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는 공감능력 사회성 부족한 네가 당하는 거고 태훈아...매년 여자랑만 싸웠다는거 보면 여자를 좀 무시하고 아니꼽게 보는 정서가 깔려있는 듯
?진짜 제정신인가 어떻게 말을 저렇게 하지....? 자기가 저런말들으면 발작할거면서🥺 태훈아 디지털디톡스 좀 해라
To. 연프제작진분들 그 뭐냐 커뮤하는 남출은 어떻게든 걸러주세요,,,
여기부터 진짜 하말넘많의 리뷰가 있어야 하는 이유임 진짜.... 온 세상이 현서가 부정적이라서 둘 사이가 빠갈라진 거고 현서가 부정적인 사람이라고 쇼츠 뽑아대는데 이렇게 핵심 이야기해주는 하말넘많 너무 소중함
현서씨 예민 ㄴㄴ 예리 ㅇㅇ 기회 > 이 단어 하나에 혁준 나르 기질 한 방에 캐치함
"그냥 장보리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자마자 너무 폭력적인 사실 적시라 빵 터졌네요
남출들 도저히 못보겠어서 하차했기 때문에 조지쌤 리뷰를 기다립니다... 사실 그 프로그램 관련은 그닥 안봐도 되긴한데 조지쌤 리뷰가 궁금한거임
뜨끔!! 정곡을 찌르셨어
진심 개공감인게 전에 화 보고 재서가 진짜 생각 없이 말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엇음.. 도태 발언에 그건 아닌거 같고 가서 현서한테 사과하라고 말해준게 재서인거 보면 재서는 정상인임... 진짜.. 심지어 재서가 사과하라고 해서 그제야 사과해야되나 싶어서 왔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보고 한번더 어이가 없었음.. 셀프로는 깨닫지 못하는거니...?
명언 등장 소녀들 필수 시청!!!!!
진짜 말잘한다진짜..👍🏻
중요‼️
와 이부분에서 진짜 개빡쳐서 육성으로 왜저래;;;;;;;;했음 본인은 여출 4명 간보고 아가리 천년의 사랑하면서 여출이 남출 둘한테 동시에 선물 준거엔 ‘사고방식’까지 들먹이면서 이해안된다고 함 얘!! 난 네가 이해가 안가;;;^^
여기 진짜 개킹받았음. 어장 치겠다는걸 왜 지가 선행 베풀듯 말하는 건데
진짜 레전드 제가 평상시 하는 생각 그대로에요 제에발 20대 초반에 20대 후반 30대 이런 남자들 만나지 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크세요 차라리 좀 나이 들고나서는 모를까 동생들아 제발 언니가 이렇게 부탁한다..
띵언 시작..
고등학교 교사인데요 개학하면 학생들에게 보여주려고요 . 아주 교육적인 영상이에요. ㅋㅋㅋ
👁👁 눈에 너무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는...ㅋㅋㅋ
분노의 침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 따서 쇼츠로 올려주세요 ㅠ 제발 20대 초반 분들이 많이 봐주시길,,,😢
실제로는 ‘ㅈㄴ 박살이 난거죠’라고 하였으나 순화된 표현으로 적혀있는 거 너무 웃기당 큐ㅠㅠ 내가 원하는 문구가 바로바로 들릴 때마다 희열감이 느껴지는 게 하말넘많 리뷰의 매력
순회공연 ㅇㅈㄹ.. 그게 어장관리지 씨앙... 저러니까 모쏠이지 라는 소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나옴 무례하니까 모쏠인듯^^
혁준 논란의 순회공연< 발언은 사실 이게 혁준이 처음이 아니라, 한주가 5화 57분55초쯤에 삼각데이트하다 먼저 혁준한테 '아 오늘 열심히 순회공연 다니시겠구나~' 하고 말해준 이후라 전 별로 괘씸하진 않았어요 ㅋㅋㅋ 그냥 자기 인기 많으니 그때 들은 말 인용한거같았음. 쉴드 쳐줄 맘은 없는데 이건 너무 욕먹는것같아서 좀 의외임... 혁준이 먼저 지어내서 한 말 아님... 4.
