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제치고 킹더랜드! 했을 때 제작진분들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다 제치고 킹더랜드.ᐟ.ᐟ 영옥할머니도 행복하셨을 것 같ㅇㅏ요😍🩷 저두 천사랑을 제일 사랑해요..,,,,,,,💕 윤아언니와 영옥할머니 행복한 시간 보내신 것 같아서 저두 막 행복해져요🥹💕💕
쯤 다시 킹더랜드 이야기가 나오는 장면도 인상 깊었어요.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김영옥 선생님과 윤아 님이 작품 속 할머니와 손녀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드라마에서 만들어진 인연이 작품이 끝났다고 딱 끊기는 게 아니라 이렇게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는 게 참 보기 좋더라고요. 두 분이 서로를 편하게 대하는 모습에서 그동안 쌓인 정이 느껴져서 ‘킹더랜드’에서 천사랑과 할머니를 보던 기억도 자연스럽게 떠올랐어요. 특히 같이 술도 한잔하고 요리도 하고, 선물도 주고받으면서 시시콜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거창한 이벤트보다 훨씬 현실적인 가족 모임처럼 느껴져서 영상 전체가 참 편안했어요. 윤아님이 예쁘고 싹싹한 것도 좋지만 김영옥 선생님이 윤아 님을 바라보는 표정에서 얼마나 아끼는지가 보여서 그 부분도 참 좋았어요. 손녀를 맞이하는 할머니의 설렘과 오랜만에 할머니를 찾아온 손녀의 반가움이 서로 맞물리니까 보고 있는 사람까지 괜히 친척집 놀러 간 기분이 들더라고요ㅎㅎ 저도 30대가 되고 나서야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예전과는 다르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어릴 때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모님의 건강이나 걸음걸이 같은 것들이 어느 순간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영상의 르무통 이야기도 그냥 광고로만 보이지 않았어요. 저는 70대 중반인 엄마에게 르무통 신발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저는 30대이고 엄마는 70대 중반인데, 늦둥이도 아닌데 왜 이렇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지 가끔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할 정도예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요즘 엄마가 여기저기 아프다는 말을 부쩍 자주 하세요. 제가 어릴 때만 해도 엄마는 등산을 취미로 삼을 정도로 걷는 걸 좋아했고 산에도 잘 다니셨는데, 이제는 다리와 발이 아프다고 하시는 걸 들으면 예전 모습이 생각나서 마음이 좀 짠해요. 예전에는 제가 엄마를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성큼성큼 걸으셨는데 이제는 제가 먼저 천천히 걸어야 하나 싶을 때도 있고요. 그래서 신발 하나를 고르더라도 예쁜 것보다 오래 신고 걸었을 때 발이 편한지가 훨씬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르무통은 영상에서 김영옥 선생님이 직접 신고 있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보였고, 무엇보다 편안한 발걸음을 선물한다는 취지가 지금 엄마에게 딱 필요한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신발은 매일 신는 물건이라 특별한 날에만 꺼내는 선물보다 오히려 실용적이고, 엄마가 산책을 나가거나 장을 보러 가거나 병원에 다녀오는 평범한 하루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선물하고 나서 엄마가 “이거 발이 편하네” 한마디 해주시면 그걸로 이미 선물 성공일 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신발이 편해지면 엄마가 예전처럼 집 근처라도 조금 더 가볍게 걸어 다니고, 날씨 좋은 날에는 산책도 다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생겨요. 제가 엄마의 아픈 다리와 발을 대신 아파줄 수는 없으니까 적어도 매일 발을 감싸주는 신발만큼은 편한 걸 골라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이번 영상을 보면서 윤아가 할머니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과 제가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묘하게 겹쳐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된 것 같아요. 김영옥 선생님과 윤아처럼 저도 엄마와 오래오래 건강하게 맛있는 것도 먹고 여행도 다니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싶어요. 월간 할머니집에서 보여주는 따뜻한 만남이 오래 이어졌으면 좋겠고, 김영옥 선생님도 늘 건강하셔서 앞으로도 사랑스러운 손녀들과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나눠주셨으면 좋겠어요🩷
