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이 내가 전장의 전황을 바꿔서 아군의 사기를 끌어올려 승리를 이끄는 짜릿함이 컸던걸로 기억하네요. 6~8편은 사실상 내가 뭘 하든 아군은 허수아비라 나 혼자 다 잡아야한다는 느낌이라 외롭고 심심했습니다.