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나무가 은행인 이유는 공자가 가르친 곳이 행단이라서 그렇습니다. 유교에서 학문을 상징하게 되었고 그래서 향교에 가시면 항상 은행나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함안향교 은행이 제일 예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고 물어보면안돼요 부터 수원까지 너무웃겨 ㅋㅋㅋㅋ
이노우에 이치고 여친 아님?
이노우에..히토....ㅁ..ㅣ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ㅋㅋㅋ 테라리움은 아니고 작은 폭포있는 반무환수 팔루다리움합니다 기본적으로 거북이항이고 새우 다슬기 구피 있고 이끼나 흙(바닥재) 식물 등 넉넉합니다. 환수?는 조금 청소겸 1년에 한번 정도 하고 매번 물보충만해요 ㅋㅋㅋ 거북이 흘린거 나머지 애들이 다 주어먹어요 대신 많이주면 물깨질 수도 있어서 적당량만 줍니당
지구온난화 해결 됐네~ 교량 빌딩 아파트 터널 도로 등 콘크리트 안들어 간 건축물 없잖아~!
실험은 바이오스피어2이고요, 바이오스피어1은 지구를 말합니다. 그래서 실험은 지구를 재현한다는 의미로 2를 붙임. 장홍제교수님께서 근래에 바이오스피어2 다녀오신 걸로 아는데요
보이저 1호는 토성 궤도에서 스윙바이 하여 황도면을 벗어났습니다 만약 목성이나 토성 궤도에서 위성까지 끼고 스윙바이 하면 어쩌면 다시 태양 방향으로 돌아오되 황도면을 벗어나도록 해서 태양의 극궤도에 진입하거나 최소한 태양의 극을 쵤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겠죠 아르테미스 미션도 달의 남극에 착륙 예정인데 달의 극궤도를 따라 스윙바이 하면서 로켓 엔진의 도움을 받으면 어쩌면 지구 중력을 벗어나 태양의 극궤도로 향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다만 다른 행성들의 중력 영향으로 오랫동안 궤도를 유지할 수는 없을겁니다
이렇게 된다면 모스부호 같은것들이 다시 쓰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ㅋㅋ 2진법의 언어로
저번주부터 예전과 중복되는 주제가 특히 많이 나오네요
콘크리트에 이산화탄소가 흡착된다면, 콘크리트 건물이 지구온난화 대책이 되거나, 온나화를 늦춰준걸수도 있겠네요.
뭔소리 하는거지... 하고 보다가 이 설명 들으니깐 갑자기 이해가 확 되네요...와....과학자분들도 대단하고 , 정영진님도 대단하고...
코스모스에 소개된 것은 일본 투구게는 아니고, 배딱지가 사람 얼굴처럼 생긴 게인데요, 칼 세이건은 인위선택에 의한 진화의 예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 논문에 의해 반박되었다고 하는데, 껍질 모양은 근육 고정을 위해 필수적으로 생길 수밖에 없고, 일본뿐 아닌 다른 동아시아 지역에도 살고 있으며, 인류 출현 전부터 존재한 것이 화석으로 밝혀지고, 특히 크기가 3센티미터 정도에 불과해 먹을 게 없어 사람들이 놓아주었을 거라고 합니다.
판도룸이 뭔가 했더니 Pandorum 을 저렇게 써놨네ㅋㅋㅋ 영어로 그냥 쓰던가 한글오픈명인 팬도럼 이라고 하던가 아니 영상 3시간도 아니고 38분짜리인데 최종검수 안합니까
다니엘 케이 이노우에 _ 하와이 호노룰루 국제공항도 이 사람 이름을 따서 불리웁니다.
시공간이 뒤틀린 곳에서 전화를 걸면 어떻게 될까
본격적인 내용을 스크롤바 절반이지나서?
유전자분석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예전엔 심어서 어느 정도 성장해야 암그루 수그루를 알 수 있었지만 요즘엔 유전자로 판단을 할 수 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엔 수그루만 심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은행나무는 (은행나무로 만들어서 쓰던) 지팡이를 심어도 나무로 자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잘 번식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