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1세대지 삼성이 폴드8 낼동안 꾸준히 발전해온걸 가져다 쓴거니까 당연히 좋은거죠.
이게 나노텍스쳐 좀 짜증나는 부분임... 빛을 산란 시켜서 가운데 주름 덜보이게 한건 좋은데 저 텍스쳐사 완전 밝은 색이 아니면 기름 묻고 이런거 따라 다른 회사제품 대비 우글거려 보임... 종이 조금씩 구겨진것 처럼. 실제 가운데 주룸도 잘보이네요. 배경화면이 저래서 그렇지.. 검정 화면 켜면... 회색 빛 산란에 가운데거 보이면서 나노텍스쳐의 기름때 묻어서 ... 그냥 주름 어차피 화면 켜지면 인지도 못하는데 굳이 없애지도 못할껄 저렇게 했는지.. 저건 필름의 영역으로 두지... 뿌연거 처음에 폰살때만 괜찮고 나중에 고민들좀 하실듯
이때 내부 디스플레이 딜레이가 살짝 있네요!
접은 상태의 셀피는 화질 저하가 없으려나요? 펼친 상태는 펀치홀 때문에 디스플레이 영향으로 셀피 화질 저하가 있다고만 알았었는데.
주연님 목소리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그러네요! 커버화면이 하늘로 향하게 놔둔다 했을 때 진짜 충전단자가 윗쪽 커버에 있네요. 이 부분을 캐치를 못했는데, 만능혁키님 달라(?) 보이신다요~ ㅎㅎㅎㅎ 그리고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제품 보여주시고 혁키님 얼굴은 밑에 PIP(?)처럼 나오는 방식 너무 좋아요. 제품 궁금해서 영상보는데 제품 중심으로 계속 나오는 거 정말 좋슴다!
화면 표면을 울퉁불퉁(나노텍스쳐)하게 만들면 화질이 나빠지고 흐릿해짐. WEDNESDAY 배경화면의 내부액정과 외부액정에서 얼마나 화질이 나빠지는지 볼수 있음. 외부액정에서는 조명의 각도만 벗어나면 빛 반사가 없어지지만 내부액정은 울퉁불퉁한 표면의 특성상 계속 조명의 빛반사가 있어서 뿌연 화면임을 알수있음. 빛 반사가 계속 있어서 눈이 쉽게 피로해질 수 밖에 없음. 그런데 글레어 패널은 기술이 좋아서 조명과 직각 상태여도 눈부심이 별로 없음.
이제 그대로 집에 가시면 됩니다😂
아이폰 시리즈 중에서 없는 기능이 있는 것이지 안드로이드 계열에선 이미 있는 기술인데 이런 게 애플에서 말하는 혁신인가?
에 어두운 배경화면에서 보니 내부 주름이 딱 폴드8 수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