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가장 핵심적인 문장이네요.
요즘 이스라엘 보면 맞는말같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국대유제인
지금 이스라엘 보면 소름돋네요
러시아 사람들은 군사적으로 깨끗하게 이겼다고 생각하는거도 신선하네 역시 역사는 편항적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낌 ㅋㅋ
2억만명은 뭐야 ㅋㅋㅋ
2억만명 자막 잘못 된것 같아요. 2억명이 맞을듯 합니다.
2억만명 😂😂😂😂
장비나 다른 조건이 비슷하면 대부분의 전쟁에선 원래 살기 고달프고 잃을거 없는 쪽이 더 사기가 높음 인명의 가치라고 해야하나... 그게 낮을수록 더 죽음의 공포에 둔감해지는 추운지방/고산/오지 사람들이 보통 잘 싸우는거랑 비슷한
이 부분은 미국 사례에서도 찾아볼수 있죠 미국이 2차대전 참전을 결정하고 병력을 모집할 때 자원자가 매우 많아서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죠 그러나 1차대전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한 부모, 조부모 세대는 전쟁의 참혹함을 직접 보았기에 입대를 격렬히 반대합니다 그래서 부모의 반대에 못이겨 자살하는 사건도 나올정도 였죠 그런데 10년도 안지나서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다시 병력을 모집하는데 자원병이 매우 모자라서 병력 충원이 매우 어려워 집니다 어려서 2차대전 참전한 군인들이 죽어 비통에 빠진 가족들, 이웃을 보았으니까요 살아 돌아왔어도 PTSD로 폐인이 되어버린 자들을 보았으니까요
아~ 요런 장군들 썰도 한편 만들어주세여😂😊🙏🙏
독일은 포로만 570만명을 잡았는데 전쟁을 짐....ㅋㅋ 볼때마다 진짜 말도 안나오는 소련
에 또 헛소리하고있네. 미국의 트럭이 독소전쟁에서 큰 역할을 했다는건 100% 거짓말. 1945년전에 소련에는 국도가 있었나 고속도로가 있었나? 소련의 악명높은 진창길에 도처에 늪지대에 트럭이 달릴 길이 그렇게 많았으면 히틀러의 독일 기계군단에 소련이 100번이나 박살이 났지.히틀러가 트럭이 다니는 길은 놔두고 일부러 진창길에 빠져서 모스크바에도 못 갔냐? 소련군의 주요 운수도로는 철도이고 장비는 기차야. 레닌그라드 포위를 풀기 위해 소련이 그렇게 피터지게 철도를 놓느라 싸운 전투는 전혀 모르지? 바그라티온 작전의 군수물자는 트럭 8만대가 아니라 기차 10만편(100만량이 넘는 화물열차 )으로 군수품의 90%이상을 운송해서 소련이 큰 승리를 거두게 된거야
여기부터 자막 43,44년도 오류가 많네요.
소련이 왜 반격을 나서 독일까지 갔는가? 는 어떻게 보면 625 이후 북진이 38선에 멈추지 않은 우리와도 약간 유사한 원리는 있는듯 우리는 당연히 하나의 민족이라는 정체성, 직전의 멸망한 계승국 영토가 대한제국 영토이니까 정당하다는 의식이 있었고 소련은 당연히 공산주의를 전세계에 퍼뜨리고 인민들이 모두 소비에트 연방의 일원으로 유토피아를 향해 같이 가자는 어나더레벨의 정당하다는 의식이 있었으니 아 뒤에 말씀하시는구나 뻘쭘...;
근데 이미 이때 소련군의 공세종말점 때문에 못들어가지 않았나요? 바르샤바로의 진격도 모델에게 창끝이 완전히 뭉게졌던걸로 아는데
이건 좀 여러 전문가들이 와서 그렇다 이야기 해도 본인이 아니라는데 그걸 굳이 꼽주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게... 보기 좋지는 않네요
어? 어디서 많이 들어 본 거 같은데
이거 우리나라도 그렇잖아. 우리나라도 우리나라의 노력이 있어서 독립했다고 가르치잖아. 실제로는 미국이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에 이겨서 독립한 건데.
공산주의 국가라는 말은 없습니다
독일이 쏘련에 한거 주우우욱 나열하면 보다 이번편 노딱 확정이니 순화 생략으로 이해를😅😅
부분인가요?? 안네 아빠는 다행히 풀려나지만 같이 은신처에 살았던 남자친구인 페터 판단은 독일군이 끌고갔다는 문구를 읽었던 기억이 언듯 나거든요 ㅠㅜ 역덕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ㄹㅇ 배울때는 독일 패전의 결정적 원인이 노르망디라고 배웠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봤을때 조약 어기고 양면전선 안만들었으면 이렇게까지 지진 않았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