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곡 산책은 오빠의 ‘부드러운’이라는 가사와 목소리 시작부터 그냥 양쪽팔에 소름이 끼쳤어요. 그리고 이 곡과의 첫만남에선 아무생각 없이 결혼식 행진곡으로 쓰면 너무 좋겠다 라는 생각마저들 정도로 마음에 들어왔어요. 근데 오빠의 곡 설정 설명에서 강아지의 아픔을 이야기 하시는걸 듣고는 곡이 갑자기 슬퍼지고 뭉클해졌습니다ㅠㅠ 제일 친한 친구와 영상을 같이 보며 아픈 강아지와 민석님의 외할머니 이야기를 들으며 갑자기 두눈에 눈물이 고여 결국 울어버렸습니다. 30대 여성 둘이 한집에서 산책을듣고 펑펑 우는 사태가 발생된 것에 대해 조금은 웃겼지만, 그만큼 곡의 해석에 깊이 빠져들었다고 생각해 주세요! 。ˆ⸝⸝. ݂ .⸝⸝ˆ𓈒ׁ♡ 그럼에도“가벼운 발걸음으로 앞서 걷다 멈춰 서서 나를 보는 그대 꿈처럼 아름다워”라는 가사와 아름다운 전율에함께 곡을 감상하던 친구는 결국 결혼 행진곡으로 이곡을 선택했습니다. 👰♀️🤵♂️ 저는 안타깝게도 결혼할 남친이 없어, 과연 행진곡으로 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이런 아름다운 곡을 알게 해줘서, 듣게 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름집 상, 하 앨범에 수록된 노래들 다 너무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노래는 ‘산책’인데요. 처음 제목과 일부 가사를 봤을 때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산책했던 시간을 노래한 건가? 하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가사를 곱씹어 볼수록 그보다 훨씬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더라고요. 영원이라는 말은 어쩌면 영원한 것이 없기에 생겨난 말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끝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소중한 것을 잃고 싶지 않아서,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마음을 우리는 ‘영원’이라고 부르는 게 아닐까요? 그래서인지 “사라질 것 같아 소중한 것들은 다 그렇잖아요.”라는 가사가 유독 오래 마음에 남더라고요. 누구나 한 번쯤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 어쩌면 잃는 순간보다, 언젠가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걸 알고 있는 순간이 더 먹먹할 때도 있는 것 같아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언젠가는 끝날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말들, 말하는 순간 내가 그 끝을 인정해버리는 것 같고 괜히 입 밖으로 꺼냈다가 정말 그런 날이 찾아올 것만 같아 마음속에만 묻어두었던 순간들이 있잖아요. ‘산책’을 듣다 보면 그런 기억들이 하나둘 스쳐 지나가서 더 먹먹해지는 것 같아요. 사라질까 봐 두려운 마음도 결국 그만큼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뜻일 테니까요◡̎ 그래서인지 이 노래와 그 안에 담긴 가사들이 오래 마음에 남는 것 같아요!
<산책>은 곡에 담긴 소중한 존재와의 시간을 듣고 들으니 2절에서 살짝 애달파지는 목소리가 더 울컥하게 다가왔고..🥺
여름편지는 지금 제 메신저 프로필 뮤직으로도 설정되어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저의 더워서 쪄죽을듯한 여름을 마치 그저 따뜻하고 잔잔하기만한 여름으로 바꿔 느끼게 해주는 노래에요. 이 노래를 들으면 매미 소리마저 감성적으로바뀌고 끈적한 여름날에도 낭만적인 사랑이 가능할것 처럼 필터를 씌워주는 곡이죠. 그래서인지 이번 여름이 이 곡과 함께해서 많이 덥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오히려 여름이 짧게 느껴졌어요. 앞으로도 쭉 여름에는 여름편지를 들으며힘내서 이겨내볼게요 ㅎㅎ 그리고 가사 하나하나가 너무 잘 들려서 그런지 제 주변 좋은 사람들과 가족에게 늘 사랑을 전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게 해줬어요. ⊹˚. ♡ 진짜 쉬운 문장, 쉬운 단어인데 왜 마음을 전하는건 쉽지 않을까요?이 곡이 들리는 순간들 마다 제 감사한 마음을 하나씩 전해보는 습관을 만들어 봐야겠어요🩷 왜 그렇게까지 민석님이 곡을 빨리 들려주고 싶어했는지 너무나도 잘 알것 같아요~!저였어도 이렇게 좋은 노래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빨리 알리고 같이 듣고 싶었을거 같아요꒰ ✿♪ ⋆ 추운 겨울만 사랑하던 저에게 여름에 대한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 주셔서 덕분에 이제 사랑하는 계절이 늘어나게 되었네요🤍🍃 이번 영상준비와 이벤트 준비를 위해 힘써주신 퍼스널에게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예쁜 영상 잘 부탁드리고 함께 김민석의 여름에 스며들어 보시죠 ㅋㅋ 🎧˚୨୧⋆。˚ ⋆ ✉️dusrudwnel22@naver.com
마지막 <여름 편지>를 들려주시며 이번 여름이 지나기 전에 소중한 사람들에게 담백하게 마음을 전해보라는 말씀에 저도 용기를 얻게 됐어요 !!! 😊 여름 한가운데에서 민석오빠가 들려주는 다정한 이야기와 음악 덕분에 마음이 한층 청량해지고 따뜻해진 것 같아요 🌿💚 여전히 불안하고 미완성인 채로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도, 나중에 돌아보면 다 빛나는 청춘의 한 페이지가 되겠구나 하는 확신을 얻고 갑니다 !! 이렇게 좋은 음악과 다정한 편지 같은 영상 전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 ~ 🥺🫳🏻🩵
<청춘일기> 의 도입부 부분에서 “너에게로 지금 달려가”라며 당장이라도 뛰어야 할것만 같은 가사와 빨라지는 템포덕분에 두근거리는 청춘의 마음이 전해지네요. 그래서 마음에 드는 구간 첫번째로 뽑아 보았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좀 더 가까이!”하며 외쳐지며 시작되는 후렴구가 정말 더운 여름날 한모금 마신 시원한 사이다처럼 들리는 기분은 왜일까요?⊹˚. ♡ 이제 더운 여름날이 매번 저에게 찾아올때 마다 김민석의 청춘일기가 제일먼저 생각날것 같아요~ 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노래로 오늘부터 픽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들의 여름캐롤이 되어줄 곡이라고 생각해요!