나였으면 타임ㅋㅋㅋㅋㅋ 역시 극강의 N 연기의 신 강민지
도태남과 맞짱뜨러가는 조지님 존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렇게라도 액션 보니까 속 시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태 이지랄 진짜
이거 완전 소름이다…연애를 못하는 이유는 자신에 대해 너무 ‘비장하게‘ 생각하는 거라서 그런 것 같아…자나깨나 나르 조심 ㅠㅠ
제가 일기를 가끔 이런 식으로 써서 그런가 수지의 마음이 어떤지 확 와닿긴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밖에서 저렇게 내뱉진 않지만,, 수지님이랑 유일한 공통점이 미술을 하는건데 예술병인걸까요..? ㅋㅋㅋㅋㅋ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하다 느끼지 못했었는데 말씀하시는거 듣고 보니까 일반적으로 말할 땐 쓰지 않는 화법이잖아요ㅋㅎㅋㅎㅋㅎㅋㅎ
아니 현서 개똑같음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처음에 어디 들어가거나 앉아서 말할 줄 알았는데 캐시 워크 하는 건지 영원히 경보해서 당황스러웠음
ㄹㅇ 인정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숨 안차나? 목적지가 있는건가? 싶었는데 끝까지 뛰면서 얘기하더라구요;;
이거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똑같은 생각 했는데 카메라 바뀌는거 웃겨가지고 ㅋㅋㅋ 뭘 저렇게 빨리 걸으면서 진대를 하나 ㅋㅋ
통찰력 최고라니까 준비된 멘트라니까 수지의 동태눈이 이해가 감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맞는게 본인이 감기걸렸는데 현서 따뜻한거 마시면 좋을거 같아서 텀블러 줬다~ 라는 이유가 이해가 하나도 안됐었음.. 그러면 자기 아픈거 알아달라는 선물 아닌가
ㄹㅇㄹㅇㄹㅇ...
아 1인극 개웃김ㅋㅋㅋㅋ
'현서 안예민해요. 야, 도태거리는걸 어떻게 참아주는 사람이 예민하냐?' <- 개맞말추) + 근데
오지콤 방지 이거맞다!!
여기부터 솔직히 걍 팩트같음 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 남출 본인이 이거 보시면 완전히 정곡 찔릴듯... 너무나 완벽한 설명으로 팩폭
와 이거다,,! 인터뷰에서 부담스럽다고 말했지만 사실은 다른 사람들한테 티나는게 싫고 샤이수지단인거네! 그의 진짜 맘 관심도 없지만(수현한테 떨어져 으르릉) 강조지씨 해석이 너무 대단하다!! 강조지 시청 지도 없이 모솔연 시청 금지다 증말
강조지씨의 태훈 심리분석 매드무비 ㄹㅇ미쳤음. 태훈 '그냥 쉬었다 가~' <- 이거 진짜 너무 꼴보기싫었던 이유. 모양빠지는 쿨찐의 정석. 5.
아 너무 뭔지 알거같아 개웃겨ㅜㅜㅋㅋㅋㅋ
정은씨 축하드립니다 개웃겨 ㅋㅋㅋㅋㅋ 이번영상도 진짜 모든 구간 다 공감됨 ㅋㅋ 진짜 뭣도없는 남출들 자의식 과잉과 사회성부족때문에 미치겠음 ㅋㅋㅋ 재서가 도태발언 지적한거 보니까 저 시궁창 안에서 그나마 발전의 가능성 있어보임 ㅋㅋㅋ
넌 내 여자친구 후보에서 "탈락"이다.
1순위였다 배제됐다 아주 난리 부르쓰를
너무 잘 따라하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서 삼키셨어요 조지 소화력 감도 안 옴 어케 프로그램을 통채로 삼키지
현서 말투랑 속도 개똑같아서 개웃김
여기부터 진심 개개개개 공감 자기 한정 쌉F. 그냥 이기적이고, 배려받고싶고, 남 돌볼 줄 모르는데, 남이 자기 안돌봐주면 서운하고, 그냥 가지가지해서 진짜 화면보면서 소리지름
난 생각 못해봤는데, 1:1데이트에서 혁준이 한주 컨디션묻는 장면이 하나도 없는거 <- 꼬집는게 참 예리하다 생각함. 3.
아 개웃기다 ㅋㅋㅋㅋ대군부인 왈츠추면서 대화하던거 생각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이 생각한 게 아니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이거 보면서 진짜 개터졌었는뎈ㅋㅋㅋㅋㅋ 나만 느낀게 아니었엌ㅋㅋㅋ 진짜 개빨리 걸어서 카메라 전환 이렇게 많이하는거 처음 봤더곸ㅋㅋㅋㅋㅋㅋㅋ
공감능력없다하면 난 t,난 객관적,여자들이 감정적인것,난 사이코패스라서그런가.. 이런식으로 또 나르시즘에빠짐 걍 눈치없고 하고싶으말 꼭 해야하는 감정적인 사람임 할말못할말 못가리는건 경계선특징중에 하나이기도하고 전혀 객관적이고 똑똑한거아님
보면볼수럭 자막은 순화해주는게 웃김 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기다 진짜로 화면전환 무슨 음방방송도 아니고
이런애가 '묻지마'로 진화하는구나
여기서부터 개맞말의 향연 무릎만 5번침 본방보면서 예민 ㅇㅈㄹ할때 저도 모르게 육성으로 예민은 지가 그런거고 라고 외쳐버렸어요
진짜 몇번이고 다시 돌려봐도 정말 중요한 부분... 진짜 인간의 심리를 너무 너무 잘 아시는 것 같네요... 너무 맞는 말씀이시다
현서까지 잡아먹은 강조지 ㄷㄷㄷ
아이고...ㅋㅋ...ㅠㅠ
내가 이걸 20대 초반에 알았어야 하는데.... 더보기
제발 조심하라는거야 🙏🙏🙏
이 부분 중독성있어요ㅋㅋㅋㅋㅋㅋ
우와! 나도 이 장면보면서 뭔가 이상하다 느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찝어줘서 속이 다 시원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부분 존나웃겨서 자꾸돌려봄
말 진~~~~짜 4가지
와 이건 놓쳤던 포인트인데 맞다....
