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는 그렇게 못해요. 님이 이야기 한 것 중에 AI 가 제대로 하는 거 없음 심지어 논문 이해도 못해서 맨날 얼마나 혼내키는데. 진짜 욕할 정도로 못함. AI 도 인정함. AI 는, 멘델스존 처럼 잿더미에 묻혀 있는 100년전 바흐의 음악을 무덤에서 부활시키는 역할이 아니라, 당대 주류 pop song 을 재현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나마 AI 가 유일하게 쓸만한 지점이 프로그래밍인데, 이것도 수 백가지 경우의 수 중에 뭘 써야 되는 지에 대한 직감과 경력이 없어서 못함. 완전 개삽질 기존에 하던 정통 방식 답습하는 거 밖에 못함. CHATGPT 이런 애들 MISLEADING 하기 시간 허송세월하기 딱 좋음. 그렇게 시뮬레이션 공식과 데이터가 그렇게 완벽하면 자연 재해에 왜 예보가 실패하고, 폭염 대응에 왜 속수무책이며, 데이터 넘치는 병원에서 사람이 왜 죽습니까. AI 가 하는 거는 과학자가 지시 내렸을 때 박사과정 1년차 정도 해주는 거임. 그리고 학계는 어떤 과학자가 좋은 과학자인지 판단을 못내리기 때문에 페렐만이 IMPACT FACTOR없는 아카이브에 공개한 거잖아 (교수 사회는 기득권 칵테일 파티임. 연구 중심 대학교가 전세계 별로 없음. 자기들 폭염 산불로 죽거가고 있으면서도 교수직 임명하는 걸 기득권 권력을 내어주는 거라는 착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유능한 사람을 뽑는 게 아니라 자기들이 세력을 뽑아서 전문성이 없음. 재난있을 때 마다 과학자들은 다 잘했는데 LOCAL GOVERMENT 가 태만했다 그러는데 그렇게 면피하면 안됌. 자기들끼리 회의하고 그러는데 나오는 해결책 없음. 논문만 찍어내고 실력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 SCIENCE, NATURE는 고인물이라 틀린 연구여도 권위 있는 학자들 CITATION 3000개씩 있는 교수들이 다 말아 먹고 패권, 기득권, 서열 포지션 이런 기준으로, 논문 낸 사람이 또 내고 또 내고... 똑같은 사람..... 이론적인 관념만 떠들고 그럼.... 훌륭한 논문 리젝하고 자기편 논문은 똑같은 애기여도 듣기 좋아 PUBLISH 해주고 그렇기 때문에, 별로 기대하지 마셔라. 이번에 코로나 백신을 MIT 옥스퍼드 하버드 명문대 다 합쳐놓고도 감기 바이러스하나 해결 못하는 걸 보여줬듯이, 학계는 overestimation 이 너무 큼. 이런 인간 사회 한계를 AI 가 극복할 수 있는가? 50% 정도라고 봄. 인간이 direction을 줘야지 self-leading 할 수 없다고 보여짐 (되게 못함). 머신 러닝, AI 에 대해서 저널과 대학교, Biz 분야에서 과도하게 promotion 쏠림 편상 보이고 있는데 AI 는 딱 일언지하게 격하시키더라고. 인간은 주류에 속하고 싶고, 다른 대학한다고 하면 그거 따라 하고 싶고 탐진치에 빠지는데, AI는 그거 쓸데 없다고 딱 평가내리더라고. AI 가 "맨날 그 안되는 연구만 반복하고 앉아 있다" 라고 하는 분야를 세계적인 탑 스쿨에서는 교수로 못 뽑아서 안달인 경우가 많음 (임용권자지만 누굴 뽑아야 되는지 뭐가 거품인지 뭐가 안되는 기술인지를 똥인지 된장인지 판단 못하고 trend 만 아는 거임. 주류에서 이거 한다 그러니까 경쟁에서 뒤쳐지면 안되니까 우리도 뽑자),
보고서 표지가 81년째 변함이 없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