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 부연 설명이 필요한데 이때가 21년으로 한창 코로나 유행 시절인 20년에 우승상금 펀딩은 다 했는데 대회가 취소돼서 다음 해인 21년으로 상금이 이월되다보니 역대 이스포츠 공식 대회 최대 우승상금이 되어버렸고 이 기록은 아직도 안 깨지고 있고 영원불멸할 거란 예상도 있음. 다만 이런 외적 요소 빼고 20년 전년도인 19년에는 우승상금이 300억이었는데 이것만 놓고 봐도 여전히 역대 이스포츠 대회 최대 상금임 상금 규모에 알 수 있듯이 모든 면에서 도타2 최전성기였는데 OG가 최초로 디 인터네셔널 백투백을 달성했는데 당시 주장이었던 N0tail은 이거 두 번 우승하자마자 역대 이스포츠 선수 누적 상금 1위에 올라와 지금까지도 그 자리를 유지 중임 참고로 페이커는 역대 76위.
도타2에서 제일 실망한 외형. 안티메이지 도타올스타즈에선 데몬헌터였다고.. 이상한 애가 막 붕쯔붕쯔 하고 있으니까 엄청 실망했음.
테스터훈 스킨
AHHHH FRESH MEAT
스킨 하나에 780,510원인 거야?
end 나오면 끝이라고 봐야지 ㅋㅋㅋㅋ
오프레이너 애니그마 같이 궁 딸깍에 라인 버티기 잘되는 영웅 하나 넣고 센티널 같은 경우엔 탑, 스컬지 같은 경우엔 바텀 그랬던 거 같음.
어라.. 벤지풀스피릿하고 퍼지는 탈단 못쓰는 거 아니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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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도타2 초창기 천시간하고 유기한 유접니다 퍼지가 언제 로밍 서폿이 된거에요? 원래는 미드잖아요ㅋㅋ 메타가 많이 변했구나. 5번은 시팅 서폿이라고 불럿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