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필요한 드립은 어쩌구 저쩌구....
엉복동 ㅋㅋㅋㅋ
토마룬쟈네에조....
ㅅㅂㅋㅋㅋㅋ
공각기동대는 원작에도 처음부터 “제 만화에는 설정이 엄청 많아서 그걸 열심히 여백에 설명해 놓았으나 이걸 다 보면서 만화를 읽게 되면 몰입에 방해가 될수 있으니 초회독에는 이런 부연설명은 읽지 않고 그저 이 세계를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뭐 이런 식으로 써 놓음. 강퀴님이 느끼신게 딱 제작의도에 부합하는 겁니다.
와 이걸 나랑 똑같이 생각하신분이 여기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직전생은 그냥 보는 중인데 참기 힘들어서 못 본 애니메이션이 몇 개 있어서 그 애니메이션들이 떠오르긴 했음 유녀전기는 타냐랑 제투아가 마음에 들어서 잘 보고 있는 편 담배 고양이는 내 기준으론 들어가도 꽤 더러웠음
ㅋㅋㅋㅋ입순 헐것다ㅋㅋㅋㅋ
엉덩이 수렁에서 서로 꺼내준다는게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엉덩이 묘사가 약간 짱구같은 개그 감성을 살리려고 했던건가 싶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