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음이 무슨 코르티스임;; 개인취향을 보편화시키고 있네
대중과 그나마 가까운, 국민그룹에 다가갔던게 뉴진스였는데... 방씨가 열등감으로 다 망쳐놨지.
). 하이브에서 연습생 1년차 같은 걸 그룹을 데뷔 시킨 장본인이다.
애초에 아이돌 산업에서 진정성을 바라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해요. 진정성이 있으려면 멤버가 직접 작사·작곡하고 모든 과정에 관여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아이돌은 최고의 인력을 모아서 한 사람을 높이 들어 올려 보여주는 구조예요. 무조건 '최고의 상태'로만 보여주려고 하죠. 사람들은 여기서부터 이미 진정성이 없다고 느끼는 거고요. 진정성은 그 사람의 노력, 철학, 생각, 가치관이 작품에 녹아들어야 생기는 건데, 지금 구조에선 그게 안 돼요. 그렇다고 그걸 하려고 하면 이번엔 "최고의 상태가 아니면 앨범이 안 팔린다"는 문제가 생기고요. 결국 구조 자체를 바꾸지 않는 한 진정성 문제는 절대 해결될 수 없다고 봐요. 코르티스가 힙합을 한다고 해도 힙합 씬에서 인정하지 않는 분들이 있는 것도 같은 이유예요. (노래 퀄리티는 취향 문제라 빼고요.) 힙합은 허슬, 그리고 '내가' 직접 보여준다는 데서 출발한 장르인데, 아이돌은 처음부터 모든 지원을 받고 시작하니까 가치관이 부딪힐 수밖에 없죠. 결국 이런 구조로는 진정성을 뒷받침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이돌 멤버들한테 '아티스트'라는 말 좀 그만 썼으면 좋겠어요. 물론 직접 참여하는 분들도 있지만, 진짜로 0에서 1을 만들어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아티스트라고 부르니까 괜히 반감만 들어요.
why sound like delulu? Theyre still making opening concert start with korea seoul (+busan) before others country and this is first time world tour global since 7 years ago (covid+military). And this first time this year theyre coming to my country after 11years ago(just 1 time so this will 2times to my country ), so will korean fans still disappointed and su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