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버튼을 연달아 누르는 짧은 방들의 연속 이후에, 버튼을 저렇게 배치해서 유저의 포인터가 자연스래 노란 길을 따라가게 만든거라는거임 ㄷㄷ 비슷한 게임으로 Öoo, Leap Year 등이 있고, 지식기반게임, 메트로이드브레이니아(metroidbrainia)이라고 불립니다. P.S. 영미권에서는 메트로이드브레이니아가 메트로이드/메트로배니아 에서 파생된 단어긴 해도, 그 의미가 변형되서 지식기반게임 전체를 포괄하는 것 같더라고요! 관심 있으시다면 레딧의 metroidbrainia 서브레딧에 방문해보는걸 추천드려요
앞에 버튼 누르게 한게 이거 빌드업이었네ㄷㄷㄷㄷㄷㄷㄷ
여기에서 버튼 2개를 배치한 게 크로스헤어를 자연스럽게 금 - 레드스톤 조명으로 이어지게 하려는 장치였구나... 설계 좋다
채팅창에 osu네는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썸네일
화면 지진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놀랄만했다
이런거 특이 원래 설명 해줄땐 별로 안 듣는데 많이 설명해줬으니까 안해도 되지?하면 설명 듣고싶어짐
너무 많이 설명하게 된 이유
깔창을 뺀 마플
그 게임중에 리프이어였나? 그거 생각나네
포탈건이 없는 곳에서 이 정도 수준의 물리력을 유지할 수 있다니?
벌써 어지러운데
ㅋㅋㅋ
169.9
??? : 나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