민석님의 ‘미완성의 순간들이 청춘을 대변한다’ 라는 말과 ‘걱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앞으로 달려가고 있는 청춘’을 표현했다는 말이 딱 제가 생각하는 청춘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저에게 와닿는 말이라고 생각이 들어, 이 설명과 표현을 듣고 다시한번 노래를 감상했던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최근에 하던 일들이 잘풀리지 않아 걱정이 많았고 주변에서는 오히려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다며 위로아닌 위로를건내던 상황들과 우연히도 맞아 떨어지는 노래를 들으니, 오빠까지 저에게 응원을 건내는것 처럼 들려, 힘이 나는것 같아요! 이런 노래를 선물해 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 청춘일기를 들으면 이 힘든 걱정의 순간들을 이겨낸 제 모습이 떠오르며 훗날에는웃으며 이 순간들을 추억할수 있게 되었어요ꔛ♡˒˒
미완성의 순간이 되려 청춘을 대변한다고 생각해서, 지금 불안함이나 걱정을 안고 달려가는 우리들이 모두 '청춘'의 한 순간을 보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말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그동안 저도 숫자로만 생각했던 '청춘'이라 이제는 내 청춘이 지나가고만 있는 것 같아 우울해진 적도 많았는데요. 하지만 저에겐 아직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은 걸 보면 미완성의 순간 순간들을 보내고 있는게 맞네요. 모두에게 다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 청춘, 그 모든 순간을 응원해주는 '청춘일기!'가 정말 좋아요.😊 "언제나 밝게 웃어줘"
청춘일기 라는 앨범에 내용으로 이야기를할때 민석님만의 청춘이란... 이야기와 가사의 내용을 말해주며 애너지스럽고 청춘스럽다 이런느낌으로 들을수있는 곡이란 설명..정말 저도 저...에 청춘이 언제였는지 회상을할수있게해주시니 너무 좋은 곡인거같아요 다른 노래도 너무 좋고 올여름 민석님덕분에 시원하게 마무리할수있을거같아요❤ 감사해요
사실 여름집 상에서 제가 밀던 타이틀은 굿바이 보다 은하수 였는데요! 물론 두 곡 모두너무 좋아서 한참 고민했었지만 이상하게 자꾸만 정이가고 계속 듣게 되는 곡은 은하수 였답니다. 지금도 드라이브를 오래 즐겨야할 때에는 은하수를 신나게 틀고 따라 부르며 운전을 즐기곤 합니다. 잔잔하듯 적당히 신나는 흐름과 ‘다친 마음도 살게 하는 은하수가 되어줘’라는 가사가 너무 제 마음에 꽂혀가장 애정하는 구간이기도 해요, 빛나는 우리가 모이면 은하수가 된다는 해석도 제 자존감을 노래로채워주고 올려주는 곡인거 같고, 그런 저와 같이 빛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오빠의 말처럼 김민석을 통해 실제로 그렇게 만난 소중한 인연들이 많다는 생각에 잠겨 영상 속 이 구간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𖦹𓈒 ⊹ˑ ֗ ִ !! 은하수는 여름곡이지만 여름 뿐만 아니라 가을밤 별들을 보며 들어도 너무 좋을것 같아서 다른 곡들보다조금 더 오래 애정을 가지고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진짜 요즘 걱정과 불안이 되게 많아요 ! 잘 살아가고있는지..,,정답은 없고 해결해줄 사람도없고 혼자서 힘든 시기인데 청춘의 한순간을 보내고있다고 해주시니 힘이되고😢노래를 들으면서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노래에 의미를 두고 들을 수 있게 퍼스널레터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 단순히 귀로만 즐기는 음악이 아니라 머리와 마음으로도 즐길 수 있는 경험을 했네요 이번 힘든 시기 !! 민석님 여름집 상/하 들으며 잘 풀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하구 사랑해용>_<ㅋㅋ🍀❣️
“괜찮아, 아파져도 괜찮아. 이뤄지지 않을 소원이라고 해도 누구도 갖지 못할 나만의 푸른 미소를 내게 선물해 줬으니” (청춘일기! 中) 이 곡을 듣고 가사를 천천히 바라보면서, 불안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 저에게 “괜찮아”라고 웃으며 이야기해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춘의 불안을 느끼고 있는 20살 대학생입니다. 과거의 저는 오직 대학 하나만 바라보며 달려왔고, 그렇게 바라던 경찰학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대학생활도 어느덧 한 학기가 지나고, 새내기의 기쁨이 조금씩 사그라들 무렵부터 제가 세워두었던 목표에 대한 확신이 흐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내가 정말 원하는 길이 맞는지 고민하며 불안을 느끼고 있는 시기입니다. 그런 저에게 이 곡은 마치 선물처럼 찾아왔습니다. 민석님이 이 노래를 통해 저에게 “누구나 한 번쯤 지나가는 시기이니 너무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리고 지금의 순간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이야기해 주는 것 같았어요. 덕분에 조금은 마음을 내려놓고, 지금의 저도 천천히 걸어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민석님에게 응원받으며 힘을 얻는 사람이자, 언젠가는 민석님에게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을 보내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ෆ 좋은 노래로 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한테 들려주는 위로의 말인 것 같아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 맘이 힘들 때, 위로 받고 싶을 때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무모한 도전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 .. “괜찮아 아파져도 괜찮아 이뤄지지 않을 소원이라고 해도 누구도 갖지 못할 나만의 푸른 미소를 내게 선물해 줬으니”라는 가사가 정말 마음에 깊이 박혔어요 🥹 오빠 덕분에 ‘그래 오빠가 쓴 이 가사처럼 진짜 그럴 거야 !! 언젠가 한번은 웃을 날이 오겠지 ’ 하면서 다시 복잡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것 같아요 ✨💪🏻 마냥 밝은 🌿 노래처럼 들리지만 그 안에 숨겨진 감동적인 포인트도 많고,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의 이야기처럼 공감할 수 있는 의미가 담겨 있어서 가사를 하나하나 곱씹으며 들을수록 더 울컥하게 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ㅠㅠ ✩°。⋆⸜ 🎧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 어쩌면 우리는 평생 미완성인 채 살아가기에 ! 서로의 부족한 부분까지 마음에 담아 사랑할 수 있는 게 아닐까 합니다 🤍 그래서 그런지 이 노래가 단순히 청춘을 노래하는 걸 넘어 지금의 저에게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요 😌