윤아 찐손녀같다 진짜
“이럴 때 쓰려고 저 돈 버는 거예요”
에 “이럴 때 쓰려고 저 돈 버는 거예요”라는 말도 참 좋았는데, 좋은 사람에게 좋은 것을 해주고 싶어서 열심히 일한다는 의미가 장난스럽게 툭 나오는 게 참 따뜻했어요🥹 또
“나는 니가 제일 보고싶었다” 라고 말하는 영옥할머니 목소리와 눈빛에 진심이 너무 듬뿍 담겨있어서, 또 제 마음과 너무 똑같아서 초반에 나온 장면이지만 가장 인상깊게 남은 장면인 것 같아요🥺 또 그런 할머니를 바라보는 할머니 최애 손주 윤아언니의 눈빛까지!!ㅠㅠ 영옥할머니 유튜브 시작하셨을 때부터 윤아언니 언제 나오나 기다렸는데 이렇게 드디어!! 볼 수 있어서 보는 내내 행복했고🥰 영옥할머니도 윤아언니도 서로를 진심으로 애정하는 게 느껴져서 이번 편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킹더랜드 할머니와 손주 케미랄까‼️또 윤아언니 필모톡 현장에서 영옥할머니가 써주셨던 편지 내용을 직접 들었었는데 그때도 울컥했는데 이번에도 또 편지 써주신 거 너무 감동이고ㅠㅠ영옥할머니와 최애 손주 윤아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길💗
니가 제일 보고 싶었다!!!!!!❤
진짜 손녀처럼 보고싶었다고 해주시는 영옥할머니 ᵒ̴̶̷̥́ ·̫ ᵒ̴̶̷̣̥̀ 🩷🩷 윤아언니랑 영옥할머니 이 조합 너무 너무 ㅅㅏ랑해요.......🫶🏻 임윤아가 찐손주가 아니면 대체 누가 찐손주일까 싶을 정도로 손녀할머니 케미 최고예요🥹🩷🩷
두건 너무 잘어울리는 거 아니냐구ꯁ
두건도 찰떡인 융프로디테❤️윤아언니의 친필 폴라로이드라니 너무 귀하고 갖고 싶네요☺️예쁘고 착하고 초등학생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에요🫶내년에 데뷔 20주년 너무 축하드리고 소녀시대 활동도 연기자 활동도 다 응원하고 항상 꽃길만 걸으세요🌸
딸기 두건 쓴 융 넘 귀여워
윤아 언니가 왜이렇게 열시미해..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저녁으로 떡볶이 배터지게 먹으면서 보고있었는데 윤아 언니가 또먹어로 연기말아주는 덕분에 먹다가 숟가락,젓가락 내려놓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다이어트때문에 맛있는거 먹어도 양 줄이면서 먹는데 오늘은 떡볶이라서 찐으로 고삐풀릴각이였는데 윤아언니 덕심으로 자재력 생겨서 융웅니한테 넘 감사해용ㅋㅋㅋㅋㅋㅋㅋ😆🩷 또먹어 챌린지를 말아주신 윤아웅니,김영옥 할머님께 진심을 담아 감사인사 드립니다!! 요즘 날씨 선선해져도 덥긴더운데 윤아웅니,김영옥 할머님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활동해세요🙏 두분의 나이차,연차를 뛰어넘는 찐사랑의 감동케미를 볼 수있어서 넘 좋았습니다🩷다음에 또 나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제작진분들께도 감사인사 전해드려요:)!!
또 쳐먹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옥할머니께서 윤아가 맛있으면 된거야~ 라고 신나하시면서 말씀해주시는 장면이 정말 손녀와 할머니 대화 장면 같아서 인상깊게 봤어요!!! 🥹 실제 킹더랜드에서 영옥할머니와 윤아언니의 손주케미를 정말 재밌게 봐서 월간할머니집에 윤아언니가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오다니.. 너무 기뻐요 앞으로도 영옥할머니와 윤아언니 케미를 더 자주 보고싶어요~~ ☺️☺️❤
윤아 손녀가 영옥 할머니가 편지 읽어주실 때 바라보는 눈이 너무 따뜻하고,너무 아름답고 선함이 느껴져서 가장 기억에 남네요💓킹더랜드에서 천사랑과 할머니 케미를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드라마 모습 그대로 현실에서도 손녀를 사랑하고,서로 생각하고 응원해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 것 같아용❤😍👼👸
김영옥배우님과 윤아님의 애틋한 사이를 잘 알 수있는 덕담이 담긴 편지에 감동한 윤아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임윤아 화이팅😍사랑해❤
필모톡 나왔울때도 편지 내용 듣고 저도 눈물 흘렸는데 이번에도 편지 써주신거 너무 스윗하세요🥹 윤아언니 영옥할머니 유튜브 나오는거 너무너무 보고싶었는데 초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찐할머니처럼 윤아언니 대해주시는거 너무 보기 좋아요 ㅎㅎ 덩달아서 행복해지는 영상이였어요! 이 만남 또 기원합니다🙏
저희도 이렇게 재미있고 따뜻한 영상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덕분에 즐겁게 웃으면서 봤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월간 김영옥할머니와 임윤아 배우님 모두 응원합니다! 🙏💕
가장 좋아하는 곳은 바로 여기예요. 두 사람이 포옹하는 모습이 정말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줘요… 오랫동안 보고 싶었던 조합인데, 우리 윤아 언니가 드디어 할머니와 함께 촬영했네요🥹 늘 이렇게 따뜻한 느낌을 주셔서… 엉엉. 정말 할머니께서 윤아 언니를 초대해 함께 촬영해 주셔서 감사해요. 할머니도 늘 평안하고 건강하시며 행복하시길 바라요.
