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만희 차량번호 42코 ㅋㅋㅋ
김대명 ㅈㄴ 좋아
이부분에 KBS드라마의 디테일에 감탄했음 여기 영상은 편집되서 안나오지만 빵주기 전에 이설은 문쪽에 있고 김대명은 문 열어놓고 매트리스로 가서 앉음 활짝 열린 문앞에 있는 피해자와 문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납치범.... 이게 김대명 입장에선 도망칠려면 지금 도망치라고 일부러 도발하는거임 물론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하면 뜻대로 하지않고 역시 이설은 안움직임 이후 나온 영상이 포기하고 다가가 빵주며 지켜보고 있다고 협박하는 장면임 사이코패스들이 흔히 하는 ㅈㄹ중에 하나인데 일부러 희망을 주고 처참히 짓밟을때 쓰는 패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