"누구도 갖지 못할 나만의 푸른 미소를 내게 선물해 줬으니" 민석님이 '미완성의 순간들이 청춘을 대변한다'고 말씀해 주신 비하인드를 듣고 이 구절을 다시 접하니 가사의 울림이 훨씬 깊어졌어요 .. '푸른 미소'라는 단어가 단순히 기쁨을 뜻하는 게 아니라, 미완성 상태의 불안함과 고민 속에서도 나만의 속도로 버텨내는 청춘의 단단한 다짐처럼 느껴졌거든요. 벅차오르는 고음역대 보컬 뒤에 숨겨진 그 치열한 감정선 덕분에 들을 때마다 온몸에 전율이 흘렀습니다 .. ⸝⸝o̴̶̷̥᷅ ̫ o̴̶̷̥᷅⸝⸝ 눈물이 주르륵 .. 🥹🥹 너무 벅차요 올해 !! 고3으로서 매일 성적과 결과라는 결승선만 바라보며 조급해하던 저에게,
민석오빠의 온 마음을 담아 전해주시는 진심이 너무 감동적이에요 👀 ‘미완성인 너라도 괜찮아, 너도 괜찮지?’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더욱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오버페이스"의 가사는 숨을 고르고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쉼표처럼 다가왔습니다. "흔들리는 모습이라도 볼품없는 내 모습도 당신에게 닿았다면 한 번뿐인 인생이니 멋지다고 말해주세요" 이 부분은 완벽하지 않아도, 제멋대로 흔들리고 넘어지는 모습 자체도 인생의 귀한 한 페이지라는 걸 일깨워주더라고요. 정해진 트랙을 벗어나더라도 내 삶을 용기 있게 살아내는 것이 진짜 청춘이라는 걸 가사를 보면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 ☺️ 마지막으로
결승선이 어딘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달려가고 너무 오래 달려와서 이제는 멈추는 법조차 모르는 마음이 너무 솔직하게 느껴져요 🥲 잘하고 있는 건지 내가 가는 길이 정말 내 길이 맞는 건지 흔들리는 순간들도 결국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마주하게 되는 것 같아서 더 마음에 와닿았고요 ㅠㅠ 흔들리는 모습도 볼품없어 보이는 모습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 꼭 완벽하고 멋진 모습만 보여줘야 하는 게 아니라 지금의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멋지다고 말해주고 싶어져요 ㅎ히히.. 그러니 오빠 넘어져도 괜찮아!! 우리 오빠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어 정말 멋있어요 최고오 😚🤍
산책 진짜 듣고 싶었는데요 "사라질 것 같아 소중한 것들은 다 그렇잖아요 영원을 그려보는 이 순간" 구절을 듣는데 가슴이 정말 뭉클해졌어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기에 더욱 빛나는 이 고3의 시간과 소중한 감정들을 억지로 붙잡기보다, 이 순간 자체를 가슴 깊이 품어야겠다는 뜻깊은 위로를 얻었습니다 .. 🍃💚 단어 하나, 문장 하나에 진심을 눌러 담아 소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번 여름도 민석님의 노래를 감상하며 저만의 푸른 계절을 보내볼게요. 수험생에게 유난히 뜨겁고 불안했던 이번 여름, 민석님이 선물해 주신 가사들은 제 마음에 찾아온 가장 시원하고 푸른 그늘이었습니다 언제나 깊은 울림을 전해주는 최고의 아티스트 김민석!! 늘 응원하겠습니다 〜 —̳͟͞͞♡
첫 곡으로 <청춘일기>를 들려주시면서 청춘을 완성이 아니라, 불안함과 걱정을 안고 달려가는 '미완성의 순간들'이라고 말해주신 게 참 큰 위로가 됐어요 .. 🥺 엄청 높은 고음 곡이라 치열하게 녹음하셨다면서도 "언제나 밝게 웃어줘"라는 가사를 제일 좋아한다고 하실 때는 괜히 마음이 찡해지는 .. 🥹
청춘일기! 반주로 시작 너무 좋다아아ㅏㅇ앙
한 편의 청춘을 노래하는 청춘일기! 민석님이 전해주시는 마음이 온전히 와닿아서 어떤 힘듦이 오더라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어요 듣자마자 웅장하고 힘이 느껴지는 청춘일기! 꼭 듣고 힘든 시기의 모든이들에게 언제나 밝게 웃으며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
오래 기억될 이번 여름을 보내며!!🏖️🩵 여름집 상/하를 들으며 김민석이라는 가수의 감성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민석의 여름집을 통해 이번 여름이 마냥 덥고 힘든 여름이 아닌 뜨겁고 땀이 나지만 또 그렇게 열심히 하루를 살아가는 청춘을 느끼게해주는 노래를 만난 것 같아요💪🏻 우리 모두 다시 돌아오지않을 청춘을 소중히 만끽하며 넘어지더라도 청춘이기에 다시 시작하는 힘을 얻길 바랍니다!🎞️ 구독/팔로우 완료
처음에는 그저 신나고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듣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정말 눈물이 났어요 🥺 청춘이라고 하면 반짝이고 완벽한 순간만 떠올리기 쉬운데, 사실 지금의 우리는 늘 서툴고 흔들리잖아요!? 잘하고 싶어서 서두르기도 하고 마음대로 되지 않아 속상해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마음 하나만 가지고 무작정 달려가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모습까지도 전부 청춘이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벅찼어요 😫🤍 지금의 나도 언젠가는 가장 그리운 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의 나를, 그리고 우리를 조금 더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게 만드는 말처럼 다가와서 나중에 돌아봤을 때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의 순간들을 마음껏 사랑하면서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언제나 밝게 웃어줘 오빠 ☺️
청춘의 완성은 그 끝이 아니라 그 길에 있다고 생각했다던 가수님이 불러주는 청춘일기 ! 그냥 지금 잘살아오고 있다고 위로를 건네는 마음으로 느껴져서 이 부분이 너무 좋네요🤍 늘 완벽하지 못한 삶이지만 그럼에도 힘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저의 선택을 믿고 잘살아볼게요 🤍
청춘일기 라이브 + "언제나 밝게 웃어줘" 민석 님이 가장 좋아한다고 하셨던 가사 구간이자 한 소절 라이브로 들려주신 부분!!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 한구석이 몽글몽글해지고 힘이 불끈불끈 나요 🥹 고음도 완전 시원하고 당장이라도 푸른 여름 바다로 달려가고 싶은 에너지 넘치는 무대였어요! 민석 님 목소리 들으면서 매일 밝게 웃겠다고 다짐했답니다 😆✨
<굿바이>에서 아픔을 겪으며 어른이 되어가면서도 우리 안의 소년, 소녀를 간직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이야기해 주신 것도 정말 아련하고 좋았어요 .. !! 사연을 소개하는 프롬 퍼스널 코너에서는 정답을 맞추듯 살아오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사연자분 글에 깊이 공감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게 남았어요 .. !!