영옥 선생님 손편지를 보니 윤아를 얼마나 예뻐하시고 아끼시는지 너무 잘 느껴지네요 두분의 팬으로서 저도 마음이 몽글몽글 해집니다🩷 최애 손녀로 윤아를 초대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 작품에서도 함께 뵙는 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월간 할머니집 화이팅✨
김영옥 선생님 찍어주는 윤아언니 모습이 너무너무 예쁘고 장면이 너무 따스해요.. 저도 할머니랑 매일매일 통화하면서 가깝게 지내다보니 할머니랑 함께 할 때마다 할머니 모습을 찍어드리곤하는데 나중에 찍은 사진 보여드리면 화장도 안 했는데 왜 찍었냐고 하시면서도 좋아하시거든요,, 그래서 더 따숩게 느껴진 부분이었어요🩷 함께 요리하고 보내는 모든 시간이 소중하기에 한 장면 한 장면 마음이 너무 따수워지고 뭉클했습니다 :)
우리 윤아언니 집밥 먹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킹더랜드 손녀와 할머니가 다시 만난 것도 감동인데 함께 만들어먹는 밥상이라니 너무 따숩잖아요....소원들의 소망 성취해준 월간 할머니집 최고 🥹
이쁜 윤아님에게도 주류 광고 주세요 ❤^^ 소맥좀 말아먹게요ㅋ
할머니가 찢어서 삐진 손녀같다 윤아 너무 귀여워
영옥할머니가 윤아를 진심으로 마음에 들고 아낀다는 게 잘 느껴진 장면...😢 복숭아도 맛있는 걸로 하나 먹이고 싶어서 챙겨와주시고ㅜㅜ 방송, 드라마를 떠나 평소에도 서로에게 진실된 마음으로 대했기 때문에 이 따뜻한 감정이 영상 너머로 와닿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 사랑스러운 만남이 지속되길❤
윤아언니 너무 귀여워요
영욱 선생님이랑 윤아 언니 킹더랜드에서의 캐미도 너무너무 좋았는데 이번에도 서로가 해준 음식보고 맛있다고 하는게 너무 따뜻했어요 보고있는데 저절로 웃음이 나더라구 그리고 두분 다 요리를 너무 잘하셔요 저는 이조합 무조건 찬성입니다 너무 재밌어서 벌써 5번째 돌려보는중입니다!
영옥 할무니가 떡갈비에 조청 발라서 윤아 언니부터 챙겨주시는 모습에 짱 큰 웃음 지으며 봤습니다 🥹🥹 요즘같이 자극적인 컨텐츠가 범람하는 시대에 아늑한 분위기에 예쁜 말만 오고 가는 영상 보니 마음이 포근해져요!!
여기서는 완전 친손녀 같은 느낌이라 너무 귀여워요 ㅠㅠ 윤아님과 할머니의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
두분 케미 너무 좋아요!!
3. 김영옥 할머니와 임윤아가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고 인상 깊었습니다❤❤❤❤❤🎉🎉🎉
] 윤아 님의 하트 계란말이 도전 (노들노들 짤) 햄을 이용해 하트 모양 계란말이에 도전했으나 살짝 모양이 흘러내리자, "망한 걸로 이 과정은 생략해 주세요"라며 밝게 웃는 윤아 님의 러블리한 명장면입니다.
