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 이쇼츠보고 저도 키움!
이 쇼츠 최근에 알고리즘으로 뜨더라..
출시 당시 시즌1의 벌레이드...
이 시절 진짜 제일 노답 4대장은 호서블디 였던 것 같은데 인파는 그래도 이4개보다는 사람취급 받았던 것 같음
이 시기가 너무 길어서 오죽하면 당시 표현으로 리퍼강점기였다죠ㄷㄷ 밸붕 수준으로 강력했던 리퍼를 밸패로 조기에 손봐주지 않았던건 당시 강선이형의 잘못 맞습니다
로아의 왕이 도화가 출시 첫날부터 붓콩콩을 예견하셨다....
이때 메난민 들어왔을떄 리퍼 존나 강했는데 그래서 다른사람들 팔두개로 무기들고 게임할떄 리퍼는 혼자 팔8개쓴다고 자쿰이라 했던거같은데 너프먹고 팔잘렸다고 하고 ㅋㅋ
데모닉 열혈 터트리고 3크커 박으면 미스틱 카슈 바로 순살치킨 만들던거 생각나네..
움직이는 무기압 기억도 잘 안나고 글이 남아있는지 모르겠지만 공식에서 그때당시 저렇게 하면 게임이 버티질못해 폐기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저 무기압이 나오긴했어요 트레일러 만큼은 아니지만 펼쳐지긴해서 만족하면서 끼고 다녔습니다 지금도 가방에 있어요
어쩐지 ㅅㅂ 군대있을때 로아트레일러보고 이거 꼭해야지 하면서 열심히 군대월급 모아다가 컴샀는데, 퀄리티 랑 디테일 겁나떨어져서 짜게식어서 로아 안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누
"서폿을 왜 끼냐" 이 헛소리는, 오픈 이후 크로마니움(용크X) 쌍레기 에서도 발생했습니다 <이그하람 서버>에서는 <바드거절>까지 하던 집단이 있는데, <인파이터> 였습니다 아직도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그럼 이때부터 호크는 항상 암흑기였단 말인가요...?
이때 알카도 안좋지 않았나요? 대공황시대때 직업구합니다 처럼 알카가 파티구합니다 짤이 만들어졌던 것 같아서요 그게 서머너였을 수도 있지만요
운이 좋아서 바드 10~20위권 유지 했던 버드입니다
이때 고래사장님들 창술에 조오온나 많았음. 왜 창술에 고래가 많았는진 모르겠는데, 나한테 당시 창술 이미지는 돈 많은 아저씨들이 하는캐릭이었음.
창술이 인식이 바뀐 시점에는 올려치기 겁나 당하던 그 시절 같은데?
레벨은 기억 안나는데, 벨가누스가 앞마당에 나오면 버스 19초(1분은 한참 안됐다는 것만 기억남) 인가 해줄 수 있는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