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말고 이리들 오시게나. 오늘 만들어 볼 풍선은 바로 이거 야. 통풍으로 퉁퉁부은 "하지부종" 이지. 콜라 좀 작작 드시라고 만들었다는군 라고 생각했습니다. 회개합니다. (
내용보다 이게 더 재밌는데) (옛날처럼 루피세구 만들면 안되나?) (
이런표현력을 노골적이도록) (녹여만내면 되는데 갖고있는 재능이) (아깝다) (
이것도좋긴한데 익숙해지고) (자주하면 이것도 자극이 없어지니까) (요새 어린애들이 부수는걸 찾는것이) (왠지모르게 유행이더라고 근데 집사) (들은 그게 필요없지. 고양이가 대신) (시원하게 다 부숴줘 미련 없어진다.) (옛날 방송엔 그런 자극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