김영옥 할머니께서 윤아양에게 직접 쓴 진심 어린 편지를 읽어주며 따뜻한 애정을 전하는게 가슴 뭉클해 인상깊었어요. 윤아양이 김영옥 할머니께 신발과 그릇을 선물하고 직접 떡갈비와 계란말이를 만들어 먹으며 친할머니와 손녀 같은 정겨운 케미를 보여주는게 흐뭇했어요^^ 그리고 서로를 아끼고 챙겨주는 모습이 따뜻해서 보는 내내 마음이 훈훈했고요!
영옥할머니께서 윤아를 너무 아끼는게 느껴지는 편지다 진짜..ㅠㅠㅠ
어우 내가 잘못하진 않았넹 하시는 장면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귀여운 영옥이 소녀와 윤아소녀의 만남과 따스하고 이야기가 반가웠어요.두분 또 드라마에서 만나봬요.
“힘드시겠지만 큰 사이즈 하나만 더 뜯어주세요”
송이버섯 미담까지
“아쉬우실까 봐 또 먹는 것도 싸오긴 했어요” 이 구간 그냥 통째로 미침ㅋㅋㅋㅋㅋㅋ 선물은 거하게 해놓고 상대방 하나도 안 부담스럽게 만드는 능력 뭐냐고ㅋㅋㅋ 진짜 센스랑 재치란 게 이런 거구나…
찹찹 묘하게 빠져드네요 ㅋㅋㅋㅋ
두분이 같이 찹찹 떡갈비 만드는 모습이 진짜 찐할머니&손녀 같이 좋아보여요^^
첫 회부터 꼭 나왔으면 싶은 윤아가 드디어 나왔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이 시점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말 그대로 진짜 '할머니'와 '손녀' 느낌이 물씬 나요. 두 분이 서로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느낌이 나서 더욱 좋아요. 선물을 주고 받는 순간도, 요리를 함께 하고 같이 밥을 먹는 순간도,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도 다 좋지만요. 정말 따뜻한 순간을 많이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쿠키 영상도 정말 좋아요!
스타일이 너무 멋있어요! 우리엄마도 저도 김영옥님 처럼 멋지게 나이들었으면 좋겠어요ㅎㅎ
진짜 찐사랑이 담긴 천사랑♥︎ 할무니한테 주는 찐사랑그릇 주는거 너무 따뜻해♡♡♡
힘윤아 2007년부터 지금은 할머니 의 슈퍼맨 💪🏻
“일등 바깥손녀, 일등 신붓감” 이 한 마디에도 영옥할머니가 윤아를 얼마나 예뻐하고 아끼는지 한눈에 보여서 마음이 뭉클해져요 ㅠㅠ 킹더랜드 보면서도 친손주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 너무 좋구요♥ 영옥할머니의 최애 손주 다음번에도 꼬옥 다시 불러주세요 ☺️🫶🩵🍀💭🫧🩷
좋은 날 또 보자. 영옥 할머니가 찐손주 윤아에게 두번째 편지를 전하는데 저까지 뭉클해지고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해받았습니다🥺 서로에게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제 최애 드라마 킹더랜드의 두 분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당❤
오늘의 손수 임윤아 자막부터♡,
언니랑 만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좋아요❤️ 폴로라이드 받으면 가보로 잘 보관 할 자신 있어요..🥹🙏🙏🙏
우와 윤아님까지!!! 세상에 킹더랜드 제 최애 드라마..❤ 저는 세탁소를 운영하시는 저희 엄마에게 '르무통 메이트'를 꼭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저희 엄마는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세탁소에서 보내시거든요..! 아침 9시에 문을 열어 오후 7시까지 쉬지도 못하시고 다림질을 하시거나 옷을 정리하시며 내내 서서 일하세요! 아니면 앉아서 빨래를 하신답니다 세탁소 특성상 딱딱한 바닥 위에서 몇 시간이고 서서 무거운 다리 다림질을 하시다 보니, 저녁에 집에 돌아오시면 늘 다리와 발이 퉁퉁 부어 있으시뎌라구요 밤마다 제가 주물러 드리긴 하지만 그래도 편한 신발을 해드리고 싶었어요 아직은 제가 공시생이라 비싼건 못해드리고 정보도 잘 몰라서 못해드렸는데 오늘 르무통 운동화를 보니 이거다 싶었어요! 발볼 넓으신 엄마에게도 딱 일 것같았거든요🥹 영상을 통해 르무통 메이트의 편안함과 기술력을 보면서, '아, 이건 정말 매일 고생하시는 우리 엄마를 위한 신발이구나' 하는 생각이 딱 들었습니다!!! 