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이태석이 뭔 패스야 개발슛이지 십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을용 옆에 있다고 패스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두려워 하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두려워하네 감독 얘기 못 하면서
이게 핵심임😊
??? : 아이 기모찌!
기모찌
책임있는 절망이란 말이.. 맘 아픈데..근데.. 난 코너킥인줄 알았어요..
이건 맞지
천수형은 진짜 화나면 존대하시는구나 ㅋㅋ
“힘든가보다 힘드렁애들 힘든가보다 진짜”...? 습도높고 어쩌고 그런거 생각할거면 이번 월드컵 건너뛰지 그러셨어염...습도에 그렇게 취약하고 그러~~케 힘들거면.....
이거 진짜… 2002월드컵 홈그라운드 및 분위기도 있었지만 정말 절실했음…1초도 그냥이 없음… 감독도 선수들도… 죽기살기로 경기함… 월드컵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짐…
뭔가 공포영화 도입부 같다 너무 밝은데 나중에 서서히 암흑이 드리우는…..
광고 끝
3명과 다르게 보는 그...나가야지 남아공이 불편해지지...
형 그게 무슨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까지 리천수가 하지 말라고 하는 장면이 전반에 중앙에서 개삽질하면서 바로 패스미스 > 역습 맞는 장면들일껄?ㅋㅋㅋ 깜짝 발탁 첫 출전인 이기혁이 가까스로 막고 정신차리라고 소리치는것만 봐도 어떤꼴인지 알만함
그냥 체코 전 한 경기만 생각한 듯..목표가 32강 이라는 감독이..이걸 떠먹여 줘도 못 받아 쳐먹네~ 그냥 고지대고 습도고 나발이고 능력 부족임. 클린스만 이후 이렇게 무능력 하고 욕하고 싶은 감독은 처음임 그냥 죽탱이 까고싶음
에 보면 기술 전술말고, 두려워해서 뭘 시도해보는걸 못한다고 말씀하시는데, 두려운 걸 시도하고 시행착오를 거쳐서 완성시키는 건 평가전때, 월드컵예선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월드컵 본선은 기술 전술을 완성시켜서 쏟아부어야 하는 때 아닌가요? 두려워하지 않아서 뭘 시도하면 기술 전술이 왜 필요한가요? 감독 코치가 왜 필요하죠? 그냥 입장해서 선수들끼리 "야 전반엔 442 시도해보자, 그러다 막히면 343 시도해보자. 그러다 막히면 4231도 시도해보자." 뭐 이러나요? 시도해서 시행착오를 겪고 발전시켜서 완성시킨 후 본선에서 써먹어야 할 때 아닌가요? 뭐 수능때 1교시엔 연필굴리기 시도해보고, 2교시엔 지우개 굴리기 시도해보고, 3교시엔 뭐 네임펜 굴리기 시도해보고, 그런건가요?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세요. 자꾸 시도하면 완성은 언제 하는대요? 2030년? 2034년? 2038년? 맨날 두려움없이 시도만 합니까?
"안되더라도 올리기라도 하고" 말씀하시는데, 안되더라도 올릴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줘야죠. 김민재선수 종아리 부상이라고 교체하시면서 수비수를 투입하는데 수비수가 가서 크로스 올립니까? 1:1 돌파해요? 상황을 만들어줘야 시도를 하던 떡을 치던 할거 아닙니까? 크로스도 제대로 못올려서 공 소유권을 상대에게 넘겨주는데 누가 뭘 시도합니까?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해요.
공감합니다! 진짜 무한 백패스 3경기 전부 다 선제골 먹힘. 그제서야 허둥지둥 대응하다 다시 백패스 (체코전 운 좋게 승리했지만, 월드컵 우승한 것 마냥 뽕 차있음.) 다시 공격기회 만드는 줄 알아서 길게 찔러줬는데, 다시 백패스 패스미스나서 위기상황 만들기 윙에서 올려주는데도 받아주는 사람도 없음. 후반 85분 급해서 이것저것 해보지만 선수들 자신감이 없음. 결과적으로 손흥민? 이강인? 3경기 중 1골도 못 넣음. 조별리그 3경기 결과 1승 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