흥부자 김밍석!! 귀여워 주거어엉❤
<Goodbye> 전주부터 쿵쾅쿵쾅!! 먼저 나온 음원이라 꾸준히 잘 듣고 있는 중인데,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여름띵곡'이에 요!🩵🌿
남의 페이스에 맞추지 않고 제멋대로 가더라도 응원할 테니 멋지게 살아내라고 <오버페이스>를 들려주실 땐 제가 다 힘을 얻는 기분이었거든요.
항상 적당한 속도를 지키며 살 수는 없고, 때로는 조금 무모하게 느껴질 만큼 좋아하는 것을 향해 달려가는 순간도 있었는데 그때는 숨이 차고 힘들어도 지나고 보면 그만큼 간절했던 나를 기억하게 해주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조금 벅차더라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마음껏 달려봐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여름집 계절이 담긴 이름처럼 따뜻하게 들려요 ‘한 번뿐인 인생이니 멋지다고 말해주세요‘ 지금 당장 스스로에게 멋지다고 말해줄래요 - !!
부분에 "남의 페이스에 맞추지 말고 제멋대로 살아도 응원한다"는 말이 너무 가슴 깊이 와닿았습니다 🥺♥️남들과 비교하며 조급해지던 마음에 진짜 큰 위로와 용기가 되었어요!🌿 그 외에도 •
제가 느끼는 지금의 청춘과 앞으로 제가 그려나갈 청춘을 담은 노래가 바로 오버페이스인 것 같아요 🌱💙 흔히 생각하는 21살의 청춘은 새내기의 패기, 친구들과의 낭만, 설레는 사랑 같은 것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저의 청춘은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지금만 누릴 수 있는 것들을 하나둘 포기하면서 제 미래를 위해 계속 달려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인지 ‘오버페이스’를 들으면 지금의 제 마음을 누군가가 공감해주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 위로도 되고 더 큰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동시에 신나는 분위기의 노래라 지쳐 있는 순간에도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과 행복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지금은 조금 막연하게 달리고 있는 것 같지만 이 시간 또한 언젠가 제가 돌아봤을 때 분명 소중한 청춘의 한 장면으로 남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노래와 함께 앞으로 제가 만들어갈 청춘도 기대해보고 싶어요!!!! 🤍🤍🤍🤍
<은하수>를 들려주실 때 밤바다 별빛 사연과 함께, 우리 마음에 빛나는 소중한 것들이 모이면 거기가 곧 은하수가 된다고 해주신 다정한 해석도 마음을 따뜻하게 밝혀줬습니다.
마지막 PS 코너의 낭만 밸런스 게임도 소소하고 솔직해서 보는 내내 웃음 가아득☺️🩵
<청춘일기>를 무반주 라이브로 짧게 불러주신 건 정말 생각지도 못한 나에게만~ 준비된 선물같아 ~ 😵💫🩵
청춘의 완성은 김민석의 청춘일기 라이브다.
'산책' 소중한 존재를 떠올리며 노래를 부르셨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실 때 민석님의 따뜻하고 진솔한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어요 😢 2절에서 살짝 애달파지는 목소리 톤까지 듣고 나니 노래가 훨씬 더 깊고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마음속 깊은 곳까지 다정하게 토닥여주는 기분이었어요 🌿🌸 이번 여름은 민석 님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싱그럽고 낭만적인 여름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 예쁜 음악과 다정한 이야기 선물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 항상 건강하고 행복만 해야 해요!! 영원히 민석 님 곁에서 응원할게요 알러뷰~ 꼬옥 이벤트 당첨되게 해주세요 제발요 🥺🙏💖💖
소중한 존재와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사랑하자는 진심 어린 고백 🐾🌸 나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따뜻한 용기를 건네주는 선물 같은 영상이었어요 💌🌻 좋은 음악과 다정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청량미 가득 🌿
너에게로 지금 달려가 네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 좋겠어 진짜 이 글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
가사가 너무 청춘일기랑 찰떡 우리가 같이 만들어나가는 청춘 같아서 더 와닿아요🩵
내게 닿을 꺼니까
언젠간 전해지겠죠 김민석 방송 화이팅 이 마음이 전해 지길 바랍니다 대박 나시길 바랍니당
김민석이 내 청춘이다 내 일기장은 멜로망스로 가득해♡
<청춘일기> 신기루라고해도, 이뤄지지 않을 소원이라해도 응원해준다는 말이.. 조건없이 무조건!! 힘껏 응원해준 다는 말같아서, 힘찬 멜로디와 함께 맘한켠이 뭉클해지는 감동 한바 가지에요! 언제나 이렇게 따수운 말들도 위로 받는 음악을 해줘서 넘 감사해요! 1번트랙으로 너무 딱!!이잖어~💕
23살 한없이 소중한 청춘을 22살에 대학교 졸업하고 바로 주방에서 일 하다가 화상을 입은 이후로 3개월정도 쉬면서 여행도 다니고 공연도 보러 다니고 있었는데 9월부터 다시 일을 시작합니다 제가 원하는 자격증도 땄었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데 20대에만 즐길 수 있는 청춘을 마음껏 즐기고싶어요 노래가 너무 좋은거같아요 이 구간이 청춘일기 노래에서 마음에 듭니다
청춘은 지나고 나서야 청춘이었다는 걸 알게 되는 것처럼, 지금 이 순간도 언젠가는 가장 그리운 한 페이지가 되어 있겠죠? 그래서 더 오래 듣고 싶은 노래. 유독 더웠던 이번 여름을 민석님 덕분에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올여름의 마지막을 이렇게 예쁜 일기로 남겨줘서 고마워요🍀💙
청춘일기 멜로망스 김민석님의 따뜻한 목소리와 청춘의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서 공감하며 봤습니다. 평범했던 순간들이 지나고 보면 가장 소중한 추억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의 시간도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졌고 지나간 청춘의 순간들이 떠올라 평범했던 하루도 지나고 나니 소중한 추억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멜로망스 김민석님의 따뜻한 목소리와 분위기가 마음을 뭉클하게 했고, 지금의 순간도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졌어요.