하루 종일 쉴 새 없이 일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엄마의 피로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습니다🥹 르무통 메이트의 가볍고 폭신한 착화감이 세탁소 딱딱한 바닥 위에서 고생하시는 엄마의 발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일하시는 시간 동안 조금이나마 편안함과 활력을 선물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기대되어요..! 세탁하시는 엄마에게 르무통 메이트를 들고 찾아가 기분 좋게 깜짝 선물을 해드리고 싶어요! 늘 자식들 뒷바라지하느라 정작 본인 건강이나 신발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셨던 엄마에게, 르무통 메이트를 통해 편안한 발걸음과 함께 자식의 감사한 마음을 꼭 전달해 드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찾아오면 좋겠습니다아🙂💓 영옥선생님 나오신 예능도 찾아서 보곤 했는데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유튜브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예쁜 윤아님고 보고 이게 바로 힐링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구 늘 행복하세요! 르무통 담당자선생님들두 이런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드립다 르무통도 더더 건승하시길 바랄게요!!🙂💓
윤아 얼굴만 예뻐서 예쁘다고 자주 말한게 아니라고 말해주시는거 넘 감동..
무렵 김영옥 선생님이 임윤아 배우가 챙겨 온 르무통 메이트를 바로 신어 보고 가볍고 편하다고 반기는 모습을 보면서, 좋은 선물은 비싼 것이 아니라 상대가 요즘 무엇 때문에 힘든지를 기억해 두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제 머릿속에는 어릴 때부터 부산에서 함께 자라 지금까지 속 이야기를 가장 먼저 나누는 40대 친구가 떠올랐습니다. 얼마 전인 7월 30일 친구는 초등학교 1학년과 3학년 두 딸을 데리고 부산을 떠나 강원도로 이사했습니다. 늘 가까이에 있어 마음만 먹으면 얼굴을 볼 수 있던 사람이 갑자기 먼 곳에 산다는 사실이 아직도 낯설고, 이삿날 전날까지도 자기 걱정보다 주변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먼저 하던 친구라 더 마음에 남았습니다. 아이 둘을 키우는 친구의 하루는 늘 자기보다 아이들 순서로 흘러갑니다. 학교 준비물을 챙기고 두 아이의 등하교와 학원 시간을 맞추다 보면 잠깐 앉아 쉬는 시간도 뒤로 밀리고, 새 동네에 적응해야 하는 지금은 익숙한 부산에서 지낼 때보다 챙길 일이 더 많을 것 같아 마음이 쓰입니다. 제가 이사 전에 필요한 것이 있느냐고 물었을 때도 친구는 괜찮다며 오히려 신경 써줘서 고맙다고 웃었습니다. 그런 대화를 다시 보다가 김영옥 선생님이 임윤아 배우에게 오래 간직한 마음을 편지로 전하는 장면까지 보고 나니, 저도 말로만 잘 지내라고 보내는 대신 제대로 마음을 남기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요즘 친구에게 보낼 손편지를 한 장씩 적고 있습니다. 💌 함께 부산 골목을 걷고 별일 아닌 이야기에도 오래 웃던 시간부터,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뒤 늘 가족을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며 미처 하지 못했던 고맙다는 말까지 천천히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 편지와 함께 떠올린 것이 르무통 메이트입니다. 직접 신어 본 제품은 아니어서 착화감을 제 경험처럼 말할 수는 없지만, 영상에서 김영옥 선생님이 신자마자 편안함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니 하루에도 여러 번 아이들 일정에 맞춰 움직여야 하는 친구에게 자연스럽게 연결됐습니다. 공식 화면에서 확인한 메리노울 운동화와 다양한 색상도 평소 편한 차림으로 아이들과 움직이는 친구의 일상에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특히 저는 그레이 230mm를 떠올렸습니다. 옷차림을 크게 가리지 않고 학교 앞이나 장보기처럼 매일 반복되는 외출에도 부담 없이 신을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 부산에서는 가까이 있다는 이유로 미뤄두었던 고마움을 이제는 멀리서라도 제대로 전하고 싶습니다. 두 딸의 걸음에 늘 자신의 속도를 맞춰온 친구가 강원도에서 시작한 새로운 생활에서는 자기 발도 조금 먼저 챙겼으면 합니다. 거리가 멀어져도 서로의 하루를 살피는 마음만큼은 그대로라는 것을, 손편지와 함께 오래 걷는 데 도움이 될 편안함으로 오래 기억되게 전하고 싶습니다.❤
