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이렇게 진심으로 깊게 포옹한다.. 얼마나 이들의 우정이 두터운지 느껴지네요. 딘딘님 보면 볼수록 진국이신듯!
다큐 영상에서나 보던 건데 주변에 있다고 생각하면 진짜 많은 생각 들긴 할듯..
16년만에 만났는데도 저런 찐친 바이브가 나오다니ㅋㅋㅋㅋ 부럽고 신기하다
관장님 뒤에서 존나 흐뭇하시잖아ㅋㅋㅋㅋㅋㄴㄴㄴㅋㅋㅋ
뒤에서 친구의 재회를 기록해주는 관장님도 너무 좋은분이시다..🥹
둘째 네모라고 부르는 게 진짜 귀여움 ㅋㅋㅋ
나는 왜 눈물이 나지.....
사무엘 젓가락질 개고수다 ㅋㅋ
사무엘 젓가락질 잘하시네
사무엘님한테도 아민님께 건냈던 축의금봉투 준비하셨네요. 벤쿠버 시리즈는 딘딘님이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엿볼수 있어 너무 잘봤습니다.
딘딘 친구 이름 새겨진 티셔츠 사서 입고 있네~
뒤에 코좀 사진임?
치와와 빤치 빤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케귀여웤ㅋㅋㅋㅋㅋ
wow..ㅠㅠ
개쩐다
나 왜ㅜ울어
아니근데 진짜 우 아민 좌 사무엘이면 ㅈㄴ 최선을 다해 깝쳐도 아~~~~~무일 없을거같음 ㅋㅋㅋㅋ
찬구 아니고 "친구" 오타있습니다 ! 근데 역시는 역시 벤쿠버 재밌네요~
ㅎㅎ 딘딘 대박. 밴쿠버 넘 가고싶당 또. 영상 재밌당
사무엘이 딘딘보다 젓가락질을 더 잘함
슬프다😢
긍정의 사고~ 긍정의 사고~
??? : 긍~정의 사고~ 긍정의 사고!
아부지께서 아들이랑 잘 놀아주시네요 ㅋㅋㅋ
ㅠㅠㅠㅠ나울어 이 착둥이들 행복만 했으면 좋겠당 💕🥹
젓가락 들고 밥먹는거 너무 귀엽쟈나 ㅋㅋ
아니 젓가락질 한국인보다 잘하네
사무엘 얼굴 안 보이는거 개웃기네 ㅋㅋ
아 이 우정 너무 아름다워...... 최근에 스파이더맨 봤을때 느낀 우정의 농도를 여기서 느낀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있으니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눈이 너무 무서워요ㅠㅠㅠㅠㅠ
어린이 보호구역 ㅋㅋ
딘딘도 북미문화 아직 잘 모르는구나 진짜 학교만 다녔네..ㅎㅎ....북미에서는 선물받으면 바로 오픈해서 기쁜모습을 보여줘야 하는게 예의에요 한국은 선물받은거 준 사람 면전에서 오픈하는게 예의없는 거지만 완전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