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으면 거울치료 해 줄 거 같았는데... 그리고 남 인적을 왜 묻는데? 알아서 뭐하게?ㅋ 면접관인 줄ㅋㅋㄱㅋㅋㄱ
하나 배우고 갑니다......ㅠㅜ
편의점두요!!! "봉투 필요하세요?"라고 눈치보며 3번은 여쭸는데, 이내 대답 안 하시다 결제 다 끝나니, "달라했는데, 왜 안 줘?" / (봉투값 내기 싫어서 가만 있다가 결제 다 끝나니, "봉투 하나 줘. 이걸 다 어떻게 들고 가?" ㅇㅈㄹ 거리거나, "고작 100원인데, 봉투 하나도 못 줘?"거리시니.... 비품들도 마찬가지...............
전 인사는 됐어요. 인사보다도 아무리 알바 나부랭이라고 한들, 질문 대답을 해 줬으면 해요...ㅠㅠ 앉는 곳에 구멍 개크게 뚫린 흰 의자에 앉아 잘 보고 갑디다아.....ꕤᰔᩚ 아이스라도 다온님 정성 담겨 따뜻해 보이는 귀한 영상인 만큼. 따뜻한 9월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