영상 속에서 두 분이 서로에게 르무통 메이트를 선물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저까지 덩달아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무렵 선물을 바로 신어 보며 서로를 챙기는 모습에서는 오래간만에 만난 가족 특유의 반가움이 느껴졌고,
드라마중에 킹더랜드하고 영화는 엑시트랑 공조를 너무 좋아하고 정말 재미있게봤던 것 같아요 울 윤아언니가 캐릭터도 잘 해석해서 연기도 너무 잘하고 잘어울리고
윤아님 관찰예능 온오프 였나 ? 거기서 쉴때 차돌짬뽕에 소주? 였나 차돌짬뽕에 맥주 드시는게 꽂히셔서 그거 먹는게 힐링이라면서 드시지 않았었나요? 그거 너무 많이 드셔서 질리셨나 ㅋㅋㅋ
빨간 뚜껑을 드시냐고 물어보면서 놀라는 윤아도 귀엽고 빨간 뚜껑이 좋다고 말하시는 영옥 선생님도 귀여우셔 ㅠㅠㅠㅠㅠㅠ
할머니 술 취향에 찐으로 놀람
세계의 평화와 우리들의 행복을 위하여- 하며 같이 짠(무려 소맥!!)을 하는 모습이 세대와 시간을 뛰어넘는 두 사람의 우정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참 인상깊었어요! 우리 외할머니가 아흔 살에도 이렇게 건강하고 정정하게 저랑 함께 술잔을 기울여 주신다면 참 행복할 것 같아요🥺
할머니께서 예전에 직접 써주셨던 따뜻한 편지 내용을 다시 꺼내 읽어주시던 대목이 기억에 깊게 남았습니다. 단순히 촬영 현장에서 만난 사이를 넘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애틋한 유대감을 나누는 두 분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선물하고 싶은 사람과 그 이유는? 르무통 메이트를 저희 아버지께 꼭 드리고 싶습니다. 평소 거실에서 TV를 보실 때마다 신발 브랜드 이야기를 하시며 좋아 보인다고 말씀하시곤 했는데, 막상 본인을 위한 지출은 아까워하시는 모습이 늘 마음에 걸렸습니다. 한 번 신발을 사드리면 낡고 해질 때까지 교체하지 않고 꾸준히 애용하시는 분이라, 이번 기회에 발이 정말 편안한 신발을 선물해 드려 아버지의 일상에 즐거움과 안락함을 더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때 필모톡 현장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진짜 감동이네요ㅠㅠ 그 날 영옥 할머니의 정성스런 편지에 윤아뿐만이 아니라 그 곳에 있었던 사람들까지도 감동 그 자체 였는데 또 다시 그때의 감정이 생각나요ㅠㅠ 우리 윤아와 영옥할머니의 우정(?) 영원히 포에버🩷
영상 말미에 김영옥 선생님께서 윤아 님을 향해 결이 곱고 마음씨도 예쁜 너!! 라고 진심 어린 편지를 읽어주실 때, 저도 모르게 뭉클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 선생님의 사랑 어린 따뜻한 덕담과 그에 감동하는 윤아 님의 진솔한 표정을 보며, 두 분의 아름다운 인연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하게 되었어요! :) 언제나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해주는 임윤아 님, 19주년 데뷔를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앞으로도 우리 곁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빛나는 배우로 남길 바라며, 이번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이벤트에도 꼭 당첨되어 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 항상 좋은 영상 만들어주시는 제작진분들께도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ㅎㅎ
의 목소리와 눈빛이었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서로를 반갑게 맞아 주는 김영옥 선생님과 임윤아 배우의 관계처럼 이 채널도 오래 들를수록 정이 더 깊어지는 집 같은 공간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이번 회차는 웃음보다 관계가 더 오래 남았고, 언젠가 두 분이 다시 한 식탁에 앉아 안부를 나누는 날도 천천히 기다려 보고 싶습니다.❤
빨뚜를 좋아하시다니 엄청나신 거 같아요
4.9 ㅋㅋㅋㅋㅋ 아니 5점 이쥬 당연히!!