그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못참겠다 도태남이 고르는 워딩들
맞네 ... 제가 어색하게 느낀 이유가 이거였네요
열려있는 시각의 조지
외국 생활해서 그런가?? <=아 인상쓰고 보다가(강조지한테 아니고 남출들 얘기 때문)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라파라나 춰야지
아니근데 "썸"하우스잖아 썸!!!! 인기 출연자가 너 나랑 같이 가자고 찍어서 가는건데??
저두 수지씨의 이 말이 굉장히 찝찝하게 남았었어요..... 정윤은 누가 봐도 속도를 내지 않은 사람이었는데 네가 조금 더 빨라서 아닌것 같다고 해서 굉장히 띠용했어요 남탓하는 듯한 뉘앙스라는 말에 백번 공감🥲 정윤도 딱히 좋아하던 출연진은 아니었지만 더 사람이 움츠러드는 것 같아 쫌 안타까웠습니다..
와 수지가 이말했을때 뭔가 마음이 좀 불편하고..? 약간 음… 싶었는데 왜그랬는지 딱 깨달음
아 진짜 개~~~~~~ 싫어
진짜웃김 나같으면 이랬을텐데..
아 맞네….. 아직 수지인가보네….
저도 여기부분에서 ㅈㄴ 엥함. 아니무슨 다른여자랑 데이트하는 와중에 현서의 노력을 요구함?
이 부분 너무 연애남매 지원 대사같네 다시 들으니까...
수지 '외면했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수면위로 드러나는 기분이었거든요.' <- 에 대한 심리분석 진짜 제대로임. 정확히 저도 똑같이 이상하다 느꼈는데 말로 이렇게 딱 정리해주니까 속시원해죽겠음. 마치 전부터 준비했던 멘트같다는게 진짜 분석 고트임 박수치고싶음. 갠적으로 수지가 전체적으로 혁준현서 커플이라는 분위기에 눌려 눈치를 보면서 이러면 안되는데 하고 속으로는 혁준한테 너무나 마음이 가는걸 본인이 알았고, 그때부터 이미 나중에 인터뷰나 공식적으로 말할 기회가 생긴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고 정리해둔거 같았음. (나중에서야 깨달은게 아니고 이미 애진작부터 난 혁준을 좋아한다고 인지해서 감정부터 멘트까지 교통정리를 다 해둔 상태 처럼 보임.)
티 안 냈는데 티 났어요? ㅎㅋ 연프 안 보지만 민지시 리뷰는 본다구욧!!!!
진짜… 남자분 왜 모쏠인지 너무 알겠음
아 어떡해 강조지가 끓여주는 연프인데도 오글거려서 손발이 안 펴져요.. 미친
중딩 때 저랬었는데 호감 가는 사람이 나한테 호감을 표현하는 순간, 오히려 부담스럽고 마음 식고 그랬었는데 인터넷에 쳐보니까 이런 심리를 ‘개구리화 현상’이라고 하는데 태훈도 이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음..
제 이름이 정은인데 조지님께 이런식으로 축하받을줄은 몰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부분 너무 웃겨
이게 찐임ㅋㅋㅋㅋㅋㅋ전지적 작가시점
이런게 좀 이 프로답다고 느꼈어요 ㅋㅋㅋ 경험치가 없어서 서툴지만 나는 쿨하게 객관적으로 내 상황 볼 줄 안다는 어필로 느껴짐 ㅋㅋ
나도 도태발언 이후 태훈 연애서사 나오면 다 스킵함, 무례하고 인성 결여된 사람이 갑자기 방송으로 잘 포장되어서 누구랑 이어지려는거 보는 자체가 순수 거부감 들음. (재서도 혁준도 아가리존 안넣었는데 태훈 아가리존 들어가야한다는거 진짜 공감) 2.
혁준이 현서를 부정적이고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가는거<- 지적한 것도 너무 좋았음. 이렇게 각잡고 얘기해줘서 속시원함. 현서는 호불호가 확실한 사람은 맞지만 O, 예민한 사람은 X (
예술가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