너무 좋아요❤️
언제나 밝게 웃어줘~ 나에게 하고픈 말 ❤ 이번 여름집 하 타이틀곡 청춘일기 너무 좋아요 가슴이 뛰고 나의 빛나는 청춘이 생각나면서 요즘 힘겹게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힘이되는 메세지인것같아요 아름답고 귀 정화되는 가사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저는 멜로디 위주로 듣는편인데 민석님 노래는 유독 가사를 듣고 생각하는편이에요 이또한 민석님 노래의 매직이랍니다~~♡
우리에게 보내는 편지, 좋다 ✨ @
청량하고 푸르른 여름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꼭 우리의 청춘을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치열하게 애쓰고 있어도, 각자의 자리에서 눈부시게 반짝이고 있는 모든 청춘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타이틀곡 ‘청춘일기’💙 한 번도 안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듣고 지나칠 수는 없을 것 같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담은 가사가 정말 가슴 깊이 와닿았어요. 듣고 있으면 ‘나의 청춘도 지금 이 순간이구나’ 싶어 괜히 마음이 벅차오르네요😍
불안하고 미완성인 순간들조차 모두 청춘의 한 장면이라는 따스한말🌊 •
미완성의 순간이 청춘으로 느껴진다는 민석님이 말이 많이 공감이 돼요. 불안과 걱정이 있더라도 우리가 청춘의 한순간이라니..! 청춘일기라는 노래 제목도 너무 좋아요😊😊 청춘의 시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될거같아요!! 저도물론 위로받고 갑니다...❤
미완성의 순간들이 청춘을 대변하는 것들이 많다는 말과, 불안함과 걱정을 안고 달려가는 우리가 청춘의 한순간을 보내고 있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 불안함과 걱정을 안고 달려가고 있는 저도 지금 청춘의 한순간을 살아가고 있구나, 하고 위로가 되었어요 🥹👍🏻 서로의 청춘을 응원해주는 관계가 참 소중해🤍 @
미완성된 것들이 청춘을 대변한다.. 대학원생활을 끝내고 회사 생활을 시작한지 5년이에요전공과 무관한것같으면서도 연관된 업무를 해오면서 성장하지만 항상 불안하고 미숙했던 제 모습들조차 결국을 청춘이었다. 라는 생각이 들고 위로가 되요
일상의 힘듦을, 한없이 부족하다 느껴질 내 자신을 미완성 이란 단어로 표현하는게 너무 좋네요~ 그러이게 함께함이 있어 더 의미 있는거 같아요!
완벽하지않아 불안해하고, 매 순간 벅차게 달려가는 우리모두가 청춘이라는말을 전달하시는거같아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도록 치열하게 녹음했다던 민석님이 우리에게 전하고싶엇던 깊은다정함이 느껴저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네요 훗날 지나온 날들을 돌이켜보며 기꺼이 미소지을수있도록 오늘도 온마음 다해 사랑해볼려고요! 따스하게 감싸온 이편지에 온 마음을 다해 고마움을전해봅니다 민석님의 서명이담긴 편지가 제게도착한다면 이번여름은 잊지못할 은하수처럼 가장 빛나는 청춘일기의 한페이지가 될거같아요💌
곡 녹음썰 푸는 밍 최애.. ㅋㅋㅋ 안 그래도 5시에 다른 채널에서 선공개로 짧게 불러준 청춘일기! 듣고나서 이걸 어떻게 앞으로 자주 불러주실지 걱정이 한가득 되었는데ㅜㅋㅋ 본인도 걱정했다니 귀여움.. 이번 앨범 상 하 통틀어서 유일한 단독작사로 만들어진 곡이라 그런지 가사도 한 번에 잘 외워지고 녹음썰까지 들으니 더 감동적인 청춘일기.. 이런 비하인드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려준해져서 감사합니다 플레이리스트🩵(구독과 팔로우도 완료🤓)
언제나 밝게 웃어줘~ 저도 민석님처럼 이부분이 맘에 쏙 들어요 조타조타 물론 민석님의 모든 가사가 주옥같네요
힘든 시간도 돌아보면 예쁜 영양분이 될 테니 밝게 웃어 달라는 응원 ☀️ •
언제나 밝게 웃어줘 웃다보면 괜찮아지고 지나면 최선을 다한 나의 순간이 이쁘게 남는다. 당시엔 힘들었던 것 같은데 민석오빠 말처럼 지나서 생각해보니 치열했던 나도 이쁘고 멋있는 것 같아요. 13: 03 결국 답은 내 안에 있다. 내 자신을 들여다보고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보면서 나에게 맞게 잘 살수 있다. 치열한 삶을 살면서 하고싶은것들이 생기면 도전을 하다가도 바쁜 일상에 또 미루다 다른것을 또 해보게 되고 결국 제대로 해보지 못한 게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사소하고 짧게라도 난 뭘 해보고싶었네? 난 이런게 좋은가? 하면서 내 취향을 알아가는 것 같아 민석오빠의 말에 공감이 되요. 하지만 아직 맞는 삶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구나싶어요
저도 이부분이 너무나 공감이 되는 부분이였고 매일을 치열하게 살아가다 뒤돌아보면 힘들었던 만큼 예쁜추억으로 남았어요 이번 여름집을 통해 내자신을 되돌아보기도 또 앞으로 나아갈 에너지를 얻었어요
진짜 위로가 되는 말.. 너무 말을 예쁘게 한다ㅠㅠ
현재 고3이라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런저런 말들에 쉽게 휘둘리고 작고 사소한 일에도 스트레스 받으며 매일 불안해했는데 민석님의 이 말이 너무 위로가되었어요. 여름집 상 앨범을 통해서 좀 더 시원하고 산뜻한 여름을 보낼 수 있었는데 여름집 하 앨범은 이 힘든 시기에 위로가 되어주는 것 같아서 민석님의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석님 이번 여름집 앨범 더더 승승장구 하시길 바래요!! 저도 이 힘든시기를 잘 이겨나아가서 날개짓을 할 수 있기를 응원해주세요!
굿바이! 청춘일기와 다르게 성숙해진 우리를 표현하는 거 같고 그럼에도 추억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힘을 전해주는 그런 곡이에요
그냥 이구간이 너무 귀여움
ㄱㅇㅇ
[Goodbye]를 들으면 지나온 계절과 그 안에 남아 있는 추억들을 하나씩 꺼내보게 되는 것 같아요 🎞️ 그때는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순간들도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면 유난히 선명하게 떠오를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인지 이 노래가 더 마음에 남는 것 같아요!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도 있지만 그때의 나와 그 순간들을 따뜻하게 바라보게 되는 느낌이랄까요 ~ 특히 지나가버린 것들을 붙잡기보다 그 시간들이 내게 남겨준 마음을 오래 간직하고 싶게 만드는 곡이라서 좋아요 😌 여름집의 첫 페이지를 열어준 [Goodbye] 덕분에 지나온 시간들을 한 번 더 돌아보고 그 안에 남아 있는 마음까지 오래 간직하고 싶어져요 🍀🕊️
립싱크도 잘한다요 ㅋㅋ
콘서트 얼른 가고 싶네요
저는 아직도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확신하지 못한 채 다른 사람들의 기대와 기준에 맞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좋아하는 것을 찾아 망설임 없이 도전하고 있는 사연자분의 모습이 더욱 멋지고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멀리서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사연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오버페이스’를 듣고 있으면 분명 경쾌하고 신나는 멜로디인데, 가사를 곱씹을수록 현재의 제 모습이 겹쳐 보여서 어느 순간 ‘이 노래가 나에게 하는 이야기인가?’ 싶어 괜히 뭉클해져요. 아직 방향을 찾지 못한 저에게도 언젠가는 용기 내어 나만의 길을 달려갈 수 있는 순간이 오기를 바라게 되는 곡이에요.