4.9점이라는 높은 리뷰 점수가 증명하듯, 누군가에게 이 신발을 선물한다는 건 너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늘 편안했으면 좋겠다는 깊은 진심을 전하는 일이니까요!
르무통!!! 윤아가 르무통 모델이 되어서 너무나도 반가웠는데 영옥 할머님도 잘 신고 다니시고 소녀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에 덩달아 흐뭇했답니다! 주변에서도 칭찬이 자자해서 저는 제 자신에게 한 켤레 선물하고 싶습니다❤ 운동하거나 장시간 서서 일할때 편히 신으라고 취뽀 기념으로 하나 get 하고 싶네요😮
아. 이렇게 생긴거 찾았는데 르무통에 있었네요. 메리제인. 엄마 사드려야겠어요. 치매로 데이케어 센터 다니시는데 편한신발 찾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신고벗기가 편해야 해서 찾고 있던 디자인이에요. 윤아는 아직도 예쁘네요~!!! ㅎ
다이어트 할때 봐야겠어요... 그만 먹어야지....
언니 저 라면 먹다 찔렸어요…ㅎㅎㅎ
ㅡ영옥머니가 윤아에게 손편지를 건네는 장면이 인상깊죠~~잉~~♡
까지 영옥 할머니의 따뜻한 손편지 읽어 주신게 너무 감동입니다. 항상 임윤아 이뻐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영옥 할머니가 선물해주신 옷 입고 와서 할모니한테 자랑하는 윤아언니랑 흐뭇하게 보는 영옥할머니가 정말 찐 할머니와 손녀 같아서 너무 좋았음🥹 두 분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영상에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발이 편한 게 최고라는 말이 100번 공감되는데요! >.< 언니가 항상 서서 일하느라 고생하는 게 마음 쓰였는데 이 신발이라면 언니의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에요! 👟💗 르무통 메이트의 편안함은 단순히 신발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윤아 님이 할머니 집을 찾아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건네며 환하게 웃는 첫 등장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오랜만에 보는 두 분의 다정한 투샷에, 진심으로 서로를 아끼는 찐손주 케미가 느껴져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답니다… 🙊💞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 덕분에 멋쟁이인 우리 언니의 패션까지 완벽하게 챙겨줄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 서로를 챙기는 따뜻한 마음이 가득했던 이번 영상 덕분에 저도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신발 하나에도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어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네요! 🥺💞 평소 많이 걷고 바쁜 일상을 보내는 저의 소중한 언니에게 르무통 메이트를 꼭 선물하고 싶습니다 :)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르무통과 김영옥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두 분의 아름다운 인연과 따뜻한 영상들 많이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ㅎㅎ 언니와 함께 르무통 메이트를 신고 편안하게 꽃길만 걷는 날을 상상해 보며, 이번 이벤트에도 행운이 깃들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쯤 윤아 님이 할머니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하나씩 꺼내면서 “힘드시겠지만 큰 사이즈 하나만 더 뜯어주세요”, “이럴 때 쓰려고 저 돈 버는 거예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선물을 한가득 준비해 놓고도 할머니가 부담스럽지 않게 농담 섞어서 건네는 모습이 정말 윤아 님 답고 귀엽더라고요ㅎㅎ 특히 송이버섯부터 먹을 것까지 챙겨온 걸 보니까 단순히 방송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라기보다 평소에도 할머니를 생각하고 있었던 사람의 준비처럼 느껴졌어요. 김영옥 선생님도 선물을 받으면서 좋아하시는 모습이 너무 귀여우셔서 저까지 괜히 입꼬리가 올라갔어요.
