 제주도는 한때 탐라국(國) 이였다는 것을
왜 체감이 없냐면 제주도는 차가 안막히거든;;;;;
WA!...?
artist:yamimarik1994
의외로 이미 얏된 건 뭐든지 "아 ㅋㅋ 이거보다 나쁘겠어?"싶은데, 얏될 것 같은 느낌인건 괜찮은 상황이 나빠질 것 같은 상황인거라 더 두렵고 거부감을 느끼는게 인간임요. 결론: 제발 ㄷㅊ 로커보이.
신기하게도 영어 본문도 스마트폰 때문에 뇌가 쉬었음 청년 되간다는 내용임
늙은게 문제가 아니고 책임을 지냐가 문제...10년전은 틀리면 오답풀이하고 넘어가도 되지만 현재는 틀리면 나만 ㅈ되는 게 아닐 수도 있음ㅋㅋ
도박의 위험성..
저는 혈관이 숨어버리는 특징이 있어서 경력 많으신 분들도 못 찾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3살 때부터 제 피 뽑고, 링겔도 꽂아주신 그 분만 한 번에 찾아 뽑아주시죠. 물론 기본 전제로 그냥 주사바늘이 아닌 자그마한 그 애기 주사바늘로 꽂아야 겨우 뽑아요 ㅋㅋㅋ
여기서 잘못고르면 주사바늘 팔접히는곳에 한방, 손목에 한방, 손목등에 한방, 손등에 한방 맞고 찔린 4군데 죄다 멍들고 내가 병을 얻으러 왔나 고민하게됨
여기 말투가 왜 이렇게 짱구아빠 같냐 ㅋㅋㅋㅋ
- tailzkim 감사는 필요없다.
이제까진 별 생각 없었는데… 어라……?
주식 삐에로인줄 알았는데 아니넹
아니 사펑에서도 원래 이런 배경에 조니 보이는게 자연스럽다보니 걍 사펑같아지네 ㅋㅋㅋㅋㅋㅋ
저기에 가면라이더 아마존즈가 있었으면 안 무서웠을것 같은데 똑같이 다른 의미로 무서울 것 같네
일본 김은 대개 우리나라 김 수입해서 만드는 거라 쟤들이 더 많이 만들수록 역으로 김 값 올라감...
저거가 우리김 가져가는거여서 결국 김값은 비싸진다는게 😢
폭사는 진짜 현타씨게 옴
근데 한화~엔 이라는 표현이 맞나요?
즌다몬이다!!!!!
올해초 헌혈 150회 달성한 사람입니다. 오른쪽분이 신뢰가 아주 많이 갑니다. 왼쪽분은.... 음 입다물께요(혈관을 잘못찔러 피가 푸슝빠슝 이하 생략)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니까“
로또는 저 확률에서 돈을 찾으러 갔을 때 인쇄오류라며 안주는 상황도 뚫어야 해서 더 심하긴 해...
수능 치고 5에서 10년 지났는데도 저게 아직 되는 사람들이 종종 있음. 근데 그 사람들 부러워할 필요는 없음. 왜냐면 대학원생이거든ㅠㅠ
ㄹㅇ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한 스킬을 익히려고 비효율적인 지식은 삭제시키는 느낌
나이프가 가장 좋은데요
이거 뭔겜?
넌 그만좀 치뤄 ㅋㅋㅋ
절망의 끝에 다다른 폰에게 모든 영광을
아글라이아는 바이탈포스 연구하는 단체가 아니였어?
헤파이스토스는 메이플스토리에 파멸을 뿌리긴 함
많은 사람들이 헤파이스토스를 그저 착하기만한 ㅈ밥신으로 알고있는데 아레스는 헤파이스토스에게 한번도 개긴젇이 없다. 또한 헤파이스토스는 불과 화산의 신이이도 하며 제우스의 번개를 만든 퀴클롭스들을 부하로 부리며 신들의 무기를 만드는 역할을 하는 만큼 빡치면 개무섭다. 일례로 트로이전쟁 당시 강의신이 아킬레우스에게 꼬장을 부리자 헤라의 명령을 받은 그다 내려와 강을 바싹 말려버린 일화는 유명하다
자기가 좋아하던 여신이 아니라 헤라, 즉 자기 엄마 명령 받고 아킬레스 (헤라 아들이 아님) 살리라고 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