고개 흔드는 거 보니 강아지 인형 맞는 듯 🐶
회사를 그만두고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30대 멜로버입니다 ! 가사를 들으니 너무 공감이 가서 눈물났어요 🥹🥹 시험이 가까워져오니 주변에선 모두 가정을 꾸리고 새로운 시작들을 하고 있는데 저만 뒤처진 기분이 듭니다. 남들에 맞춰 직업도, 상황도 맞춰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들다보니 준비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마음이 흔들릴 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포기하기엔 지금까지 해 온 시간이 아깝다가도 내 길이 아닌 것 같은 마음도 들구요. 이제 99일 남은 시험 딱 ! 합격해서 남들보다 뒤처진다 생각하며 조급한 마음도 편해지고 공부만 하는 삶에서 벗어나 일상이 풍요로워졌으면 좋겠어요 !! 🍀 저와 같은 임고생분들 민석님 노래 들으면서 응원받고 멋진 청춘일기 쓰시길 바라요 ! 🍀
남들 말고 내 자신을 위해 살아가라고 말해주는 거 같아서 나는 이대로 괜찮다고 말해주는게 너무 위안이되요 [여름집]을 들으면서 이번 여름을 그냥 지나보내지 않아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름이라는 계절 하나를 가지고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는 것도 좋았지만, 그 안에 결국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건네고 싶은 마음들이 담겨 있다는 게 더 좋았어요. 불안해도 괜찮다고, 조금 늦어도 괜찮다고, 남들과 다른 길을 가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노래들이 저에게는 참 큰 위로였어요. 무엇보다 민석 오빠가 직접 곡을 소개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내가 이 사람의 음악을 좋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듣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음악을 만들고, 어떤 마음으로 사람들을 바라보는지 알게 되는 순간들이 참 소중해요. 그래서 이번 [여름집]은 음악도 음악이지만 그 안에 담긴 민석 오빠의 마음까지 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저에게도 올여름은 오빠의 음악 덕분에 조금 더 특별했어요. 기분 좋은 날에는 더 신나게 웃을 수 있었고, 마음이 복잡한 날에는 조용히 기대어 있을 수 있었어요. 계절은 지나가겠지만 그 계절에 들었던 노래와 그때의 마음은 오래 남겠죠. 우리에게 이렇게 예쁜 여름을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 오빠가 어떤 계절을 노래하게 되더라도 그 계절의 첫 페이지부터 함께하고 싶어요. 잘 가, 우리의 여름아. 그리고 민석 오빠의 다음 계절도 많이 기대할게요. 🤍
이 노래는 진짜 귀여워요 ㅋㅋ 저 춤도 같이 춰야 하나요
“아직 어린건가요 아직 서툰건가요 여기까지 달려왔는데 왜 내 길이 아닌것 같나요” 이 가사 나오는 순간 완전 몰입했어요. 꽤 오래 좋아해온 만큼 이런 진심 담긴 노래로 위로해주셔서 더 감사한 마음이에요. 계속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문득 이 길이 맞나 싶을 때 있잖아요, 그 마음을 이렇게 노래로 담아주셔서 위로받았어요. 오빠 덕분에 이번 여름도 잊지 못할 페이지로 남을 것 같아요.💙🍀
너무나 귀여운 응원 노래 ☺️
나도 같이 시익 웃게 만드러ㅠㅠㅠ
어렸을 때부터 꿈꿔온 직업으로 7년을 일하다 번아웃이 찾아와 1년을 쉬었어요. 쉬다가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어 제 일을 시작하게된지 8개월차입니다. 아직 이 길이 맞는지 계속 가도 되는건지 막연하게 시간낭비를 하고있는건 아닌지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원래 했던 일로 돌아가야되나 생각도 들구요. 그래서 "뒤 돌아보니 온 길이 아까운걸까요"라는 콕 박히네요! 아직은 헤매고 있는 저이지만 민석님의 노래를 들으며 마음 잡고 열심히 해보며 어떤 길이 맞는지 찾으려고해요! 지금의 저에게 응원이 되는 노래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곡은 들으면서 늘 많은 부담감을 안고 무대에 오르는 민석오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잔뜩 담긴 곡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잘하고 싶은 마음에 너무 빠르게 달려가다가 잠시 흔들리고 지칠 때도 있겠지만, 꼭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 말해주고 싶어요 그러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줄 거고 ! 흔들리고 조금은 볼품없는 모습까지도 사랑할 테니까요 💖 요즘 오빠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정말 행복해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저도 덕분에 행복한데 ☺️ 앞으로도 지금처럼 오빠가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하면서 !! 행복만 해줬으면 좋겠어요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니까, 오빠의 속도로 오래오래 노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언제나 그 길을 같이 걸으며 응원할게요 🕊 𓂃 𓈒𓏸⋆꙳
오버페이스 곡을 듣고나서 얘기해주시는 이야기가 와닿아서 댓글 남겨봅니다.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저는 여전히 남의 눈치를 보고 남 신경을 쓰는 편이에요. 특히 직장에서 상사나 동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내가 잘 보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내 속도가 아니라 상대방의 속도에 맞추게 되는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이제는 그 전보다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해, 쫓아가지 않고 제 페이스대로 가려고 해요. 어느정도 경험이 생기고 나이가 들수록 흔들리는 모습이거나 때론 볼품없어보일 때가 있어도, 스스로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되는 것 같아요.앞으로의 나날도 '오버페이스' 하기보단 민석님의 음악을 들으며 하루하루가 좋은 날이 될 수 있도록! 청춘의 일기를 잘 써내려가 보려고 합니다.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석님 😍 이런 좋은 이벤트도 넘 감사합니다 퍼스널레터 💙
나의길을 찾아가는 내용 이라고 하는 말이 좋아요 아직 저는 저의 길을 못 찾아서 방황하면서 살아가고 있고 눈치도 많이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말 너무 깊게 와닿아요 오버페이스 노래가 너무 와 닿아서 좋았어요
은하수 저도 사실 여행을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곧 오래된 친구와 첫 여행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이번 이야기가 더 마음에 와닿았어요🤍 특별하고 완벽한 여행이 아니더라도, 함께하는 사람이 있기에 그 순간이 더 빛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참 좋더라구요~ 특히 사연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푸르른 바다가 아니어도, 평소 걷지 않던 친구와 함께 걷고 그날따라 별이 가득했던 순간처럼 결국 오래 기억에 남는 건 ‘어디에 있었는지’보다 ‘누구와 함께했는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은하수’를 들으면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이미 빛나는 것이 있다는 말도 참 따뜻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곧 친구와 여행을 가지만,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생각에만 머무르기보다는 이번에는 함께하는 사람과 지금 이 순간순간을 더 감사하게 바라보고 싶어졌어요🤍💚 언젠가 돌아봤을 때 “그때 참 좋았다”고 말할 수 있는 순간들이 되도록, 곁에 있는 사람의 빛도 많이 발견하고 저도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 은하수 신나고 청량감있고 김민석오빠의 또다른모습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처럼, 소중한 사람과 함께라면 특별한 목적지가 아니더라도 그 순간 함께 있는 곳이 곧 최고의 여행지가 아닐까 싶어요. 어쩌면 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건 장소보다 그때 함께 웃고 이야기했던 사람과 순간인지도 모르겠네요.