괜찮아 만으로는 서른넷밖에...😅 확실하죠?ㅋㅋㅋ 여기가 너무 웃기면서 기억에 남네요ㅎㅎ
부터 이어진 주방에서는 김영옥 선생님이 준비한 떡갈비와 임윤아 배우가 처음 도전한 하트 계란말이가 식탁을 채웠습니다. 🏠
무엇보다 윤아 님이 선생님과 함께 계란말이를 만들며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 능숙하진 않아도 할머니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그 고운 마음씨가 윤아 님을 왜 모두가 사랑하는 배우이자 톱스타로 만들었는지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선생님 곁에서 애교 섞인 말투로 살갑게 대하는 모습은 그 어떤 작품 속 명장면보다 더 빛나 보였어요! 💎🤍
임융 딸기 두건?진짜 너무 잘 어울려서 기요워서 미치겟음ㅜㅜ❤
계란말이 완성~ ㅋㅋㅋ
부터는 잔을 나누며 촬영 때 이야기를 꺼내고,
무렵 윤아 님의 능숙한 손목 동작에 웃음이 터지는 장면까지 있어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웃고 먹고 추억하다가 마지막에 편지를 만나니 감동을 일부러 끌어올린다기보다 평범한 하루 끝에 진심이 자연스럽게 도착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도 가까운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특별한 날까지 미루기보다 식사하면서 한마디라도 먼저 꺼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끼를 함께 만들고 안부를 묻는 일이 결국 오래 남는 기억이 된다는 걸 두 분의 모습이 편안하게 보여준 것 같아요. 월간 할머니집을 계속 찾아보게 되는 이유도 이런 호흡에 있다고 느낍니다. 손님을 소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끌어내는 데서 멈추지 않고, 김영옥 선생님의 오랜 연륜과 게스트와의 실제 인연이 음식과 대화 사이에서 천천히 드러나 한 편을 다 보고 나면 누군가의 집에 잘 다녀온 듯한 여운이 남습니다. 🌿 다음에도 그날 손님에게 꼭 남기고 싶은 한 문장이나 서로의 기억을 짧게 적은 쪽지를 마지막 30초에 나누는 작은 코너가 이어진다면, 앞에서 쌓인 웃음과 식사와 대화가 한 번 더 의미 있게 연결될 것 같아요. 시청자도 다음 만남까지 기억해 두고 싶은 문장을 자연스럽게 하나씩 갖게 될 듯합니다. 이번 편에서 제게 가장 선명한 장면은 결국
가장 감동적이었던 건 단연 윤아 님의 연기 챌린지 장면이었습니다! :) 한 가지 대사로 버전별 감정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모습에서, 데뷔 19주년을 맞이한 연기 장인의 깊은 내공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가난하게 컸어? 라는 한마디를 다양하게 표현하며 끝까지 예쁘고 귀엽게 해내는 모습은 임윤아라는 배우가 가진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여기 진짜 너무 잘하심ㅜㅜㅋㅋㅋ
아이돌보다 더 아이도루 같으심🥹기요우셔ㅜㅜ
임융 여기 웃는거 너무 기요미ㅜㅜ
임융 너무 발랄해서 또 반함💗
언니 저 진짜 기대합니다🥹🫰🏻 임융 불러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두분 너무 잘 어울리구…너무 재밌구 사랑합니당💗또 불러주세요!!!
이 장면이 가장 와닿습니다. 어디 연수를 가든 피정을 가든 항상마지막에는 편지를 쓰는데요. 끝나고 집에서 편지를 읽어보다가 눈물을 많이 흘려서요. 편지는 어떻게보면 사람의 마음을 감정(감성)을 울리지 않나 싶습니다.
김영옥 선생님께서 윤아 님께 써주신 진심 어린 편지처럼, 저 또한 언니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듬뿍 담은 신발을 선물하며 마음을 나누고 싶어요! 😭✌️
오래 간직해 둔 편지 한 장이 촬영으로 맺은 인연을 진짜 가족 같은 마음으로 바꾸어 놓는 순간이 가장 오래 남았습니다. 💌 김영옥 선생님이 임윤아 배우를 바라보며 차분히 글을 읽어 내려갈수록 앞에서 함께 웃고 요리하던 시간이 한꺼번에 이어지는 느낌이었어요. 말끝마다 후배를 아끼는 마음이 묻어났고, 그 말을 조용히 듣는 윤아 님의 표정까지 더해져 화려한 장치 없이도 충분히 뭉클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 특히 킹더랜드에서 할머니와 손녀로 호흡했던 기억을 돌아보며 시간이 흘러도 계속 지켜보고 좋은 소식이 있으면 달려가겠다는 마음을 전하는 대목에서 관계의 깊이가 또렷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의 짧은 인사가 단순한 덕담이 아니라 함께 보낸 촬영장의 시간을 기억하는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말처럼 들려 저도 모르게 화면을 다시 돌려보게 됐습니다. 이 장면이 더 크게 다가온 건 앞선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