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이 시간이 많을리가.......없는데...?
밀리컨 연구노트를 보면 실험결과가 반쯤 주작이었는데 대체적으로 그럴거라고 짐작한 상태에서 나온 실험이라 받아들여진거아닌가
안타깝게도 대학원생이라면 ㅋㅋㅋㅋ
노벨 평화상, 노벨 문학상 두 개나 받았는데 무슨 한 명도 없어?
어... 근데 우리나라도 이제 노벨상 있지 않나요? 작년인가에 한강 작가님 문학상 받았던 거 같은데...
초에 자막이 '받아드려지지'라고 오타가 있네요. 받아들여지지 로 정정해야 할 듯 합니다. 아.
이 박사가 설명한 맥락에 따르면, 이 공식을 인용하는건 영 아니옳시다.. 칼텍에서 만든 The Mechanical Universe 에피소드 22편을 참고 바람. 케플러의 법칙을 미적분학으로 뉴턴이 각운동량 보존으로 면밀히 입증하는데.. 참고하길 바람. 일본 근대화 과정에서 파생된 한국의 정규교과 과정에서 괜히 삼각함수 다음에 미적분학 학습 시켜주는게 아님..
에도 멕이다.. 오타가 있네요. 이거 혹시 기계가 자동으로 해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