은하수 들을 때마다 마음이 웅장해짐...
혼자일 때보다 함께일 때 더 빛나는 우리 💫 각자의 빛이 모여 하나의 은하수가 되는 것처럼 함께하는 순간이 있기에 평범한 시간도 더 특별해지는 것 같아요 🥹🤍 누군가의 밤을 밝혀주는 존재가 되어준다는 말처럼 느껴져서 들을 때마다 괜히 마음이 따뜻해진답니다 ~ 올해의 여름에도 함께 웃었던 순간들이 하나씩 별처럼 떠오르고요 🌃 오빠! 지금처럼 오래오래 우리 곁에서 반짝여줘 💙 은하수가 되어줘 Tonight ✨
우리들 손안에 별들이 쏟아져 그냥 아무날 밤하늘, 낮의 푸른 하늘 한번 올려다보며 닿을것같은 느낌에 손을 뻗은 기억이 있어요. 그러면서 보고싶은 사람들이 떠오르는데 그런 것들이 내 속에 반짝이는 추억과 소중한 사람들을 간직하고있구나 생각들어요.
너무 귀여워서 뺄 수가 없었어요 .. 히ㅣ히 율동하는 우리 강아디 보고 가세요 🐾🐶
은하수 곡에 담겨있는 내용이 너무 예쁜 거 같아요 곡 설명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저는 이 곡을 더 자주 듣게 되는 거 같아요!!
함께라서 더 빛나는 우리 ✨💫 작은 빛을 가진 우리가 모이면 은하계가 됩니다 !! 작은 빛들이 모여 가장 큰 빛을 만든다는 것, 그리고 그 힘을 민석오빠가 가지고 있다는 게 좋아요 🥰 혼자라면 작게 빛날 우리의 빛이 함께 모여 서로의 어둠을 밝혀줄 수 있는 빛이 된다는 게 너무 따뜻한 것 같아요 🫧🤍 오빠 우리 앞으로도 서로의 은하수가 되어주쟈 ⋆🌌 ₊˚⊹
밸런스게임 넘 재밌어요~
나는 1번
그러네.. 2번도 좋으다.. 민석과 함께라면 뭔들....
라디오DJ 가자.. 너무 좋다🥰
사연 듣고 답해주는 모습과 오버페이스 신곡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흔들리는 모습이라도 볼품없는 내 모습도 당신에게 닿았다면 한 번뿐인 인생이니 멋지다고 말해주세요 발목 수술하고 사연도 보냈는데 안 됬지만 수술하고 좌절도 했었는데 노래 들으니 괜시리 힘이나네요!
표가없어요 끝났어~ 맞아맞아 표가없어요 , 여름날의 청춘민석을 보는건 쉽지않네여😢 이렇게라도 보니 심.쿵. 우유빛깔 김민석! 사랑해❤
김민석 소극장!!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영상 결론: 김민석 = 뽀얀 리트리버 + 청량미 + 귀여움 🐶 8/21 발매된 「여름집」 곡들도 다 너무 좋아요! 노래 들으러 왔다가 리트리버 구경까지 하고 갑니다 ㅋㅋㅋㅋ 이제 폴라로이드까지 받으면 완벽한 여름인데…📸🌿 김민석님… 저에게도 여름 한 장만 나눠주세요 🥹🫰🏻
네에 !! 우리 오빠가 팬들 마음을 이렇게 잘 알아요 🫳🏻🫳🏻 라이브 감사합니다 💛 김민석 최고 ~~ 💙
밸런스게임 과몰입러...ㅋ
분위기 반전 산책. 사랑이란 단어에 대해 다시 느껴본 곡이었어요. 그냥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울컥해지네요.
