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ai가 젠지를 전진으로 알아들었네
그냥 라면먹는건데 뭔가 마음이 존나 아픔.. 정의는 승리한다!!!!
이거는 원래 눈치봐야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
에서 'T1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으니. 저도 같은 'T1팬'으로서 (선생님 기준 '도맘'이겠지만) 저도 T1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도란이 못하면 저도 화가나요. '왜 저렇게 하지?' 싶어요. 근데요. 진짜 T1을 사랑하고 좋아하면요. 실수든, 잘못했든 '플레이'를 까야지 '플레이어'를 까면 그게 T1이란 팀을 사랑하는 사람의 자세인가요? 선생님 영상을 스스로 다시 한번 봐보세요. 과연 그게 '플레이'를 비판하고 지적한건지. 아니면 '플레이어' 지적하고 물어뜯지는 않았는지 스스로 영상을 '플레이' 해보세요. '비판과 지적'은 할수 있지만 '비난과 조롱'은 하면 안되잖아요. 그래요. 고소를 한 요인이 선생님의 시선에선 정말 하찮고 쓸때 없고 의미 없을 수 있어요. 근데 그게 '팬'이라는 이유로 포장해서 길게. 너무나도 길게 욕을 하셨잖아요. '저는 우리팀 탑이 도란이라 행복합니다. 도란이라서 너무 좋습니다.'같은 멘트 안할께요. 물론 도란이 못할때 짜증나죠 화가나죠 욕나오죠. 근데요. 'XX(이/가) 못할때.'라는 표현에 누굴 가져다 붙이든 말이 되요. 축구에서는 '손흥민이 못할때 짜증나죠.' 야구에서는 '류현진이 못할때 화가나죠' 롤에서는 '페이커가 못하면 욕나오죠.' 처럼요. 그래서 이번 스위스 스테이지때 '도란이 못하는 순간'을 기다리신 거고요. 그래서 항상 논리가 '나는 T1팬이고 T1을 사랑하는데. 도란이 너무 못해서 화가난다.'이신 거잖아요? 그래서 "프로'면 이런 짜치는 걸로 고소하지 말고 '실력'으로 증명해!"라고 하실수 있는 거고요. 근데... '이성적인 비판'과 '이성적인 지적'만 나오면 할 수 있죠. 하지만 그게 아니라서 '고소'를 한거고요. 이번 영상으로 선생님의 모든 발언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맘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도맘이라는 표현에 긁혔다 물으면 맞아요. 긁혔어요. 그래서 생각을 바꿧어요. 도맘이라는 표현을 나 혼자서일 지리라도 나 혼자만 알지라도 바꿔서 보기로요. '도란 마음대로 하게 두는 사람' 줄여서 도맘 선생님께서 자칭 'T1팬'이시니 여쭤볼께요. '진짜 T1팬'들을 도맘으로 만들고 도란을 욕하는 팬덤을 'T1팬'이라고 지칭하시는 거 맞다고 생각하세요? 아. 그래요.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XX 마음대로 하게 두는 사람'이거 아무나 넣어보세요. '페이커 마음대로 하게 두는 사람' 페맘같이요. (이 글을 반박하시려는 분들께.) 스스로든 GPT에게든 제미나이에게든 이 댓글 복사해서 반박문 작성해 주세요. 대신에 '도란이 못했으면 이런일 있었겠냐?ㅋㅋ'같은 무적 화법 쓰지 마시고요. 여러분 논리대로 '도란이 정말 T1에 필요없는 선수고 1군급 선수가 아니다!'라고 하시면요. 여러분의 논리로 이 댓글을 반박해주세요. '도란이 ~했으면'이라는 화법 쓰지 말고. 제 스탠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팬으로서 못기다릴꺼면 그 팬덤에서 나가라.'입니다.
자기가 바라고있잖아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못하길바라면서 봣잖아 ㅋㅋㅋㅋㅋ
중계권은 존중해줘야해 ㄷㄷ
???: 부은거봐라 벌쏘였냐
언론탄압 ㅇㅈㄹ ㅋㅋ 진영준의 뉴스공장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도란 솔킬 리액션은 WWE이고, 뒤에 어떤 조리돌림도 없이 컨디션 좋다고 말하잖아 왜 이렇게 화내는지 모르겠음. 지금 고소까지 당한 상황이니까 도란의 악역 포지션 잡아왔잖아. 그러니까 할 수 있는 충분한 리액션이라고 생각함. 진작에 도란 솔킬이 싫었으면 무반응으로 넘어가려고 급급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