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내하루" 하면서 손으로 객석 훑는 거 진짜 좋아하고 감동이라 눈물 나는 부분...
진짜 뛰어놀기 좋게 편곡한 거 너무 좋아서 이 곡도 음원을 못 듣는 병에 걸림
여기부터 내 눈물버튼...영현이 눈만 보게됨 ㅠㅠㅠ사랑해 영현아 고마워❤
사랑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가사에 사랑이라는 말을 잘 안 쓰던 영현이가 그건 사랑이었다고 하는 거,,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