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보험이 까다로워진 조건이라고 말할 정도면 방송국에서는 그동안 얼마나 인력을 갈아 썼던건지...;;
재용님 더커뮤니티 나오시자나요...ㅋㅋㅋㅋ
이 부분에 MBC가 제법 새로운 시도를 하는 편이라고 느꼈던 것들 중 하나는 피의 게임같아요! 가짜사나이, 공범, 머니게임 등 유튜브에서 한창 대형콘텐츠가 인기였던 시절에 진용진이랑 같이 피의 게임 시즌 1을 만들어서 MBC에서 방영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지상파에서 보기 힘들었던 새로운 포맷을 빠르게 가져온 사례가 아닐까 싶네용
노상방뇨 왤캐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예 관심 없네
전혀 아님 엠비씨가 방송국의 위기를 가장 먼저 파악했고 돌파구도 가장 먼저 마련함 2010년대 후반부터 엠비씨 내부에서 제작사로의 전환을 고려했다는건 이미 그 한참 전부터 얘기가 많이 나왔단 소리니까.. 그래서 피지컬100도 엠비씨가 제작만 하고 자사방송국에서 송출하지 않고 배급을 완전히 넷플릭스로 넘겼었잖음 이게 방송국 입장에선 개혁에 가까운 도전이었을텐데 피지컬100 안 봤는데도 엠비씨가 이런 대안을 오래전부터 생각해왔고 시도했다는게 신선한 충격이었음
강지영님 말이 맞죠 😅..
아닌거같은데 ..?😅 이상한 사람들이 그냥 뭐만하면 욕하는데 ㅋㅋ 출연자들 돌하르방으로 만드는 분위기 때문에 재미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