힐링 시작이다아🤍💚
소중한 것들의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가고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순간에 오히려 영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마음이 참 먹먹하게 다가와요 그래서인지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지금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존재들을 한 번 더 바라보게 되네요 😢 평소에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함께하는 시간이 사실은 당연한 게 아닐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함께할 수 있는 지금을 더 많이 아껴주고 싶어졌어요 🍃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괜찮고 거창한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고 그저 함께 걷고 같은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 충분한 순간! 그저 우리면 충분한 시간 🪄 어쩌면 나중에 가장 그리워하게 될 것도 이런 평범한 순간들이겠죠..? 아무렇지 않게 함께 걷던 시간 서로의 곁에 있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안했던 순간들 💫 그래서 지금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아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저 우리라서 충분했던 이 시간이 오래오래 기억되었으면 좋겠어요 🥺 그래서 여름집의 마지막에 [산책]이 있다는 게 참 좋았어요 여름이 지나고 시간이 더 흘러도 이 노래를 들으면 지금 곁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다시 한 번 꼭 안아주고 싶어질 것 같아요 😭
사랑이라는말 입속에 굴리다보면..<산책> 이런표현은 어 찌나오나요.. 음원 발표전부터 너무 기다린 노래였어요~ 가사를 되 새기며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아름다운 단어들로 채워져 평화로우면 서도,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으니.. 넘나 맘이 애잔하고.. 찬란하도록 소중한 순간들이 잔상이 남는 곡이에요~ 여름뿐아니라, 어느 계절이 든 소중한 시간들의 영원을 기도하게 되는 맘이 가득채워지는 잔상 이 오래남네요.. 🎧 신나는 락발라드 곡부터 잔잔하고 서정적인 노래들까지, 그동안의 노력과 정성이 너무 잘 느껴지는 곡들이라 듣는내내 너무 감동과 행복함이 가득한 시간이었슴다! 감사해요~
눈물 없이 듣기는 힘든 〈산책〉 ㅠㅠ 이 곡의 내용을 모르고 듣는다면 그저 사랑 노래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곡의 해석을 알고 들으면 누구에게나 소중한 존재가 있기에 더 깊이 공감되고 마음을 울리는 노래가 아닐까 싶어요 😢 저는 얼마 전에 강아지를 보내서 🌈 그런지 더 마음에 와닿고 슬픈 것 같아요 .. 사실 역시 영원한 건 없구나라는 걸 정말 많이 깨달았는데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원을 믿고 싶게 만드는 게 사랑이지 않을까 합니다. 애석하게도 소중한 것들의 발걸음은 늘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내 곁에 있을 때 더 많이 아끼고, 표현하고,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봐요 .. 〈산책〉을 들을 때마다 계속 눈물이 나요 🥺 사실 저는 여름을 저엉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 ☀️ 이번 여름만큼은 민석오빠 덕분에 너무 행복했고 !! ‘여름이 이렇게 좋은 거였나?’라는 생각이 들 만큼 좋은 음악을 선물해 준 오빠에게 너무 고마워요 ✧˚🤍 평생 잊지 못할 우리의 여름을 함께 써 내려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 그래서 저도 이번 여름만큼은 보내주기가 아쉽네요 ㅜㅠ 앞으로도 잘 부탁해 여름아 🍃💚 민석오빠의 소중한 마음이 가득 담긴 앨범인 만큼 저도 더 소중히 ! 오래오래 사랑해 주려고 합니다 !! 여러분들도 여름집 하 (下) 많이 사랑해 주세요 ~ ⭒ ˖꙳ 💿
산책은 여름집 하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에요 ‘사라질 것 같아 소중한 것들은 다 그렇잖아요 영원을 그려보는 이순간’이라는 가사가 마음에 오래 남네요,,여름집음악을 듣는 지금 이순간도 언젠가는 지나갈 순간이겠지만, 오래 기억될거에요 ☺️ 영원을 믿지는 않지만, 영원을 그려보는 몇안되는 순간이 있는데 그중 하나는 내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고, 민석님과 음악으로 함께하는 순간인 것 같아요 ❤️ 사연도, 노래도, 민석님이 건네주시는 말들도 참 따뜻하고 좋네요~ 민석님의 마음이 전해지는 이번 여름집은 저에게 위로이자 행복이고, 낭만이자 청춘이에요.그리고 오래도록 잊지 못할 여름날이 될거에요 🩵
곡 설명을 듣고 디스크 수술 후에 뒷다리 사용이 어려워 산책을 못하는 저희집 강아지가 생각나네요 ..! 당연하다 생각했던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하게 되는 곡 같아요. 지금은 휠체어 재활을 시작했는데 얼른 다시 걸을 수 있어서 예전처럼 같이 산책 나가 뛰놀고 싶어요 ! 두부야 건강하쟈 얼른 나아서 산책하자 🐕🐕💛
'산책' 곡이 발매되기 전부터 진희 님과 작업하는 모습을 간간히 보아왔는데요. 발매된 곡을 들으면서 가사가.. 아무래도 진희 님의 반려견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눈물이 왈칵 났어요. 그런데 이렇게 민석 님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으니까 더... 눈물이 차올라요. 이 노래는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곡이 되어버렸네요.🥹 "사랑이라는 말, 입 속에 굴리다보면 눈물이 날 것만 같아 꺼낼 수가 없죠...." ⌨️실시간 채팅도 하니까 생방송으로 함께 즐기는 것 같아 더 좋았답니다.
남에겐 쉬운문장 쉬운단어 나에겐 어렵다.. 너무 공암되요. 그 간단한 말한마디 하기 왜이렇게 어려운디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 노래들으면서 다시 한번 마음먹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연락을 해보아요 이번 여름집 하는 에너지는 물론 불안함부터 추억까지 인생 모든것을 담은쁘게 치열하게 살아오면서 잊고 있던 부분을 떠올리면 청춘을 그대로 잘 보려주는 것 같아요. 결론, 여름의 낭만은 김민석 그 자체다💚 앨범을 통해서 추억하고 지금 내가 옳은지는 몰라도 나름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나를 감싸주고 위로해주고 때론 북돋아주는 것 같아 응원을 많이 받았어요.
소중한 사람일수록 고맙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을 더 자주 표현해야 한다는 걸 머리로는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입 밖으로 꺼내는 건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고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흘러가니까, 올여름이 지나가기 전에는 늘 제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들에게 용기 내어 마음을 표현해보려고 합니다🥹 ‘나중에’가 아니라 ‘지금’ 말해야 하는 마음이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이야기와 노래였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올여름은 민석님의 ‘여름집 상(上) / 하(下)’ 앨범 덕분에 유난히 행복하게 기억될 것 같아요☘️🌿 점점 고온다습해지는 날씨 때문에 사실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올해는 뜨겁고 무더운 날씨마저 잠시 잊게 해줄 만큼 좋은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어서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특별한 여름이었습니다. ‘여름집 상(上) / 하(下)’를 들었던 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2026년의 여름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민석님의 음악이 생각날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여름은 제게 단순히 ‘더웠던 계절’이 아니라 좋은 음악과 함께해서 행복했던 계절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민석님, 좋은 음악으로 올여름을 아름답게 채워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음악해 주세요. 어떤 순간에 어떤 모습으로 있든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산책 곡도 너무 좋다...
너!! 여름편지!! 위로곡은 너다!!
마음속에는 고맙고 좋아하고 전하고 싶은 말이 참 많은데 가까운 사람일수록 오히려 그런 마음을 표현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는 것 같아요 🥹 그래서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평소에는 쉽게 꺼내지 못했던 마음들을 한 글자씩 적어서 조심스럽게 건네고는 한답니다 ㅎㅎ.. 나중에 해야지 하고 미뤄두었던 말들도 사실은 지금 전해야 하는 마음일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오빠 ~ 우리의 여름을 더욱 찬란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 올해의 여름이 언젠가 지나간 계절이 된 뒤에도 저는 이 여섯 곡을 들으면 지금을 떠올릴 것 같아요 💭 많이 웃었던 순간도, 좋아서 설렜던 순간도 내 곁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더 아껴야겠다고 생각했던 순간도 전부요 🥰 그래서 제게 2026년의 여름은 그냥 지나가는 계절이 아니라 ‘여름집’이라는 이름으로 오래 기억될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아요 📽️꙳✧˖° 올해의 여름을 이렇게 예쁜 음악으로 기록해준 민석오빠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이번 앨범도 오래오래 소중히 잘 들을게요 🎧𓂂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